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을 남긴 한마디>>

동해바다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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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을 남긴 한마디>>

 

♥ 바바라 부시(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영부인)의 아버지, 마빈 피어스가
그의 딸에게 준 말.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세 가지뿐이야.
가능한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는 게 첫째고, 좋은 귀감이 되는 게 둘째,
그리고 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 마지막 셋째란다."

 

(바바라 부시는 말한다. "나는 이 세 가지에 '독립'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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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아이즈너(월트 디즈니 사장)이 열다섯 되던 해에 야생탐험대에 참가하여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탐험대 리더였던 마흔 살의 브라우니가 해 준 말.

 

"머릿 속에선 모든 상황이 실제보다 훨씬 위험하게 생각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애써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다 보면
결국 아무 일 없이 안전하게 끝나더구나. 아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지.
그리고 매번 '왜, 그렇게 시작도 하기 전에 내가 겁을 먹었나'하고
스스로를 한심하게 생각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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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선수)에게 우울한 날이면 어머니가 해 주었던 말.

 

"얘야, 오늘은 앞으로 남은 네 인생의 첫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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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리 매털린(딕 체니 부통령 자문관)에게 아버지가 이야기해 준 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는 오직 한 가지 차이밖에 없는데, 그것은)

"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야.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란다.
그런데 자신감을 가지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지.
충분히 준비할 것, 경험을 쌓을 것,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 것,
이 세 가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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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스 컨즈 굿윈(존슨 대통령의 임기말 보좌관으로 활동한 역사학자)로
린든 존슨 대통령의 자서전을 집필하면서 그를 지켜보고 느낀 것.

 

가장 풍요로운 삶은, 일과 유희, 그리고 사랑이 똑같은 비율로
내적 균형을 이룰 때 얻어진다고 했다.
한 가지를 추구하기 위해 나머지를 희생하다 보면
노년에 불행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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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말로 토마스 <나를 바꾼 그 때 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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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회사 생일이라 하루 쉬었네요!

남들 일할때 쉬니 따로 할 것도 없고..

마침 장날이라

느지막히 일어나 시장에 나가보니..

시골  장이라 그런지 볼것도 꽤 되고..ㅎㅎ

점심무렵 선지해장국 한그릇에 소주 한잔..ㅋ

어영부영 보낸 일상이 아깝기도 하고..

간만의 여유로움에 취한 하루를 보냈거늘

오늘 지각 한거는 왜그련겨??ㅎㅎㅎ

 

모든 님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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