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친구랑 혜화에서 연극보고 저녁식사 한후 7시쯤 지하철역쪽으로 걸어가는데 어떤 여자 2명이 맞은 편에서 걸어오더군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는데 그 중 한 명이 얼굴이 무척 작더라구요. 제가 얼굴이 큰 편이라 신기해서 계속 그 여자를 쳐다보면서 걸어갔죠. 얼굴 계속 쳐다보니까 화장은 안 했지만 눈코입 다 괜찮더군요. 요즘 이쁜 애들이 많아서 아주 이쁘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평범한 애들 중 이쁜 편에 속하는 얼굴. 피부도 흰편이고 고운 것 같고... 내가 계속 쳐다보니까 신경쓰이는지 그쪽도 저를 보더군요. 최정윤이 핸드폰으로 통화하고 있어서 점점 가까워지니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목소리랑 얼굴이 오버랩되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은 거예요. 그러다가 딱 마주치는 순간 최정윤인지 알겠더라구요. 주위사람 아무도 몰라보고 나만 알아본듯... 그래서 친구한테 "최정원"이라고 하니까 "un? 어디?" 하더라구요. "그 옥탑방 고양이랑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온 여자" "아~ 최정윤" "하여튼 그 여자" "그랬냐? 난 몰랐네"라고 친구가 말했어요. 제 키가 161에 덩치가 있어서 좀 커보여서 최정윤 키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덩치가 작으니까 그리 커보이지는 않던데... 나랑 비슷한 정도(힐 신었다면 나보다 작을듯...). 분홍 남방에 청바지 입었는데 허리 쏙 들어가고 골반있고 s라인. 하여튼 몸매는 좋은 것 같았어요. TV가 사람 불어보이게 하나봐요. TV에서는 얼굴도 약간 넙대대하고 통통하게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얼굴 진짜 작고, 하나도 안 통통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다닐 때 가수들은 멀리서 몇 번 본 적있는데,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 본 것 처음이었어요. --; ㅋㅋㅋ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탈렌트 최정윤 봤어요.
24일에 친구랑 혜화에서 연극보고 저녁식사 한후 7시쯤 지하철역쪽으로 걸어가는데
어떤 여자 2명이 맞은 편에서 걸어오더군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는데 그 중 한 명이 얼굴이 무척 작더라구요. 제가 얼굴이 큰 편이라 신기해서 계속 그 여자를 쳐다보면서 걸어갔죠.
얼굴 계속 쳐다보니까 화장은 안 했지만 눈코입 다 괜찮더군요.
요즘 이쁜 애들이 많아서 아주 이쁘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평범한 애들 중 이쁜 편에 속하는 얼굴. 피부도 흰편이고 고운 것 같고...
내가 계속 쳐다보니까 신경쓰이는지 그쪽도 저를 보더군요.
최정윤이 핸드폰으로 통화하고 있어서 점점 가까워지니까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목소리랑 얼굴이 오버랩되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은 거예요.
그러다가 딱 마주치는 순간 최정윤인지 알겠더라구요.
주위사람 아무도 몰라보고 나만 알아본듯...
그래서 친구한테 "최정원"이라고 하니까 "un? 어디?" 하더라구요.
"그 옥탑방 고양이랑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온 여자"
"아~ 최정윤"
"하여튼 그 여자"
"그랬냐? 난 몰랐네"라고 친구가 말했어요.
제 키가 161에 덩치가 있어서 좀 커보여서 최정윤 키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덩치가 작으니까 그리 커보이지는 않던데... 나랑 비슷한 정도(힐 신었다면 나보다 작을듯...).
분홍 남방에 청바지 입었는데 허리 쏙 들어가고 골반있고 s라인. 하여튼 몸매는 좋은 것 같았어요.
TV가 사람 불어보이게 하나봐요.
TV에서는 얼굴도 약간 넙대대하고 통통하게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얼굴 진짜 작고, 하나도 안 통통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다닐 때 가수들은 멀리서 몇 번 본 적있는데,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 본 것 처음이었어요. --; ㅋㅋㅋ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