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내 결혼 생활

이상석200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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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 월급이 뻔한데 그리 방탕하게 살 수 있다니.. 참... 무책임합니다.

그 돈, 절대 주식만으로 날린 게 아닙니다. 원래 주식으로 날리다가 스트레스 받는답시고 술 먹고 다니다가 아마도 그 술집 여자하고 친해졌을 겁니다.

 

나이 30을 넘어서 개과천선이라는 것은 거의 어렵다고 봅니다. 아무리 아이들의 상처가 걱정되어서 결정을 내리는 게 맞습니다. 그게 더욱 아이들을 위하는 것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