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매일 글 읽다가 남기는데.....요....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때 아름다운 추억 새기자며 놀러가기로 약속하구 장소까지 다 예약했는데... 이브가 오기 일주일전..날 차버렸다.... ㅜㅜ 그 아인 대구에 살고.... 나는 인천에 살고... 기차값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자기 힘들다고.. 차버렸다.. 그러고...2005년 3월쯤인가.... 내 싸이에 연락이 닿았고... 그럭저럭 이야기 도 하구... 지내다...5월 23일 월요일인가.. 다시시작하잰다.. 울면서 통화하고.. 날 포기 못하겠댄다... 날 차버릴때는 언제고.. 다시 사귀자고... 그래서 내가 완간하게 싫어! " 라고 했더니.. 사귀는거 말고.. 그럼 잘 지내면 안돼냐고...자기 받아달라고.. "딴사람 만나..."라고 했더니 포기못하겠댄다.... 죽어도.. 술먹고 사랑한다 문자보내고.. 기회 달라고 하고... 마음 떠났다고 했더니 자기 싫으냐고... 다다다음주 토요일날 날 만나러 온다는거 내가 싫다고 했더니 그래도 오겠댄다.... 솔직히.. 저는요.... 여러분..사람 사귀는거... 이남자가 처음인데... 경험도 없고.. 그 크리스마스 이브날 갔으면 첫경험 했을수도 있어요..ㅜㅜ.. 말로는 널 너무 사랑해서 안한다..라고 하지만.. 가끔 가슴만지고... 키스할라고 하고.. 강제로 그리 할려고 했던적도 몇번있어서.. 무엇보다.. 이제.. 이 남자가 뭐라고 해도 무덤덤 하구요....ㅜㅜ 남자로 안보이고.. 그냥...날 혼자 내버려 뒀음 좋겠는데... 매일 문자에..전화에..... 자기 마음에는 저밖에 없다고 매달리고.. 친구는 다 수법이니까 걸리지 말고.. 너한테 쌓였던거 너랑 자고나서 차버릴 넘이라고 그러는데..... 어쩌면 좋나요... 처음 사겨본거라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도와주세요...
날 차버리구서..다시 매달리는 옛남친..
매일 글 읽다가 남기는데.....요....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때 아름다운 추억 새기자며 놀러가기로 약속하구
장소까지 다 예약했는데...
이브가 오기 일주일전..날 차버렸다....
ㅜㅜ 그 아인 대구에 살고.... 나는 인천에 살고...
기차값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자기 힘들다고.. 차버렸다..
그러고...2005년 3월쯤인가.... 내 싸이에 연락이 닿았고...
그럭저럭 이야기 도 하구... 지내다...5월 23일 월요일인가..
다시시작하잰다.. 울면서 통화하고.. 날 포기 못하겠댄다...
날 차버릴때는 언제고.. 다시 사귀자고... 그래서 내가 완간하게 싫어! " 라고 했더니..
사귀는거 말고.. 그럼 잘 지내면 안돼냐고...자기 받아달라고..
"딴사람 만나..."라고 했더니 포기못하겠댄다.... 죽어도.. 술먹고 사랑한다 문자보내고..
기회 달라고 하고... 마음 떠났다고 했더니 자기 싫으냐고... 다다다음주 토요일날
날 만나러 온다는거 내가 싫다고 했더니 그래도 오겠댄다....
솔직히.. 저는요.... 여러분..사람 사귀는거... 이남자가 처음인데...
경험도 없고.. 그 크리스마스 이브날 갔으면 첫경험 했을수도 있어요..ㅜㅜ..
말로는 널 너무 사랑해서 안한다..라고 하지만.. 가끔 가슴만지고... 키스할라고 하고..
강제로 그리 할려고 했던적도 몇번있어서..
무엇보다.. 이제.. 이 남자가 뭐라고 해도 무덤덤 하구요....ㅜㅜ
남자로 안보이고.. 그냥...날 혼자 내버려 뒀음 좋겠는데... 매일 문자에..전화에.....
자기 마음에는 저밖에 없다고 매달리고.. 친구는 다 수법이니까 걸리지 말고..
너한테 쌓였던거 너랑 자고나서 차버릴 넘이라고 그러는데.....
어쩌면 좋나요... 처음 사겨본거라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