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저는 살림이 많이 서툴지만 도시락 덕분에 반찬을 여러 가지 하게 되니까 많이 느는것 같습니다.
1.감자- 감자 복음, 감자 조림
2.나물-콩나물 무침,시금치 무침, 취나물 무침
3.어묵
- 간장하고 설탕 넣어서 복음
- 위에다가 고추 가루 한숟 가락
- 피망이랑 양파랑 넣고 소금간
이렇게 하면 같은 어묵 복음이라도 여러가지 맛이 난답니다.
4.김치 복음
-배추 김치 복음(개인적으로는 돼지 고기 넣은 것을 좋아 하지만 도시락 반찬용이라면 참치를 적극 강추 합니다.
- 먹다 남은 깍두기나 총각무 신것을 물에 살짝 씻은 다음에 식용유, 국멸치, 설탕 약간해서 무를때까지 푹 지지면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좋습니다.
5.전
- 팽이 버섯전:잘게 자른 팽이 버섯에 다진 양파와 부침 가루 계란을 넣어서 한입 크기로 지짐
- 두부,참치전:으깬 두부에 참치 통조림,다진 양파 넣고 부침가루와 계란을 넣어 한입 크기로 지짐
전 종류는 주로 먹다 남은 잡다꾸리 채소를 응용하심 무궁무진합니다. 저는 시간 날때 좀 넉넉히 해놓고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한답니다.
6.기타
- 요즘 같이 더울때에는 상추랑 풋고추,오이랑 쌈장 챙겨 가셔서 쌈밥드셔도 별미구요..
- 아님 간단한 샐러드, 양상치.오이.게맛살.피망 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통에 담고 야채에 물이 생기니까 드레싱은 따로 준비 합니다. 먹기전에 버무려 먹음 인기 대폭발입니다. 집에 옥수수캔이나 브로컬리 같은 것 있으심 함께 넣으셔도 되구요..
-두부 조림도 개안기는 하지만 날이 더워서 ...
- 저는 앞서 말씀 드린데로 살림이 아직 서툴러서 냉동 식품도 활용 합니다. 아침에 계란말이까지 하실 정도면 살림 솜씨는 어느 정도 있으실 분이신것 같은데.. 저는 아직 그정도는 안되어서 소세지나 햄의 경우에는 전날 미리 잘라서 도시락 반찬통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기름에 볶기만 해서 그 반찬통에 그대로 싸옵니다. 아침에 도마,칼 씻을 시간이 절약 되거든요.. 그리고 냉동 식품의 경우에는 전날 저녁 도시락 쌀만큼만 덜어서 도시락 반찬통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기름에 지지기만 해서 가지고 옵니다, 하루밤사이 냉장실에 해동되어서 빨리 익힐수 있고 양을 정화기 가늠하지 못해 남거나 모자라는것을 막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도시락반찬
저도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데 넘넘 반가워염 ㅋㅋㅋ
게다가 저는 살림이 많이 서툴지만 도시락 덕분에 반찬을 여러 가지 하게 되니까 많이 느는것 같습니다.
1.감자- 감자 복음, 감자 조림
2.나물-콩나물 무침,시금치 무침, 취나물 무침
3.어묵
- 간장하고 설탕 넣어서 복음
- 위에다가 고추 가루 한숟 가락
- 피망이랑 양파랑 넣고 소금간
이렇게 하면 같은 어묵 복음이라도 여러가지 맛이 난답니다.
4.김치 복음
-배추 김치 복음(개인적으로는 돼지 고기 넣은 것을 좋아 하지만 도시락 반찬용이라면 참치를 적극 강추 합니다.
- 먹다 남은 깍두기나 총각무 신것을 물에 살짝 씻은 다음에 식용유, 국멸치, 설탕 약간해서 무를때까지 푹 지지면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좋습니다.
5.전
- 팽이 버섯전:잘게 자른 팽이 버섯에 다진 양파와 부침 가루 계란을 넣어서 한입 크기로 지짐
- 두부,참치전:으깬 두부에 참치 통조림,다진 양파 넣고 부침가루와 계란을 넣어 한입 크기로 지짐
전 종류는 주로 먹다 남은 잡다꾸리 채소를 응용하심 무궁무진합니다. 저는 시간 날때 좀 넉넉히 해놓고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한답니다.
6.기타
- 요즘 같이 더울때에는 상추랑 풋고추,오이랑 쌈장 챙겨 가셔서 쌈밥드셔도 별미구요..
- 아님 간단한 샐러드, 양상치.오이.게맛살.피망 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통에 담고 야채에 물이 생기니까 드레싱은 따로 준비 합니다. 먹기전에 버무려 먹음 인기 대폭발입니다. 집에 옥수수캔이나 브로컬리 같은 것 있으심 함께 넣으셔도 되구요..
-두부 조림도 개안기는 하지만 날이 더워서 ...
- 저는 앞서 말씀 드린데로 살림이 아직 서툴러서 냉동 식품도 활용 합니다. 아침에 계란말이까지 하실 정도면 살림 솜씨는 어느 정도 있으실 분이신것 같은데.. 저는 아직 그정도는 안되어서 소세지나 햄의 경우에는 전날 미리 잘라서 도시락 반찬통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기름에 볶기만 해서 그 반찬통에 그대로 싸옵니다. 아침에 도마,칼 씻을 시간이 절약 되거든요.. 그리고 냉동 식품의 경우에는 전날 저녁 도시락 쌀만큼만 덜어서 도시락 반찬통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기름에 지지기만 해서 가지고 옵니다, 하루밤사이 냉장실에 해동되어서 빨리 익힐수 있고 양을 정화기 가늠하지 못해 남거나 모자라는것을 막을수 있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