며칠전에 무도회장을 갔습니다...그날은 친구 누나 결혼식 끝나고 뒷풀이하라고 받은 돈으로 간 날이라 양주 먹으면서 호화로운 밤을 보냈죠..그에 따른 쉴새없는 부킹도 이어졌구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영업이 끝날때 즈음에 나갈려고 하는데 아까 부킹했던 여자 한분이 제 옆에 앉으시는 거예요...그래서 인사하고 이제 우리 나갈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저한테 이상형 이라는 거예요..음..그래서 조명때문에 이 여자가 날 잘못봤구나 하면서 ㅋㅋ 아~네..그랬죠..그래서 머 대화없는 뻘쭘한 시간이 흐르다가 연락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 걔랑(그 여자는 21살) 연락을 주고받다가 둘이서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다가 보니까 개가 갑자기 지가 살아온 이야기를 막 꺼내는 거예요...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부모님은 이혼했고 자살 기도도 몇번 했었고 가수가 꿈이고 나쁜짓도 많이 했다고...그래서 전 생각했죠...내가 나이도 있는데 막 살아온 어린애들 만나서 머하겠냐고.. (저두 어리지만요...ㅋㅋ) 하루 밤 즐기자고... 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 받아주다가 둘다 술이채서 차로 갔죠...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음주운전하면 안되니까 여관들어가서 자고 가자고 했죠 그랬더니 망설이다가 아무짓도 하지말라면서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음....됐다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아무짓도 했죠.... 그 일이 있은 후 그녀는 제게 너무 매달리 더라구요,,난 쉬운 여자라 그랬겠지 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그녀를 믿을 수 있는 건가요..? 그녀도 단순히 즐기려고 한게 아닌가요? 이상형을 만나면 그 날 잘 수도 있는 여자들이 있나요..?
과거가 문란한 여자는 쉬운걸까??
며칠전에 무도회장을 갔습니다...그날은 친구 누나 결혼식 끝나고 뒷풀이하라고 받은 돈으로 간 날이라
양주 먹으면서 호화로운 밤을 보냈죠..그에 따른 쉴새없는 부킹도 이어졌구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영업이 끝날때 즈음에 나갈려고 하는데 아까 부킹했던 여자 한분이
제 옆에 앉으시는 거예요...그래서 인사하고 이제 우리 나갈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저한테 이상형 이라는 거예요..음..그래서 조명때문에 이 여자가 날 잘못봤구나 하면서 ㅋㅋ
아~네..그랬죠..그래서 머 대화없는 뻘쭘한 시간이 흐르다가 연락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 걔랑(그 여자는 21살) 연락을 주고받다가 둘이서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다가 보니까 개가 갑자기 지가 살아온 이야기를 막 꺼내는 거예요...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부모님은 이혼했고 자살 기도도 몇번 했었고 가수가 꿈이고 나쁜짓도 많이
했다고...그래서 전 생각했죠...내가 나이도 있는데 막 살아온 어린애들 만나서 머하겠냐고..
(저두 어리지만요...ㅋㅋ) 하루 밤 즐기자고...
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 받아주다가 둘다 술이채서 차로 갔죠...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음주운전하면 안되니까 여관들어가서 자고 가자고 했죠
그랬더니 망설이다가 아무짓도 하지말라면서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음....됐다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아무짓도 했죠....
그 일이 있은 후 그녀는 제게 너무 매달리 더라구요,,난 쉬운 여자라 그랬겠지 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그녀를 믿을 수 있는 건가요..? 그녀도 단순히 즐기려고 한게 아닌가요?
이상형을 만나면 그 날 잘 수도 있는 여자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