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만날까 정말 무섭다.

많이 당해본 넘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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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만날까 무섭다. 먼저 저가 남자니 여자부터 쓰죠… 남자가 본 입장에서 경험이 반이라서 ㅠ.ㅠ

 

이런 여자 만날까 무섭다.

 

자기만 예쁜지 아는 여자.

자기 도취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스타일 입니다. 자신이 무지 예쁜지 알고 행동 하고 남자가 자기를 쳐다 보는 줄 아는데 오해랍니다. 그리고 남자를 무슨 지 발톱에 낀 때보다 못하게 보는 여자도 종종 있죠. 정말 피곤 합니다. 한대 줘 박지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종종 입 벌어질 때 많죠. 정말 피곤함… 아마 여자가 봐도 싫어 할 듯… 그리고 남자 피곤 하게 하는 스타일 이랍니다.

 

차 없는 사람 사람 취급도 안하는 여자

그러는 지는 차도 없고 평상시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남자는 왜 차 꼭 있어야 하는데? 그런데 왜 꼭 중형차여야만 하는데? 지가 그럼 차 사서 타고 다니지 지가 그리고 꼭 데리러 가야 하고 모셔다 줘야 하는 데이트 하는 여자 있음. 만약 집이라도 멀면 돌아 버리죠. 운전 하는게 얼마나 피곤 한데요… 그리고 데려다 주고 올 때 남자는 혼자서 운전 하는 쓸쓸 함… 같이 지하철도 타고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는 데이트 좋잖아요 꼭 차가 있어야 되나요? 그리고 왜 또 중형차 이상만 원하는 거죠? 젊은 사람들 중에 중형차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몇몇이 있나 정말…

 

명품 브랜드 줄줄 외는 여자…

그거 외워서 뭐에 쓰는지 돈이 생기는지 그거 외워서 남자 보고 사달라고 하는 건지. 남자들 사실 명품 잘 모른답니다. 그거 비싸다는 감만 있죠. 그리고 보통 월급 쟁이들 한달 봉급 털어 산답니까? 그런데 왜 남자 것도 외우지? 아마 외우면 좋은가 봅니다. 그거 보고 있으면 사달라고 조르는 것 같던데…

 

명품으로 도배 하는 여자.

남자 친구는 중저가 브랜드 입고 여자는 명품으로 도배? 그런데 그거 진짜인지 궁금 하네 모두 진품 혹시 짝퉁 아닐까? 그런데 그럼 누가 사주지 명품 자기가 사나? 그럼 명품 하나만 줄이고 남자 친구 선물 좋은 거 사 주징… 그런데 다음이 더 무서운 여자라서 조그만 씁니다…

 

죽어라 명품 사는 여자…

선배 이야기 인데 울 선배 불쌍해라. 공부 잘해서 행시 붙었습니다. 집안이 가난해서 팔려 서 장가 갔습니다. 여자는 돈 많은 부자 집 딸입니다. 형은 명품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죠. 불쌍합니다. 지금도 모르고 삽니다. 마누라(내가 형수라 절대 안 함 사실 이 여자 후배를 먼저 알았죠 그 다음 이 선배를 알았는데 지금은 더 친함 선배랑 자주 소주 같이 먹어서리 마누라 이야기 들어주고 집에 보내 주는 유일한 여자 쪽 사람이 저 라서리 ㅠ.ㅠ)가 매일 명품으로 도배 쇼핑 하러 다닙니다. 어렸을 때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버릇이죠 형은 그거 옷 방에 차면 안 쓰니까 그거 팝니다(팔아서 자리 비워 줘야 다시 사니까. 자기 잘못으로 그런 병 걸린 줄 압니다.). 거기 샵 메니저에게 절대 자기 왔다고 하지 말고 이거 팔았다고 하지 말라고 꼭 말합니다. 하지만 절대 그 형님 마누라 전화도 안 오고 거기 오지도 않죠. 그거 팔아서 저랑 소주 먹습니다. 그거 판날 자기가 못나서 그렇다고 소주 먹고 운 적도 있답니다. 그래도 전 그 형이 참 좋답니다(인간적으로). 마누라 한대 쥐어 박을 수도 없고 저랑 술 먹고 한달 있다가. 그거 또 정리해 주고 마누라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다 사 들고 오고 지 돈이라고 다 자기가 못나서 그런거라고 전 절대로 그 애가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라고 이야기는 못하고 형님 좋은 날 옵니다 하고 옆에서 소주 한잔 해드립니다. 그녀의 과거 시두스, 줄리아나 죽순이 라는 것 절대 말 못했습니다. 가서 남자들이 줄줄 기어 다녔다고 말 못합니다. 왜 냐구요 애가 있거든요. 그 애는 형을 꼭 빼다 박아서 착하 답니다. 똑똑 하답니다. 아마 형이 일찍 퇴근해서 애 보나 봅니다. 이런 여자 무섭습니다. 내 후배지만 치가 떨려~~~ 절대 우리 동네 후배랑 안 사귄다. 다짐 합니다. 남자 여러분 돈 많은집 장가서 정말 그 형처럼 다 내 죄니 하고 자기가 못나서 여자가 바뀐 거라고 생각 하는 착한 사람 아님 절대 못살 거라 봅니다. 맘 단단히 먹고 사시기를…

 

내숭 떠는 여자(초보)

그냥 조금 무섭 습니다. 내숭 한 급 수 정도 초급 이면 이쁘 기라도 하죠. 이거 조금 쓸께요… 중급 고급 지존이 남아서리.

 

내숭 떠는 여자 (중급)

여기서부터 무섭습니다. 난 착해 난 일찍 집에 들어가야되. 부모님이 무서워 등등 애교 있고 착한 척 합니다. 남자 처음 만날 때 청바지에 약간 순수한 화장 립스틱에 기초 화장 정도에 뒤로 질끈 묵은 밴드 정도 남자들 첨에 잘 넘어 가죠. 그리고 전 술이 약해서 집에 일찍 가야 되서 집이 엄해서… 등등 나옵니다. 과여 그의 다른 모습은? 강남 나이트 S(지금은 없어 졌음) J(아직도 성업 중) 고정 웨이터 있답니다. 그리고 잘 놉니다. 요정 도면 중급 정도 랍니다. 안 그런 여자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다 한 1년 안에 다 뽀록 나니까. 잘 걸린답니다. 약간 무서울 정도고 눈감 아 주는 남자 들이 종종 있죠.

 

내숭 떠는 여자 (고급, 고수)

위에랑 내숭 떠는 것은 같답니다. 그런데 중요 한 것은 여기서부터 여자가 이쁘다는 것이죠. 그게 달다 진답니다. 남자들 여기서부터 획가닥 가면 다시는 못 빠져 나옵니다. 돈 무지 깨지고 그 여자의 노예로 삽니다. 그 여자의 밤 생활? 절대 나이트 안가죠 애입니까? 중급시절에 다 경험 하고 초월하고 아래로 봅니다. 이제는 돈 많은 오빠 당근 35세 이상의 노총각들 이나 강남의 놀 세족들 이나 날날이들 이랑 놀죠 나이트 안 가죠 강남의 ㅁ (가라 오케)가죠 노는 분들은 아실 듯 한데… 거기 가서 폭탄주 돌리고 놉니다. 뽀록 나도 이미 당신은 그녀의 마수에 걸려 이미 카드 사용 한도 풀로 돌아 갑니다. 확인 방법?? 모델급들 사귀지 않으면 됩니다. 그냥 이쁜 것들 중에 강남에서 놀면 반 이상이 그런 부류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요. 여기서 진급 더 하던가 아님 초보에서 올라 오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말년이 고로한 여자들 이죠 미쳤답니까? 돈 많은 남자들이 이런 여자랑 결혼 하게? 갸들 놀다가 청순 가련 형 찾아서 선봐서 끼리 끼리 결혼 한답니다. 버려 지는 여자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런 여자분 단지 남자 분들 중간에 끼여서 돈 날리는 바보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는 당신을 한 달에 잘해야 4~6번 만나서 한번에 50만원씩 정도 쓰게 만든 답니다.

 

내숭 떠는 여자(지존)

내숭 언제 떠느냐 보다 직업부터 말씀들이죠 고급 룽 싸롱(보도 출신들이나 단란 주점 급 아님) 다니다가 이제 결혼 좀 해야지 입니다. 집안 중산층 이상에 대학 나왔고 그리고 집에서 신부 수업 한다 고 하고 선 볼 때 정장 입고 화장 안하고 순진 한 척 하고 나오면 남자들 확인 절대 불가능 하죠. 남자 가지고 노는데는 위의 내숭 은 애들 장난 입니다. 이미 초월 단계를 넘어서 섭렵을 거쳐 이제는 지겨운 단계 까지 온 분들 입니다. 결혼은 잘 하죠 걸리지 않게 그리고 조용히 모든 과거를 지우고 청순 가련 순진 거기에 처녀 아닌 것은 과거의 실수(미필적 고의로 의한 실수가 한 100번은 넘는 분들이죠.) 가 있었던 것처럼 철저하게 위장 하죠. 그래도 속아서 결혼해도 이거 별로 손해 아닙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정말 남자에게 잘한답니다. 그냥 아 나는 착한 여자랑 산다 정말 건실한 여자랑 산다 하고 그리고 행동도 그렇게 한답니다. 그냥 속고 사셔요. 무서운 것 보다 땡잡았다고 생각 하셔요. 단지 하나 과거로의 회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심~~~

 

거울만 보고 사는 여자…

거울 공주라고들 하죠. 문제 많습니다. 갑자기 브랜드 생각 안나는데 공주 거울 들고 다니고 항상 커피 숍이나 식당에서 테이블 위에 컴펙트 꺼네어 놓고 있습니다. 차 옆자리 타면 햇빛 가리게 내려서 거기 거울 봅니다. 그리고 길거리 걸으면서 쇼윈도우 창을 통해서 자기 비친 모습 봅니다. 왜 무섭 냐구요? 남자 당신에게 신경 안씁니다. 자기 만 신경 씁니다. 이런 여자 명품 좋아라 하고. 남자 등골 휩니다. 그리고 이런 여자 대부분이 길치(쇼윈도우 보느라고 길도 모르죠) 집중력 저하(2세 걱정) 등등 공주 병 도 있죠. 조심 하셔요..

 

우리 Cool 하게 사귀자고 하는 여자…

절대 쿨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단지 하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언제든 버릴 준비 하고 사는 거죠. 그런데 이런 여자 다른 남자(여자가 보기에 잡고 싶은 남자)에게는 절대 쿨하지 않답니다. 미쳐 버리죠… 그리고 쿨하게 사귀는게 어디 있나요? 사귀면 사귀는 거고 말면 마는 거지.

 

이성 친구 자기는 되고 남자는 안되는 여자.

평등 하게 삽시다. 왜 자기만 이성 친구 만나나? 남자도 만나게 해주지 그래 놓고 사고는 자기가 다친다. 우우…

 

술 먹고 가라오케 가자고 하는 여자…

자기가 돈넬 건가? 그 비싼 가라 오케는 왜 가자고 하는겨… 이런 여자 보통 한때 놀았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정신 머리 없답니다. 우리 나라 보통 월급쟁이들 가라오케 못갑니다. 그런데 거길 가? 그리고 가서 돈은 자기가 안넵니다. 남자 등골 휩니다…

 

나 통금이 7시야…

라고 하는 여자… 지금이 조선 시대 입니까 7시이게? 거의다 뻥입니다.(아닌 분도 있지만) 순진하게 보이고 싶어 안달난 것입니다. 속으면 바부~~~

 

내 위에 사람 없게 보는 여자

식당 가서 서빙들에게 소리 치고, 뭐하나 불편하면 난리 나는 여자. 이런 여자랑 살면 당신은 평생 설거지 청소 빨래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 못하는 여자 입니다. 당신의 사회적 지위는 바닥을 기고 일을 못한답니다.

 

전화 꺼놓으면 한 시간에 전화 100(약간 더해서)통 하는 여자.

헨드폰 서비스중 골키퍼 서비스 있습니다. 한번 테스트 해봄직한 부류 입니다. 거의 의부증 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말 피곤 합니다. 남자 일 못합니다. 그리고 정말 머리에서 스팀 납니다. 한번 당해 보셔요 ㅠ.ㅠ

 

과거의 남자와 비교 하는 여자.

왜 그 남자보다 못한지 등등 비교 합니다. 그리고 뭐라고 합니다. 그럼 왜 그 남자랑 깨졌지? 당근 여자가 문제 있으니까 그 남자 자가 떠났죠… 비교 하는 여자 평생 비교 합니다. 옆지 1002호 남자는 연봉이 얼마네, 뭐하네 등등 바가지에 머리에 쥐납니다.

 

남자친구 만나는 거 싫어 하는 여자.

남자 분들 사회 생활 못합니다. 아니 그날로 공처가로 낙인 찍힙니다. 사회 생활 할려면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놀았다 하면 새벽 까지 노는 여자.

말이 필요 없죠. 그런데 더 무서운거 남자 보고는 집에 일찍 들어가라고 합니다.

 

친구들이랑 놀다 전화 해서 나와서 계산 하고 가라는 여자.

내가 지 지갑인가? 왜 술먹고 불러네서 계산 하라고 하고 집에 가게 만들지? 이런 여자 분명히 당신을 종으로 봅니다. 그런데 간혹 남자 친구가 너무 좋아서 자랑 하고 싶어서 그런것이라면 넘어가셔요…

 

만날라면 집으로 픽업 와라.

약속하면 꼭 모셔 가라 하는 여자 있다. 지가 공주야 왕비야? 더러워서 참나. 남자들 직장 다니고 얼마나 피곤한데… 좀 나오지… 평생 자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상상 해보셔요 상전 모시고 사는 남편…

 

자기 맘에 안 들면 화내고 소리치는 여자…

남자 알기를 무슨 종 하인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런 여자 지가 푹 빠진 남자면 또 소리도 못치고 고분 고분 합니다. 즉 당신은 하인 입니다. 빨리 쫑 내셔요…

 

난 결혼해서 식기 세척기 있어야해…

지손에 금칠 했나? 세척기 좋은게 얼마인데 ㅠ.ㅠ 그거 모아서 집 사는데 보태야지. 그런데 가전 제품은 결혼 때 여자가 사오는 건데 남자보고 사라고 우기는 스타일 입니다. 지 자신을 알라 말하고 싶은데…

 

난 이정도 아니면 안 만나…

연봉 5000 이상 차 2.0 이상. 서울 아파트 30평 이상 등등의 조건 따지는 여자 한마디로 재수 없다. 우리 나라 상위 1% 남자만 바라보고 산답니까? 그 1%들은 그런 여자 않좋아 한답니다. 정신 차리기를 그리고 이런 여자 그런 남자 만나서 성공 할 확률은 거의 0%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 여자 좋아 하는 남자는 없겠죠?

 

난 양주(와인) 뿐이 못 마셔….

정말 짜증 난다. 양주가 얼마인데 소주 먹어라 좀…맥주 까지는 봐준다… 뭐 언제부터 양주 먹었다고 그런 말 하는지 재수 없다. 양주 맛은 아는지 정말 궁금 하다. 남자 분들 조심 하셔요. 보통 정신 머리 없는 여자 많답니다.

 

외제 화장품만 쓰는 여자.

돈이 많으면 상관 없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거 못쓴다. 그리고 한국 화장품도 좋다.(사실 국산이 더 좋다던데요 화장품 연구소 다니는 여자 왈 왜냐면 한국 여성 피부에 맞게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거 어떻게 사는 지 궁금 하다. 남자가 다 사주나? 지돈 주고 사나? 지돈 주고 사면 좋은 거지만… 남자 한달 봉급의 반 이상이 화장품으로 나라 갈 듯…

 

청담동 카페 유명한 곳 외고 다니는 여자…

한마디로 정신 없다. 그리고 그리고 전적이 화려할 것이다. 거기 커피가 얼마인데? 그 돈 모아서 집사도 될 것 입니다.

 

매일 미용실 가서 화장 하고 드라이 하는 여자…

지가 연예인? 아니면 업소 선수 도 아닌데 그러고 다니는 여자 있다. 집이 아무리 잘살아도 그러면 안 된다. 남자 등골 휜다…

 

자기가 부르면 언제나 나와야 한다.

내가 지 대리운전 기사인가? 아니면 비서인가? 왜 항상 나가야 하는가? 그 여자는 당신을 언제나 찰 준비하고 사는 여자다. 만나지 말기를…

 

연예인 이야기만 하는 여자.

불쌍하다 2세가 심히 걱정 된다…

 

노블리스 잡지만 보는 여자…

그거 보면서 남자보고 사달라고 하거나 남편 번돈 보다. 많이 쓴다. 일반인들은 심히 문제 있다…

 

놀면 청담동 가서 놀려고 하는 여자

거기 살지도 않으면서 왜 거기 가서 노는지. 거기 물가가 얼마인데. 그리고 그냥 가까운데서 놀면 안되나? 무슨 뽀대 낸다고 거기가서 놀아야 하는 거야 그 동네 얘들 거기서 않놀아용 않 놀아…

 

연예인 잘 오는 술집 가자고 박박 욱이는 여자…

왜 거기 가서 뭐하자고 하는지 그 술집 거의 연예인이 하던가 연예인 메니저가 한다 보통. 왜 남자 친구 보다 연예인 보는 것을 그리 좋아 하는지 참나..

 

데이트 하면 남자보고 돈 다 지불 하라는 여자

남자가 봉입니까? 절대 사귀지 마셔요 절대… 남을 위 할 줄 모르는 여자 랍니다.

 

사랑 보다 조건이 우선인 여자.

당신이 구조 조정되면 바로 이혼이다. 그리고 아이도 버리고 간다. 왜? 아이가 짐이다. 그리고 재혼한다. 남의 여자라도 정말 이런 여자 보면 때려 죽이고 싶다. 지 아이를 버리고 ???

 

여자 분들 중에 남자 조건 따져서 결혼 하겠다는 분 많죠… 조건 싶죠. 잘생기고 키 크고. 메너 있고 집안 좋고 능력 있고 자기만 사랑해 주고. 토요일 일요일 외식 하고. 돈 잘 벌고죠. 그런데 그런 남자 남아 있겠습니까? 벌써 다른 여자가 대려 갔죠 쯔 쯔 쯔

그리고 집안 좋은 남자? 거의 90% 이상이 끼리 끼리 결혼 한답니다. 선봐서 상위 는 상위 끼리 결혼 하죠. 그리고 능력 있는 남자는 절대 한가 하지 않습니다. 바쁘죠 회사나 등등 에서 그냥 나둡니까 일시키지. 그리고 연봉 높은 남자? 도 바쁘죠. 키 크고 잘생겼다. 제비 합니다. 여자 분들 남자 두 가지 보시면 됩니다. 성실 한가 그리고 당신을 얼마나 사랑 하는가 이게 남자 보는 조건 이랍니다. 자본주의적으로 보면 남편 버는 것 보다 덜 쓰는 여자가 바른 여자고, 능력 있는 남자는 여자 쓰는 것 보다 더 버는 남자 랍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