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결혼한지.. 오개월 접어든 새색시입니다~~ 모든것이.. 즐거워야 할 시기에.. 저희에게는 큰 문제가 있어요.. 결혼전에.. 칭구들하고 다같이 놀러가서 여행지에서 코를 고는걸 들었어요~ 괴음이더군요.. 글치만.. 나도 피곤하던차라.. 잠이 깊이 들어서.. 그러려니 했죠~~ 하지만.. 사건은 결혼후부터 지속됐죠.. 합방을 한게.. 손에 꼽을 정도이니.. 코고는 소리가.. 왠.. 탱크소리인지.. 게다가.. 무호흡증이라 하죠.. 안골다가.. 갑자기.. 켁!! 하는 소리에.. 자다가.. 전 놀라서 벌떡 깨죠.. 그러니.. 제가 잠을 푹 잘리가 없죠.. 또한.. 전 설잠이라서.. 잠귀가 무지 밝아요.. 조그만 소리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이런 소리는 당연히 무방비 상태일수밖에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 차라.. 담날 하루가 피곤하지 않도록하기 위해서.. 자다가.. 마루에 나가서 자라고 밀곤했쬬.. 그럼.. 군소리 안하고 이불 잘 여며주구.. 마루에 나가서 자는..그... 첨엔.. 코고는 소리가 안들리니.. 마냥 편하게 잤쬬~~ 하지만.. 이 버릇이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 한이불속에서 함께 자는게 넘 어색한거예요.. 게다가.. 제가 노이로제가 걸려서.. 같이 자면.. 또.. 코골겠찌.. 하는 생각에.. 자기전부터.. 온 신경이 바딱 서있어요.. ㅡ.ㅜ 그래서.. 그 담날엔.. 하루내내.. 껌뻑껌뻑 거린게.. 하루이틀이 아니예요~ 글구.. 요즘 신랑이 야근이 잦아져서.. 밤 12시는 기본인지라.. 제가 먼저 졸고 있으면.. 신랑은.. 마루에서 자구.. 이런 생활들이.. 쭉 이어진거죠.. 글타구.. 신랑이.. 합방을 안하는거에 대해서.. 방법을 강구하자구 절 리더하는것도 아니구.. 그냥 이상태가 편하니.. 지금까지.. 오게되었네요~ 하지만.. 전 아니거덩요.. 주변에서.. 신혼재미 좋아??? 내지는.. 이세는 언제 생겨?? 이런말을 들으면.. 솔직히..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꼭 그런말때문은 아니구.. 결혼한지.. 일년이 된것도 아니구.. 10년이 된것도 아니구.. 지금.. 겨우 몇개월인데.. 벌써부터.. 각방을 쓰니.. 정말 맘 아픕니다.. 주변에서.. 코골이 수술한 사람이 있는데.. 물어봤더니.. 그분은 살이 엄청 찌신분이예요.. 그분도 자기 와이프가 하두 힘들어해서.. 수술했답니다.. 하지만.. 살을 안빼니.. 도루묵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역시.. 다시 곤대요~~ 물론.. 비만이 주범인건 알아요~~~ 글서.. 신랑도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노력중이고요~~ 하지만.. 살이라는게.. 운동을 해서 단기간에 빠지는게 아니자나요~ 신랑은.. 그냥.. 살빼면 돼.. 라는 말을 쉽게 뱉으면서 각방 쓰는데.. 전 무지 힘듭니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님들중에.. 저와같은 경우를 가지고 있는 님들 계시면.. 저에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신랑이 코를 고는것도 문제지만.. 저또한 너무 예민해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거 같애요~~ 그리구.. 어떻게 하면.. 코를 안골수 있을지.. 저와 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는 님들~~~ 대처방안좀 알려주세요~~~ ㅠ.ㅠ
코골이 남편을 둔 새댁의 비애..
전.. 이제.. 막 결혼한지.. 오개월 접어든 새색시입니다~~
모든것이.. 즐거워야 할 시기에.. 저희에게는 큰 문제가 있어요..
결혼전에.. 칭구들하고 다같이 놀러가서 여행지에서 코를 고는걸 들었어요~
괴음이더군요..
글치만.. 나도 피곤하던차라.. 잠이 깊이 들어서.. 그러려니 했죠~~
하지만.. 사건은 결혼후부터 지속됐죠..
합방을 한게.. 손에 꼽을 정도이니.. 코고는 소리가.. 왠.. 탱크소리인지..
게다가.. 무호흡증이라 하죠.. 안골다가.. 갑자기.. 켁!! 하는 소리에..
자다가.. 전 놀라서 벌떡 깨죠..
그러니.. 제가 잠을 푹 잘리가 없죠.. 또한.. 전 설잠이라서.. 잠귀가 무지 밝아요..
조그만 소리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이런 소리는 당연히 무방비 상태일수밖에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 차라.. 담날 하루가 피곤하지 않도록하기 위해서..
자다가.. 마루에 나가서 자라고 밀곤했쬬..
그럼.. 군소리 안하고 이불 잘 여며주구.. 마루에 나가서 자는..그...
첨엔.. 코고는 소리가 안들리니.. 마냥 편하게 잤쬬~~
하지만.. 이 버릇이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 한이불속에서 함께 자는게 넘 어색한거예요..
게다가.. 제가 노이로제가 걸려서.. 같이 자면.. 또.. 코골겠찌.. 하는 생각에..
자기전부터.. 온 신경이 바딱 서있어요.. ㅡ.ㅜ
그래서.. 그 담날엔.. 하루내내.. 껌뻑껌뻑 거린게.. 하루이틀이 아니예요~
글구.. 요즘 신랑이 야근이 잦아져서.. 밤 12시는 기본인지라.. 제가 먼저 졸고 있으면..
신랑은.. 마루에서 자구.. 이런 생활들이.. 쭉 이어진거죠..
글타구.. 신랑이.. 합방을 안하는거에 대해서.. 방법을 강구하자구 절 리더하는것도 아니구..
그냥 이상태가 편하니.. 지금까지.. 오게되었네요~
하지만.. 전 아니거덩요..
주변에서.. 신혼재미 좋아??? 내지는.. 이세는 언제 생겨??
이런말을 들으면.. 솔직히..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꼭 그런말때문은 아니구.. 결혼한지.. 일년이 된것도 아니구.. 10년이 된것도 아니구..
지금.. 겨우 몇개월인데.. 벌써부터.. 각방을 쓰니.. 정말 맘 아픕니다..
주변에서.. 코골이 수술한 사람이 있는데.. 물어봤더니..
그분은 살이 엄청 찌신분이예요.. 그분도 자기 와이프가 하두 힘들어해서.. 수술했답니다..
하지만.. 살을 안빼니.. 도루묵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역시.. 다시 곤대요~~
물론.. 비만이 주범인건 알아요~~~
글서.. 신랑도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노력중이고요~~
하지만.. 살이라는게.. 운동을 해서 단기간에 빠지는게 아니자나요~
신랑은.. 그냥.. 살빼면 돼.. 라는 말을 쉽게 뱉으면서 각방 쓰는데.. 전 무지 힘듭니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님들중에.. 저와같은 경우를 가지고 있는 님들 계시면.. 저에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신랑이 코를 고는것도 문제지만.. 저또한 너무 예민해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거 같애요~~
그리구.. 어떻게 하면.. 코를 안골수 있을지..
저와 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는 님들~~~ 대처방안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