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올해 28살로 제가 혼기가 찬문제이기도 하거니와 첨엔 아니였지만..지금은 제남친을 제가 더 마니 사랑하는 입장이되었단겁니다..제나이문제로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집이 굉장히 어려운관계로 돈한푼도 지원을 받을 입장도아니고 내년이되어야 4학년, 내후년이 되어야 졸업을 하는 입장입니다.저도 이제까지 직장생활을 하긴 했지만..고작 2천만원밖에 못모은 상황이니..정말 결혼을 택도 없겠죠..ㅠㅠ
헌데 문제는 남친도 우리가 없기때문에 처음시작은 제가모은 2천을 자금삼아해야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지금 현재 데이트비용도 제가 전적으로 다 지출하고 있습니다(물론, 그돈이 아깝다고 느껴본적은 정말 한번도 없었고..제남친이아닌사람과의 결혼은 너무 싫습니다)
제남친은 정말 저한테 한없이 든든하고 자상한사람입니다.연하임에도 연하라는걸 느껴본적이 없고 저보다 한없이 큰사람처럼 느껴지니까요..
항상 당당하고 계획성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저 예전엔 속물근성이있어 조건이 맞고 경제적 여건이 갖춰줘야만 결혼할수있는거라 생각했었고 사랑도 그렇다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 지금의 남친을 만난후로 이사람과 정말 라면만 먹고산다할지라도 행복할꺼같다는 생각합니다..그리고 사랑으로 모든 경제적인 어려움은 극복할수있을꺼같다생각하고요..
하지만..미안하지만이라는 말끝에 당연히 제가 벌어놓은걸로만 시작하자는 말에는 서운함을 느낍니다..
2천만원가지고 무얼할수있겠습니까?
보증금 얼마에 월세로 시작해서라도 사랑하니깐 살수있습니다..하지만..왠지 그런걸 당연시 얘기하는 그가 너무 서운하네요..제가 더 많이 좋아하기에 더 많이 희생하는게 당연한건지요?
이사람 아니면 정말 안되는데..마니 사랑하는데..제가 너무 갖은것이 없고..해줄수있는것도 적기에 많이 미안한데..한편에서는 이런걸 남자쪽이 느껴야하는거아닌가?라는 반문도 생기네요..
더 마니좋아하는사람이 꼭 희생을해야한단말인가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올해 28살로 제가 혼기가 찬문제이기도 하거니와 첨엔 아니였지만..지금은 제남친을 제가 더 마니 사랑하는 입장이되었단겁니다..제나이문제로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집이 굉장히 어려운관계로 돈한푼도 지원을 받을 입장도아니고 내년이되어야 4학년, 내후년이 되어야 졸업을 하는 입장입니다.저도 이제까지 직장생활을 하긴 했지만..고작 2천만원밖에 못모은 상황이니..정말 결혼을 택도 없겠죠..ㅠㅠ
헌데 문제는 남친도 우리가 없기때문에 처음시작은 제가모은 2천을 자금삼아해야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지금 현재 데이트비용도 제가 전적으로 다 지출하고 있습니다(물론, 그돈이 아깝다고 느껴본적은 정말 한번도 없었고..제남친이아닌사람과의 결혼은 너무 싫습니다)
제남친은 정말 저한테 한없이 든든하고 자상한사람입니다.연하임에도 연하라는걸 느껴본적이 없고 저보다 한없이 큰사람처럼 느껴지니까요..
항상 당당하고 계획성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저 예전엔 속물근성이있어 조건이 맞고 경제적 여건이 갖춰줘야만 결혼할수있는거라 생각했었고 사랑도 그렇다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 지금의 남친을 만난후로 이사람과 정말 라면만 먹고산다할지라도 행복할꺼같다는 생각합니다..그리고 사랑으로 모든 경제적인 어려움은 극복할수있을꺼같다생각하고요..
하지만..미안하지만이라는 말끝에 당연히 제가 벌어놓은걸로만 시작하자는 말에는 서운함을 느낍니다..
2천만원가지고 무얼할수있겠습니까?
보증금 얼마에 월세로 시작해서라도 사랑하니깐 살수있습니다..하지만..왠지 그런걸 당연시 얘기하는 그가 너무 서운하네요..제가 더 많이 좋아하기에 더 많이 희생하는게 당연한건지요?
이사람 아니면 정말 안되는데..마니 사랑하는데..제가 너무 갖은것이 없고..해줄수있는것도 적기에 많이 미안한데..한편에서는 이런걸 남자쪽이 느껴야하는거아닌가?라는 반문도 생기네요..
만일 여러분이 저와같은 입장이라면 어찌하실지..부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런걸 글이라고 올렸냐고 저를 비난하셔도 좋습니다..저에게 많은 꾸지람과 조언 아끼지마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