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사년...반복되는 재혼의 아픔으로 인해 이곳에 글을 많이 올렷었습니다... 지금은 딸아이와 둘이 살고있구요.... 그 사람과 살림을 합치면서 제가 조그만 음식점을 혼자하고있는대... 이천오년 설날 디데이3일정도됬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잇는데.... 넉달만에 그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술한잔 할수있냐고.... 바뿌기도 바빳고....미움도 많이 사라진 상태라...가게로 오라고했죠..... 한잔두잔 마시며 그가 울기시작햇습니다... 미안하다고.....다시 합쳐주면 안되냐고.... 본인을 끔찍이도 아끼시는 시어머님과는 인연을 끊겠다구요... 후후,,,, 시어머니가 싫엇지만 그건 말도 안된다고...어떻게 부모를 등지고 사냐고...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설날임니다..... 친정에 가봐야 저도 글구해서 딸아이만 전날 친정에 보내고... 전 술한잔마시고 자고잇었죠..... 점심이나 같이먹자고..전화가왔습니다... 만나서 ...점심대신 생맥주를 한잔 시켜놓고잇는대... 제 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여고동창생이죠...13년만에 첨 만난 여고동창생............................... 제 가게에서 술자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두어시간 정도 지나 제 다른 친구들이 합석되었죠.... 모두 8 명이었습니다.... 동창생과 헤어진 제 남자.....문제가 생기기시작가더군요.... 둘이 부둥켜 안고 밤 11시경에 나갔습니다.... 저도 친구들도 어안이 벙벙..... 한시간정도 지나 둘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둘다 받지않았습니다... ............ 글구 그 담날...동창생이 가게로왔습니다... 제 앞에서 받는 전화...나가서 받는 전화....따로더군요... 그 동창생은 그리고도 몇번 가게로 찾아왔고...올때마다 제가 느끼는 그 감정은.......... 다른친구에게 그 동창생에 대해 이야기햇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남자 둘이 만난다면 축복해주고싶따.... 숨기지나 말고 이야기나해줫읍좋겠따..... 내 앞에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가게 밖으로 나가는 그 모습이 너무도 싫다.... ..... 동창생이 마지막으로 가게에 온날 문제가 생겻쬬.... 그 친구가 술이 취해 집에 가야하는데 택시비가 없다고 하길래... 제 오기가 발동이 걸렸습니다...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햇죠.... 요즘 전화기 사람목소리나죠..? 016 401 하니 제 전화기를 닫으며 전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화가나기시작햇습니다.... 내가 누구한테 전화하는지알고 그러느냐고.. 누구한테 전화하는지알면 그전에 나에게 한마디 정도는 해야하지않았냐고... 다시는 가게오지마라며 맥주잔을 집어던졌습니다... 그리고 티격태격.... 다시 그에게 전화를 햇죠.... 자신있었습니다... 그 남잔 밤에 나오지않는 사람이었으니까....................... 선x 여기잇는거아냐? 물으니 안닥 하더군요.... 델구가라햇드니 알앗다고....10분도 채 안되 그는 가게에왔고... 다시 선x 를 안고 가게를 나섯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또 기겁을 합니다................................... 저 술도한잔햇겠다.....쫓아나갓습니다.... 니가 사람이냐며 그남자에게 퍼부었죠.... 그남자 제게 손지겁을 하더군요.... 가게에서 친구가 달려나왔습니다.... 절 때리는 그 남자의 팔을 꺽으며 사람같지않게 뭐하는거냐고 가라고..... 그 남자 당신 먼대 그러느냐고 싸움이 되려고해서... 내 애인이다 어쩔래!!!라며 고함을 쳤죠.....그 친구 그냥 여럿의 친구중에 한명이었지만..... 애인이라고 하고싶었습니다....자존심이먼지.... 글구 제가 동창생의 따귀를 한대때리고 머리를 잡고 발로 그녀의 등을 걷어찻습니다.... 물론 말리던 친구가 저를 잡아끌어 두어번 걷어차고 가게로 들어왔구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사과하며 맥주 한잔 마시고.화장실을 가려고 나오는 순간... 그남자와 동창생은 그대로 차안에서 안고잇엇습니다...... 또 갔죠....누구 염장지르냐 빨리가라 며 소리질럿습니다.... 남자...절 또 때리더군요....길에 쓰러진 저를 뒤로하고 그 둘은 어둠속으로 사라라졌습니다... 남자의 차는 제 앞에있구요.... 맏으며 넘저서 제 손에 피가나기시작했어요...그 돌을 집어들어 차 유리를 깨버렸습니다... ............... 한시간 정도 흘렀을까..... 경찰과 그녀의 남편이 등장했습니다.... 경찰서 가서 조서꾸미고...그녀에게 이빨 네대가 부러졌따고..... 우여곡절끝에...제가 데려간 치과에서는 이빨 한대만 문제가 생겼다고 해 넣어야한다고 하더군요... 죽어도 그녀의 동생이 일하는 치과에서 치료를 해야한다고 "인플란트" 260만원주고 카드로 결제하고.. 현금 150만원주고... 110 만원 각서 써주었습니다 인플란트하고 6개월뒤 그 이빨에 관해 문제가 생길수잇는대 그때 드는 비용 이 110만원이라고해서요.. 주변에서 본 친구들은 제가 그렇게 때린적이 없다는거죠... 개값물어주지말고 잘 알아보라고.... 어차피 길게 끌고싶지않아서 카드결제해준것까진 괘안은대... 여기저기알아보니 110 만원의 돈이 의문점이 간다고 이상하다고 하니... 저로서도 이같은 불경기에 그 돈을 또 마련하기도 글구... 동창생이 제게 돈을 원한거라면...주고싶지도 않고.... 얼마전 전화가왔는대 각써쓴 110만원 없애줄테니 70만원만 현금으로 달라고하더군요... 제가 궁굼한건 정말 260이라는 거금을 이빨에 투자하면서 그것도 선 입금이었는대 추가비용이 50% 로 가까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납득하기가 어려워서요.... 치과 일을 하시거나...잘 아시는 분들 잇음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제 감정 조절 못한 제 탓이지만....사실 전 지금도 그 친구나 남자나 너무 원망 스럽씁니다.... 둘이 잘 산다면 축복해주겠지만... 제가 그 남자에게 사준 전화기로 ㄱ녀와 통화를 하고.. 제가 그녀에게 준 합의금으로 둘이 데이트를 한다고 생각하면...기분이 영... 글구 아직도 제게 돈을 원하는 그녀가...참 밉습니다.................
챙피함을 무릎쓰고 글을 올림니다...조언좀....
이천사년...반복되는 재혼의 아픔으로 인해 이곳에 글을 많이 올렷었습니다...
지금은 딸아이와 둘이 살고있구요....
그 사람과 살림을 합치면서 제가 조그만 음식점을 혼자하고있는대...
이천오년 설날 디데이3일정도됬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잇는데....
넉달만에 그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술한잔 할수있냐고....
바뿌기도 바빳고....미움도 많이 사라진 상태라...가게로 오라고했죠.....
한잔두잔 마시며 그가 울기시작햇습니다...
미안하다고.....다시 합쳐주면 안되냐고....
본인을 끔찍이도 아끼시는 시어머님과는 인연을 끊겠다구요...
후후,,,,
시어머니가 싫엇지만 그건 말도 안된다고...어떻게 부모를 등지고 사냐고...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설날임니다.....
친정에 가봐야 저도 글구해서 딸아이만 전날 친정에 보내고...
전 술한잔마시고 자고잇었죠.....
점심이나 같이먹자고..전화가왔습니다...
만나서 ...점심대신 생맥주를 한잔 시켜놓고잇는대...
제 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여고동창생이죠...13년만에 첨 만난 여고동창생...............................
제 가게에서 술자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두어시간 정도 지나 제 다른 친구들이 합석되었죠....
모두 8 명이었습니다....
동창생과 헤어진 제 남자.....문제가 생기기시작가더군요....
둘이 부둥켜 안고 밤 11시경에 나갔습니다....
저도 친구들도 어안이 벙벙.....
한시간정도 지나 둘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둘다 받지않았습니다...
............
글구 그 담날...동창생이 가게로왔습니다...
제 앞에서 받는 전화...나가서 받는 전화....따로더군요...
그 동창생은 그리고도 몇번 가게로 찾아왔고...올때마다 제가 느끼는 그 감정은..........
다른친구에게 그 동창생에 대해 이야기햇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남자 둘이 만난다면 축복해주고싶따....
숨기지나 말고 이야기나해줫읍좋겠따.....
내 앞에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가게 밖으로 나가는 그 모습이 너무도 싫다....
.....
동창생이 마지막으로 가게에 온날 문제가 생겻쬬....
그 친구가 술이 취해 집에 가야하는데 택시비가 없다고 하길래...
제 오기가 발동이 걸렸습니다...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햇죠....
요즘 전화기 사람목소리나죠..?
016 401 하니 제 전화기를 닫으며 전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화가나기시작햇습니다....
내가 누구한테 전화하는지알고 그러느냐고..
누구한테 전화하는지알면 그전에 나에게 한마디 정도는 해야하지않았냐고...
다시는 가게오지마라며 맥주잔을 집어던졌습니다...
그리고 티격태격....
다시 그에게 전화를 햇죠....
자신있었습니다...
그 남잔 밤에 나오지않는 사람이었으니까.......................
선x 여기잇는거아냐? 물으니 안닥 하더군요....
델구가라햇드니 알앗다고....10분도 채 안되 그는 가게에왔고...
다시 선x 를 안고 가게를 나섯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또 기겁을 합니다...................................
저 술도한잔햇겠다.....쫓아나갓습니다....
니가 사람이냐며 그남자에게 퍼부었죠....
그남자 제게 손지겁을 하더군요....
가게에서 친구가 달려나왔습니다....
절 때리는 그 남자의 팔을 꺽으며 사람같지않게 뭐하는거냐고 가라고.....
그 남자 당신 먼대 그러느냐고 싸움이 되려고해서...
내 애인이다 어쩔래!!!라며 고함을 쳤죠.....그 친구 그냥 여럿의 친구중에 한명이었지만.....
애인이라고 하고싶었습니다....자존심이먼지....
글구 제가 동창생의 따귀를 한대때리고 머리를 잡고 발로 그녀의 등을 걷어찻습니다....
물론 말리던 친구가 저를 잡아끌어 두어번 걷어차고 가게로 들어왔구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사과하며 맥주 한잔 마시고.화장실을 가려고 나오는 순간...
그남자와 동창생은 그대로 차안에서 안고잇엇습니다......
또 갔죠....누구 염장지르냐 빨리가라 며 소리질럿습니다....
남자...절 또 때리더군요....길에 쓰러진 저를 뒤로하고 그 둘은 어둠속으로 사라라졌습니다...
남자의 차는 제 앞에있구요....
맏으며 넘저서 제 손에 피가나기시작했어요...그 돌을 집어들어 차 유리를 깨버렸습니다...
...............
한시간 정도 흘렀을까.....
경찰과 그녀의 남편이 등장했습니다....
경찰서 가서 조서꾸미고...그녀에게 이빨 네대가 부러졌따고.....
우여곡절끝에...제가 데려간 치과에서는 이빨 한대만 문제가 생겼다고 해 넣어야한다고 하더군요...
죽어도 그녀의 동생이 일하는 치과에서 치료를 해야한다고
"인플란트" 260만원주고 카드로 결제하고..
현금 150만원주고...
110 만원 각서 써주었습니다
인플란트하고 6개월뒤 그 이빨에 관해 문제가 생길수잇는대 그때 드는 비용 이 110만원이라고해서요..
주변에서 본 친구들은 제가 그렇게 때린적이 없다는거죠...
개값물어주지말고 잘 알아보라고....
어차피 길게 끌고싶지않아서 카드결제해준것까진 괘안은대...
여기저기알아보니 110 만원의 돈이 의문점이 간다고 이상하다고 하니...
저로서도 이같은 불경기에 그 돈을 또 마련하기도 글구...
동창생이 제게 돈을 원한거라면...주고싶지도 않고....
얼마전 전화가왔는대 각써쓴 110만원 없애줄테니 70만원만 현금으로 달라고하더군요...
제가 궁굼한건 정말 260이라는 거금을 이빨에 투자하면서 그것도 선 입금이었는대
추가비용이 50% 로 가까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납득하기가 어려워서요....
치과 일을 하시거나...잘 아시는 분들 잇음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제 감정 조절 못한 제 탓이지만....사실 전 지금도 그 친구나 남자나 너무 원망 스럽씁니다....
둘이 잘 산다면 축복해주겠지만...
제가 그 남자에게 사준 전화기로 ㄱ녀와 통화를 하고..
제가 그녀에게 준 합의금으로 둘이 데이트를 한다고 생각하면...기분이 영...
글구 아직도 제게 돈을 원하는 그녀가...참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