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글로표현하기가...특히남자분들 조언줌,,,ㅜㅜ

사는게 힘듬2005.05.25
조회458

저랑 4살차이나는 오빠랑 현재동거중이예여...

이런걸 글루 어찌표현해야할찌 대략 난감해지네여...쑥스럽기두하고~

대충얘기하자면,,,

오빠랑 동거하기전에 2~3달정도는 주말에만 만났어여,, 만나면서 자연스레 성관계두갖구,,

모 다른연인들처럼 그렇게 만났져~ 오빠랑 동거라는걸 한지 지금 7개월정도됐거든여,,

문제는여... ㅡㅡ;; 그냥 만났을땐 자연스레 성관계를 갖다가 이상하게두 동거한이후로

정말 한번두 단한번두 오빠랑 관계를 갖질않았어여,,,

첨엔 그냥 서로 피곤하니깐 이렇게 생각하다..쫌 지나니깐 여자가 생겼나 이런생각이 들더

라고여,,, 근데 여자가 생긴건 절대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2~3개월을 같이살았는데..솔직히 이런거 말로 하기두그렇고,,,

여자니깐..또 제가 막 밝히는 그런여자 아닙니다..진짜요 ^^;;

그냥 그렇게 넘어갔죠~ 근데 시간이 갈수록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고여...

이남자가 날 진짜좋아해서 같이사는건가 아님 이젠 나한테 매력을 못느끼는걸까...등등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여..같이 사니깐 서로 볼꺼안볼꺼 다봤으니깐 매력이 없어진건지,,,

둘이 있으면 스킨십은 잘하거든여,,뽀뽀두 잘하고 암튼 그런데...

꼭 밤만되면... 그래두 남잔데 정말 한번이라두 하고싶다는 생각이안들까....

무슨 병이걸린것두아닌데... 자꾸 이런생각만들어여...

그렇게 지낸지두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안 믿기시겠지만 진짜 7개월동안 같이 살면서 한번두 한적없습니다.

여자생긴건 정말아닙니다,,,장담 !! 그렇다고 이런걸 말로하기두 쫌그래여...

솔직히 얼마전에 술먹은 김에 은근슬쩍 행동으루 그러니깐 징그럽다면서 그러더군여,,,ㅡㅡ;;

그후론 민망하고해서 그런말안해여..근데 여자로써 솔직히 쫌 그러네여~

어뜩해야할지 모르겠어여,,,그래두 같이사는 사람인데,,,

그렇다고 오빠가 그런걸 시러하는사람두 아니였어여...첨 만났을때부터 안했다면...

날아끼나부다 이런생각이라도 할텐데....

이건 제가 어뜩케 생각하고 받아들여애할지 모르겠어여 ㅡㅡ^

읽으신분들 많은 조언줌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