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직원은 조폭이다

니네돈필요없어2005.05.25
조회627

제작년에.. G모사 M... 차량을 할부에 구입 했습니다.

저렴하기도 하고.. 신차나 중고차나 별로 가격에 차이가 없던터라.. 신차를 할부에 구입했죠.

영업사원의 말도.. 신할부제도가 있다나 뭐라나.. 하면서.. 갚을 수 있을 때 갚으면 된다고.. 그래서.. 편한마음으로 할부에 구입을 했죠.. 일년간은 이자만 내면 된다고 해서.. 참.. 좋은 제도도 있구나 했습니다.

다음해부터는 갚아야 겠다 싶어서.. 24개월할부로 하고서 현재까지 갚아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7월까지 돈을 넣으면 이제 끝이나는데..

 

제가 화가 나는 것은 한결같은 이.. D캐피탈 직원들의 싸가지 없는 전화 태도 입니다.

결제일에서 꼭 3일 후에 돈이 입금이 되어서.. 조금 돈이 늦게 이체가 되는데. 꼭 그 사이에 전화를 하고는 사람 기분나쁘게.. 신경질 적으로 전화를 합니다.

강압적인 태도로요..

 

오늘은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왠 남자가 "000씨 핸드폰 맞습니까? 그러더니? 자동차 할부가 연체 됬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통장에 돈있으니까.. 빼가라고 했더니.. 신경질을 부리면서 소리를 고래 고래 지릅니다.

사람 칠듯 하더군요..

" 이 여자가 연체시키지 않으면 되지.. 왜 신경질이냐" 고 저한테 화를 내데요?

전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낸건 아니었거든요..

오전이라서 저도 일하는 중이었고, 내일이면 인출할 날짜인데,, 그사이에 전화를 한것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들릴수도 있었겠지요.

 

목소리도 아주 걸쭉한게.. 아니 캐피탈 직원은 조폭만 골라서 뽑습니까?

옆에 있으면 패겠습디다.

글이기 때문에 그 상황이 잘 전달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전 너무 화가 나서.. 전화 상이지만.. 욕이 나오려고 하더군요..

불쾌한 전화다 싶어서 얼른 끊어 버리고.. 전화기를 꺼두었습니다.

 

전 캐피탈 역시 고객을 상대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없으면 돈 빌려 주고 싶어도 못 빌려 주는 거 아닙니까?

돈 빌려 줄때는 굽신굽신.. 자기네 한테서 돈을 빌리라고 광고란 광고는 다 하면서

돈을 갚아야 될때는 고객이 죄인입니까?

 

전 오늘 죄인취급을 당한것 같아서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혹시.. 그 D캐피탈만 그런가요?

다음부터는 절태 캐피탈은 쓰면 안되겠더군요.

더군다나.. D캐피탈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