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를 아무리 봐도 누군가 우리차주위에서 수사한짓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자기들이 책임을 질수 없다는 말을 하드군요..그러면서 자기들이 타이어 상사에 가서 확인하니깐 타이어상사에서 하는말이 누가 찔러놓구 바람이 그날 바로 안빠질수 있다..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드라구요..
근데 백화점이란곳이 엄청난 서비스 정신으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일반 지방백화점두 아니고 전국 각 지역에 모든 체인망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그룹이 운영하는 백화점인데..전화가 와서는 L백화점 무슨담당 누구다..이정도 멘트날리고 통화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L백화점이랍니다..그러면서 얼마전 타이어사건땜에 전화했데요..
그러면서 자기들 잘못은 하나도 없다..이러더군요..암튼끝까지 사과한마디 안합니다..
우리가 그날저녁 고생하고..그 다음으로 지금 1주일동안 고생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러면서 누군가가 너무나도 자로잰듯이 타이어 2EA를 같은 지점에 하나의 오차없이 찔러다고 하드라구요..그럼 결론은 우리가 누군가의 원한을 가득지고 살아왔는 이야기 밖에 더 되겠나요??
넘 억울하네요..이제 겨우 25살,28살인데 그런 원한을 지고 살아왔나 싶을정도로요..
제가 그래서 다시 역으로 말했죠??
누가 그 주차장에서 날카로운걸로 타이어를 손상당했는데 2일뒤에 바람이 빠졌다..그럼 L백화점 가서 항의하면 보상해줄것인가라구요??물론 상황이 CCTV상으로도 확인 불가라고 하고요..
그러자 담당자 왈??손님 그렇게 상황을 사사건건 나열하면 한도끝도 없는 가정상황이 생긴다구요..
그렇지만 저희 입장에선 모든상황에 대해 이야기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100%라는 보상은 못해준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99%해달라구 했습니다..그니깐 하는말 손님 100%랑 99%는 같다고 하더군요..
수학공부하시는분들..정말 같은건가요??
제가 봤을땐 같다고 할수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백화점에 일하는 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그쪽도 일처리 그렇게 하는지??
친구왈??최대한 고객입장에서 모든걸 해결해준다구 하더군요..
너무나도 대조적인 모습이더군요..
다들 L백화점에 주차하실일 있으면 그전에 타이어 손상같은거 미리 사진촬영하시구요..
또, 차 전반적인 모습 미리 확인하시구..혹여나 모를 사건에 대비하셔서 주차안전요원이랑 차상태 합의하시구 그렇게 들어가세요..진짜 봉변당하십니다..
아직도 백화점측에 제대로된 사과말 못들었어요..
담장자가 또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자기도 지금 이일때문에 아무일도 못한다구요..
근데 이일이 자기일이 아니라는 식이더군요..어떻게 그게 자기업무가 아닌가요??
그사람이 그일 담당자라는데..우리때문에 자기도 일못한다 이런식이고..
보상도 본사에서 빨리 해결보라고 하니깐,어쩔수 없이 해결하려고 하는거고..
그럼 전 직장인인데..내일 다 내팽겨치고..회사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백화점하고 대응하는건가요??
L백화점에서 억울한일 당한 사람입니다..(어제 글올린사람)
안녕하세요..
또 올리게 되네요..
L백화점에 항의메일보내고 했더니 본점에서 빨리 해결하라고 한다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근데 그쪽에선 아직도 100%인정을 못한다구 하네요..
CCTV를 아무리 봐도 누군가 우리차주위에서 수사한짓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자기들이 책임을 질수 없다는 말을 하드군요..그러면서 자기들이 타이어 상사에 가서 확인하니깐 타이어상사에서 하는말이 누가 찔러놓구 바람이 그날 바로 안빠질수 있다..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드라구요..
근데 백화점이란곳이 엄청난 서비스 정신으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일반 지방백화점두 아니고 전국 각 지역에 모든 체인망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그룹이 운영하는 백화점인데..전화가 와서는 L백화점 무슨담당 누구다..이정도 멘트날리고 통화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L백화점이랍니다..그러면서 얼마전 타이어사건땜에 전화했데요..
그러면서 자기들 잘못은 하나도 없다..이러더군요..암튼끝까지 사과한마디 안합니다..
우리가 그날저녁 고생하고..그 다음으로 지금 1주일동안 고생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러면서 누군가가 너무나도 자로잰듯이 타이어 2EA를 같은 지점에 하나의 오차없이 찔러다고 하드라구요..그럼 결론은 우리가 누군가의 원한을 가득지고 살아왔는 이야기 밖에 더 되겠나요??
넘 억울하네요..이제 겨우 25살,28살인데 그런 원한을 지고 살아왔나 싶을정도로요..
제가 그래서 다시 역으로 말했죠??
누가 그 주차장에서 날카로운걸로 타이어를 손상당했는데 2일뒤에 바람이 빠졌다..그럼 L백화점 가서 항의하면 보상해줄것인가라구요??물론 상황이 CCTV상으로도 확인 불가라고 하고요..
그러자 담당자 왈??손님 그렇게 상황을 사사건건 나열하면 한도끝도 없는 가정상황이 생긴다구요..
그렇지만 저희 입장에선 모든상황에 대해 이야기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100%라는 보상은 못해준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99%해달라구 했습니다..그니깐 하는말 손님 100%랑 99%는 같다고 하더군요..
수학공부하시는분들..정말 같은건가요??
제가 봤을땐 같다고 할수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백화점에 일하는 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그쪽도 일처리 그렇게 하는지??
친구왈??최대한 고객입장에서 모든걸 해결해준다구 하더군요..
너무나도 대조적인 모습이더군요..
다들 L백화점에 주차하실일 있으면 그전에 타이어 손상같은거 미리 사진촬영하시구요..
또, 차 전반적인 모습 미리 확인하시구..혹여나 모를 사건에 대비하셔서 주차안전요원이랑 차상태 합의하시구 그렇게 들어가세요..진짜 봉변당하십니다..
아직도 백화점측에 제대로된 사과말 못들었어요..
담장자가 또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자기도 지금 이일때문에 아무일도 못한다구요..
근데 이일이 자기일이 아니라는 식이더군요..어떻게 그게 자기업무가 아닌가요??
그사람이 그일 담당자라는데..우리때문에 자기도 일못한다 이런식이고..
보상도 본사에서 빨리 해결보라고 하니깐,어쩔수 없이 해결하려고 하는거고..
그럼 전 직장인인데..내일 다 내팽겨치고..회사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백화점하고 대응하는건가요??
넘 화나서..그곳 이용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참고하세요..
그쪽에선 16만원 별거아니라고 하던데..왜 보상은 100%다 못해준다는 건지..
이해할수 없네요....
또 그곳에 모든곳을 잡을수 있는 CCTV는 없다네요..
다들 주차하실때 CCTV바로 보이는데다가 주차하세요..
바로 보여도 보상못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