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씁니다. 저는 1996년12월8일경에 결혼을한 남자입니다. 연애기간을 6년을 만나다보니 양쪽 집안에서 모르는사람이 없기에 부모님들끼리 만나서 날짜를 잡아버렸습니다. 결혼은 할려고 했지만 프로포즈한번안하고 결혼하는게 못마땅 했습니다. 결혼식을 마친후 약 20평정도되는 아파트를 장만해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별로 말이 없어서 퇴근하고 오면 말을 별로 안하고 그냥 웃기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처음에 2년정도는 잘살았습니다.그런데 문제가 생기기시작하였습니다. 아이가 안생기는겁니다.그래서 집자리가 안좋다하여 아파트팔고 다른지역아파트로 이사도가고 날짜도 받아보구 수많은 별의별 짓을 다해봤습니다.근데 안생기더라구여 그래서 마지막으로 둘이 같이 손붙잡고 산부인과에 갔습니다.검사결과 남자인 제가 아이를 못갔는다고 하더라구여 죽는줄알았습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한달동안 얼굴을 저희부모님두 그렇고 처가댁도 그렇구 얼굴 못들고 다녔습니다. 그리곤 그다음달부터 불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1.첫번째 불화 첫번째불화는 사소한것이었는데 일이 커져버렸습니다. 처가댁에서 저를 부르더군여 가보았더니 결혼하기전에 관계도 안가져봤냐고 나무라십니다.그리곤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시더군여 전문병원가보고 그래도 안돼면 입양을 하겠다고 하곤 말하고 나왔습니다. 처가댁가서 말하고온걸 장모님이 와이프한테 말하셨나봅니다.같다온 다음날부터 전 밤에 같은방에서 잠을 못잤습니다.와이프가 잠자리거부 신체접촉거부 등등을 이유로 싫어하였기에 같이 잠을 못잤습니다.그런식으로 2004년11월까지 약6년동안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두 집에들어가면 쌀쌀맞게 대해주곤해서 회사의 근무시간을 야간까지 하게끔 늘려서 일하곤 새벽2시경에 퇴근하여 오전 7시경에 출근하였습니다.피곤해서 차라리 자는게 낳을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2. 불화의 중간대립부분 처가댁에 제약점이 생겨버려서 경제권이나 생활권이 저희부모님들도 힘들어하실만큼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처가에 무슨 일이라도 생겨서 가면 아이도못낳는다고 보상하라구 합니다. 그리곤 제와이프한테 구박을 합니다.그러면 집에와서는 또 싸웁니다. 보너스라도 생길라치면 70%~80% 는 처가댁으로 다 갑니다. 가고나면 한두달동안은 괜찮습니다. 3.이혼할까말까? 이혼생각을 2002년경에 생각해보았습니다.살기가 힘들구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 어서 너무힘들어서 고민하다가 참았습니다. 결혼생활 8년 연애 6년 합14년 동안 부부관계 30몇번 이런숫자 들어보셨나여 한번은 제가 집에서 소주한잔 같이 먹구 관계를 요구했더니 참기힘든말을 와이프가 내뱉었습니다. 와이프가 이러더군여 ( 하면 뭐하냐 애도 못낳는걸 ) 그이후론 2004년 12월까지 안했습니다. 하기가 싫더군여 제자신이 구차해지는것 같고 그래서 안했습니다. 4. 별거 그런식으로 살다가 처남하고 친구이기에 소주한잔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습니다. 처남이 미안하다구 내동생이 말잘못하고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사건은 터졌습니다.처남만난 다음날 처가댁에서 호출이 있어서 가보았더니 그만 살라고 합니다. 그다음날 저녘에 저희집에 처남차가 와있더군여 집에들어가 보았더니 짐챙기고 있더라구여 결혼생활하면서 있던 옷들,귀금속,폐물,볼펜한자루까지 다챙겨서 갔습니다. 저한테 해주었던 반지며 시계 넥타이핀 무스탕 까지 챙겨갔습니다.저희부모님이 해준 폐물도 물론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곤 가버렸습니다. 그게 별거의 시작이었습니다. 5. 부모님의 울음 저희 부모님이 처가쪽 부모님을 만나시고오신다음 어머님이 쓰러지셨고 아버님은 저보구서 미안하다고만 하십니다. 만나시고온 내용을 듣고 저두 울렀습니다.부모님한테 죄를지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처가댁에서 하시느말이 처가댁: 애도못났는 애를 왜 결혼시켰냐 일부러 그런것 아니냐 보상해달라 저희집 : 죄송하다고만 하셨답니다.애못낳는걸 몰랐고 저두 몰랐습니다. 한참후에 장모가 종지부를 찍는말을 하셨습니다. 우리딸도 애를 낳고 살아야되니까 가겠다고 그랬답니다. 제가슴에 못을 밖는건 이해하지만 저희 부모님께 못을 박는건 화가났습니다. 6. 이혼 끝내 이혼을 하러 법원에 가서 판결받았습니다.받고나오는데 장모가 와있더군여 인사를 했지만 안받아주더군여 저보구 와이프가 좋은여자 만나서 잘살라고 합니다 자기도 좋은남자 만나서 살거라면서요 아직 구청에 제가 서류를 안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억울하시다고 뺏어가셔서 못냈습니다.소송도 싫고 저희가 해준 패물을 가져오라는것두 아니구 저한테 해준 반지,시계,핀,한복에붙어있는 호박인가 하는거 가져오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안가져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구청에 못가게 합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여 아님 나쁜걸까여 이번에 큰경험을 하였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진단서하난 띄어야 한다는것 남자가 소박맞을수도 있다는것 등등여 말이좀 길어졌네여 여기에 쓰고나니 좀 후련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할까여
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씁니다. 저는 1996년12월8일경에 결혼을한 남자입니다.
연애기간을 6년을 만나다보니 양쪽 집안에서 모르는사람이 없기에 부모님들끼리 만나서
날짜를 잡아버렸습니다. 결혼은 할려고 했지만 프로포즈한번안하고 결혼하는게 못마땅 했습니다.
결혼식을 마친후 약 20평정도되는 아파트를 장만해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별로 말이 없어서 퇴근하고 오면 말을 별로 안하고 그냥 웃기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처음에 2년정도는 잘살았습니다.그런데 문제가 생기기시작하였습니다.
아이가 안생기는겁니다.그래서 집자리가 안좋다하여 아파트팔고 다른지역아파트로 이사도가고
날짜도 받아보구 수많은 별의별 짓을 다해봤습니다.근데 안생기더라구여 그래서 마지막으로
둘이 같이 손붙잡고 산부인과에 갔습니다.검사결과 남자인 제가 아이를 못갔는다고 하더라구여
죽는줄알았습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한달동안 얼굴을 저희부모님두 그렇고 처가댁도 그렇구
얼굴 못들고 다녔습니다. 그리곤 그다음달부터 불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1.첫번째 불화
첫번째불화는 사소한것이었는데 일이 커져버렸습니다. 처가댁에서 저를 부르더군여 가보았더니
결혼하기전에 관계도 안가져봤냐고 나무라십니다.그리곤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시더군여
전문병원가보고 그래도 안돼면 입양을 하겠다고 하곤 말하고 나왔습니다.
처가댁가서 말하고온걸 장모님이 와이프한테 말하셨나봅니다.같다온 다음날부터
전 밤에 같은방에서 잠을 못잤습니다.와이프가 잠자리거부 신체접촉거부 등등을 이유로
싫어하였기에 같이 잠을 못잤습니다.그런식으로 2004년11월까지 약6년동안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두 집에들어가면 쌀쌀맞게 대해주곤해서 회사의 근무시간을 야간까지 하게끔 늘려서 일하곤
새벽2시경에 퇴근하여 오전 7시경에 출근하였습니다.피곤해서 차라리 자는게 낳을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2. 불화의 중간대립부분
처가댁에 제약점이 생겨버려서 경제권이나 생활권이 저희부모님들도 힘들어하실만큼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처가에 무슨 일이라도 생겨서 가면 아이도못낳는다고 보상하라구 합니다.
그리곤 제와이프한테 구박을 합니다.그러면 집에와서는 또 싸웁니다.
보너스라도 생길라치면 70%~80% 는 처가댁으로 다 갑니다. 가고나면 한두달동안은 괜찮습니다.
3.이혼할까말까?
이혼생각을 2002년경에 생각해보았습니다.살기가 힘들구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
어서 너무힘들어서 고민하다가 참았습니다.
결혼생활 8년 연애 6년 합14년 동안 부부관계 30몇번 이런숫자 들어보셨나여
한번은 제가 집에서 소주한잔 같이 먹구 관계를 요구했더니 참기힘든말을 와이프가 내뱉었습니다.
와이프가 이러더군여 ( 하면 뭐하냐 애도 못낳는걸 ) 그이후론 2004년 12월까지 안했습니다.
하기가 싫더군여 제자신이 구차해지는것 같고 그래서 안했습니다.
4. 별거
그런식으로 살다가 처남하고 친구이기에 소주한잔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습니다.
처남이 미안하다구 내동생이 말잘못하고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사건은 터졌습니다.처남만난 다음날 처가댁에서 호출이 있어서 가보았더니
그만 살라고 합니다.
그다음날 저녘에 저희집에 처남차가 와있더군여 집에들어가 보았더니 짐챙기고 있더라구여
결혼생활하면서 있던 옷들,귀금속,폐물,볼펜한자루까지 다챙겨서 갔습니다.
저한테 해주었던 반지며 시계 넥타이핀 무스탕 까지 챙겨갔습니다.저희부모님이 해준 폐물도
물론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곤 가버렸습니다.
그게 별거의 시작이었습니다.
5. 부모님의 울음
저희 부모님이 처가쪽 부모님을 만나시고오신다음 어머님이 쓰러지셨고 아버님은 저보구서
미안하다고만 하십니다.
만나시고온 내용을 듣고 저두 울렀습니다.부모님한테 죄를지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처가댁에서 하시느말이
처가댁: 애도못났는 애를 왜 결혼시켰냐 일부러 그런것 아니냐
보상해달라
저희집 : 죄송하다고만 하셨답니다.애못낳는걸 몰랐고 저두 몰랐습니다.
한참후에 장모가 종지부를 찍는말을 하셨습니다.
우리딸도 애를 낳고 살아야되니까 가겠다고 그랬답니다.
제가슴에 못을 밖는건 이해하지만 저희 부모님께 못을 박는건 화가났습니다.
6. 이혼
끝내 이혼을 하러 법원에 가서 판결받았습니다.받고나오는데 장모가 와있더군여
인사를 했지만 안받아주더군여 저보구 와이프가 좋은여자 만나서 잘살라고 합니다
자기도 좋은남자 만나서 살거라면서요
아직 구청에 제가 서류를 안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억울하시다고 뺏어가셔서
못냈습니다.소송도 싫고 저희가 해준 패물을 가져오라는것두 아니구 저한테 해준
반지,시계,핀,한복에붙어있는 호박인가 하는거 가져오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안가져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구청에 못가게 합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여 아님 나쁜걸까여
이번에 큰경험을 하였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진단서하난 띄어야 한다는것 남자가 소박맞을수도
있다는것 등등여 말이좀 길어졌네여 여기에 쓰고나니 좀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