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벌써 9년만에 다시 생각하게하네. 9년전 마지막 전화통화 기억나? 나 광주에서 갓 사회에 나와 병원에 있고, 안산에서 동반자 만나 작은 가정 꾸리기 시작했다는 통화말야... ss.. 지금 정말 행복한지 ..가족은 늘었는지.. 결혼식은 올렸는지.. ss.. 30대네..난 20대 말년을 보내는중인데.. 근데 힘이드는데...무척이나.. 지금도 기억에 남아..ss취업나간다고 정각0시에 전화해서 새벽5시까지 수화기 붙들고 있다가 ss..먼저 잠이 들어버려 살그머니 수화기 내려놓았던 기억말야.. 그래도 나의 첫사랑이었다고 내가 힘들때마다 .ss..생각나고 그때 기억나네.. 비록 우리의 사랑은 이루지 못했지만 다음 세상에서는 꼭 한 번 만나고 싶어.. 헤어지잔 말 도 없이 그냥 무참히 끊겨버린 소식때문에 나 많이 가슴 아팠거든.. 참!! hs씨 잘 있지? 착한것 같던데.. 나두 그렇고 ss..도 그렇고 모두 가정이 있는데, 왜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 정말 첫사랑은 기억에서 안지워 지는건가봐.^^ ss..목소리도 기억나고, 밝은 얼굴도 기억나고..또 사랑해~라는 그 말 한마디도 기억나고.. 사이버여행하면서 한 번쯤 만났을법도 해. 서로가 모르고 그냥 지나쳤으니깐 모르지..맞지? 세상은 넓으면서도 좁아.. 지금도 안산에 사는거야? 후후 난 멀리 강원도땅까지 왔어. 웃기지? 단 몇일전의 일 같은데.. 벌써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말야.. 혹시 또 모르겠네. 이 편지 읽을수 있을지도..혹시 hs씨가 읽고, 대신 ss..에게 전해줄지도 모르구..ss..랑 나랑 추억 hs씨도 안다면서..^^ 그래~ 다음엔 이렇게 우중충한 이야기 말고 밝고 재미난 이야기 해 줄게.. 그때까지 행복하고, 항상 기쁜 날들만 되길 바라며... 같은 하늘아래 sj...
내 기억에 아렴풋이 남는 ss...
정말 오랜만에 벌써 9년만에 다시 생각하게하네.
9년전 마지막 전화통화 기억나?
나 광주에서 갓 사회에 나와 병원에 있고, 안산에서 동반자 만나 작은 가정 꾸리기
시작했다는 통화말야...
ss.. 지금 정말 행복한지 ..가족은 늘었는지.. 결혼식은 올렸는지..
ss.. 30대네..난 20대 말년을 보내는중인데.. 근데 힘이드는데...무척이나..
지금도 기억에 남아..ss취업나간다고 정각0시에 전화해서 새벽5시까지 수화기 붙들고
있다가 ss..먼저 잠이 들어버려 살그머니 수화기 내려놓았던 기억말야..
그래도 나의 첫사랑이었다고 내가 힘들때마다 .ss..생각나고 그때 기억나네..
비록 우리의 사랑은 이루지 못했지만 다음 세상에서는 꼭 한 번 만나고 싶어..
헤어지잔 말 도 없이 그냥 무참히 끊겨버린 소식때문에 나 많이 가슴 아팠거든..
참!! hs씨 잘 있지? 착한것 같던데..
나두 그렇고 ss..도 그렇고 모두 가정이 있는데, 왜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
정말 첫사랑은 기억에서 안지워 지는건가봐.^^
ss..목소리도 기억나고, 밝은 얼굴도 기억나고..또 사랑해~라는 그 말 한마디도 기억나고..
사이버여행하면서 한 번쯤 만났을법도 해.
서로가 모르고 그냥 지나쳤으니깐 모르지..맞지?
세상은 넓으면서도 좁아.. 지금도 안산에 사는거야? 후후 난 멀리 강원도땅까지 왔어.
웃기지? 단 몇일전의 일 같은데.. 벌써 아줌마 아저씨가 되서말야..
혹시 또 모르겠네. 이 편지 읽을수 있을지도..혹시 hs씨가 읽고, 대신 ss..에게 전해줄지도
모르구..ss..랑 나랑 추억 hs씨도 안다면서..^^
그래~ 다음엔 이렇게 우중충한 이야기 말고 밝고 재미난 이야기 해 줄게..
그때까지 행복하고, 항상 기쁜 날들만 되길 바라며...
같은 하늘아래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