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이야기가 정말 드라마같은 이야기 여서 올립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모여 망년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한친구가 여자를 부를테니 같이 놀 의양이 있느냐 묻는겁니다 ㅎ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콜~!!!!꺄~~악!! 기대에 부푼나머지 우린 그 짧은시간동안 쇼핑을하고 친구집에 택으를타고 가서 옷을 갈아 입고 그녀들을 맞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그다지 이쁘지 않았고 우린 따라서 시무룩 햇습니다. 하지만 알콜이 들어가고 이왕 모인거 재밌게 놀자! 하구 전 마음껏 저의 말장난을 발휘햇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왜이렇게 노래가 잘 되든지... 그녀들도 역시 그날 필을 받았는지 뺨치는 실력으로 우리를 빠져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남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번호도 묻지않고 끝내려고 했는데 놀다보니 벌써 새벽4시가 되엇네요 ㅎㅎ 그녀들은 멋곳에서 전철을 타고 온지라 첫차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정말 뭐하는 짓인지... 그러다 첫차가 오는 시간이 가까워질쯤 그녀가 전철을 타러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손을 크게 흔들며 저도 집으로 가려고 하는 순간 전철을 타지 않아도 집에 갈수 있는 친구가 전철을 타러간 친구와 다시 만나더니 저의 폰번호를 물어봐 다랄고 했다는게 아닙니까 ㅎㅎ 그래서 저는 망설이다가 그녀가 있는 전철역으로 표를끊고 올라 갔습니다. 그녀는 추위에 떨며 손을 입김으로 녹이며 서있엇습니다... 그런 그녀앞에 서자 그녀는 깜짝놀라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더군요 ㅎ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햇습니다. 아...저 친구가 너 번호를 모르겟다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아 정말 ...ㅎ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ㅋ 저는 그때 그녀가 슬로우화면 처럼 보이는거예요 ㅎ 그래서 슬로우 화면처럼 보이는 그녀의 눈,코,입 을 보았는데 정말 하나같이 이뻐보이는게 그녀는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는 그녀를 전철 갈아타는 곳까지 같이 가줘야 겟다 생각을하고 전철을 탓습니다. 그녀가 저의 집을 묻습니다 ㅎ 나는 OO역에서 내리면되 그역은 바로 한정거장 이였습니다. 그녀와 같이 앉아 가는데 벌써 한정거장이 지나온거 예요 ㅎ 그러자 그녀가 안내려? 이러는 것 입니다 ㅎ 저는 아 따듯하고 편해서 엉덩이가 안떨어지네 그냥 너 내릴때 내려야 겟다 . 그녀는 살짝 감동한듯 바보...이러면서 미소를 보이더군요 ㅎ 그렇게 말없이 갈아타는 역에 내려 그녀는 갈아타야하는 전철로 , 저는 돌아가는 전철로 가며 손벽을 치며 다음에 보자! 하며 헤어지고... 다음날밤까지 문자를 햇습니다. 그리고 갑지가 하는말이... 나 남자친구 있는데 너한테 끌린다... 헉; 이게 왠말이냐 ㅠ 저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 남자친구한테 잘해줘... 나도 너한테 끌리지만 이건 아니야... 저도 바보같이 그녀에게 미련이 남아 마지막 한마디... 깨지면 와... 그동안 나도 너보면서 끌리게 될지도 모르니까...전 이미 끌려있는 듯 햇습니다.. 몇일후.... 따르릉~따르릉~ 그녀에게서 연락이 옵니다ㅎ 우리 저번에 만낫던 친구중에 누구랑 너랑 나랑 내친구 누구랑 같이 만나자! 당연 저는 그녀를 만나러 나갓습니다 오늘도 여김없이 술로 시작을 햇습니다 ㅎ 그날따라 그녀가 이뻐보여 그녀옆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남자친구랑 깨졌다는 말을 햇습니다... 그녀가 좀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깨를 감싸며 살며시 안아주며 그녀가 힘들다는 말을 할때 저는 살짝더 세게 안아주며 옆을 보니 그녀도 저를 보는것입니다... 그순간 그녀의 입술로 저의 입술이 가며 그녀에게 마음을 표현하게 됫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는 노래는 안하고 키스를 하며 그녀의 마음을 확인햇습니다. 친구들이 노래방에 왓으면 노래를 해야지 !! 이말을 하는게 아닙니까 ㅎㅎ 분위기 좋앗는데 참.... 이제 노래좀 해볼까하고 시간을 보니 30분을 키스로 보낸것이 아닌가... 남은시간 열심히 노래 부르고 나가 오늘도 역시나 첫차를.... 그리고 몇일 저희는 만날때마다 애정표현을 하며 좋아햇는데... 2주가 흐르고 나니 그녀가 조금 이상합니다... 저는 느낌에 따라 행동하는 편인데 그녀가 뭔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계속 이렇게 생각이 들길래 떠보기시작햇습니다.. 그녀는 멀어진 느낌이였습니다.. 사귀자는 말에 아직은 아니라는 말을 하더군요... 이런....차엿다... 그러고 몇일 후...친구가 이런 말을 합니다... 나 이말 정말 안할려고 햇는데... 그아이 남자친구 있데... 저는 전 남자친구 예기인줄 알고 알아 임마! ㅋㅋ 깨졋어 언제 깨졋는데 임마!! ㅋㅋ 하지만 그친구는 진지햇습니다... 깨지고 다른남자 있다구 바보야! ..... 전 그친구에게 그말을 듣는순간 혈압이 오르고 심장...가슴...미치겟는겁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넌 어디서 들엇냐? 어떻게 알아? 그랫더니 그친구의 친구랑 둘이 만낫엇는데 그친구가 술취해서 비밀이라며 말해 줫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실망 햇지만 이미 전 그녀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보같이 기다립니다... 알고 있으면서 말이죠... 그녀는 저를 속인 괘심한 여자지만 저는 그런 그녀를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힘드네요...ㅠ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이야기가 정말 드라마같은 이야기 여서 올립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모여 망년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한친구가 여자를 부를테니 같이 놀 의양이 있느냐 묻는겁니다 ㅎ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콜~!!!!꺄~~악!! 기대에 부푼나머지 우린 그 짧은시간동안 쇼핑을하고
친구집에 택으를타고 가서 옷을 갈아 입고 그녀들을 맞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그다지 이쁘지 않았고 우린 따라서 시무룩 햇습니다.
하지만 알콜이 들어가고 이왕 모인거 재밌게 놀자! 하구 전 마음껏 저의 말장난을 발휘햇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왜이렇게 노래가 잘 되든지...
그녀들도 역시 그날 필을 받았는지 뺨치는 실력으로 우리를 빠져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남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번호도 묻지않고 끝내려고 했는데
놀다보니 벌써 새벽4시가 되엇네요 ㅎㅎ
그녀들은 멋곳에서 전철을 타고 온지라 첫차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정말 뭐하는 짓인지...
그러다 첫차가 오는 시간이 가까워질쯤 그녀가 전철을 타러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손을 크게 흔들며 저도 집으로 가려고 하는 순간 전철을 타지 않아도 집에 갈수 있는 친구가 전철을 타러간 친구와 다시 만나더니 저의 폰번호를 물어봐 다랄고 했다는게 아닙니까 ㅎㅎ
그래서 저는 망설이다가 그녀가 있는 전철역으로 표를끊고 올라 갔습니다.
그녀는 추위에 떨며 손을 입김으로 녹이며 서있엇습니다...
그런 그녀앞에 서자 그녀는 깜짝놀라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더군요 ㅎ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햇습니다.
아...저 친구가 너 번호를 모르겟다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아 정말 ...ㅎ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ㅋ
저는 그때 그녀가 슬로우화면 처럼 보이는거예요 ㅎ
그래서 슬로우 화면처럼 보이는 그녀의 눈,코,입 을 보았는데 정말 하나같이 이뻐보이는게 그녀는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는 그녀를 전철 갈아타는 곳까지 같이 가줘야 겟다 생각을하고 전철을 탓습니다.
그녀가 저의 집을 묻습니다 ㅎ
나는 OO역에서 내리면되 그역은 바로 한정거장 이였습니다.
그녀와 같이 앉아 가는데 벌써 한정거장이 지나온거 예요 ㅎ
그러자 그녀가 안내려? 이러는 것 입니다 ㅎ
저는 아 따듯하고 편해서 엉덩이가 안떨어지네
그냥 너 내릴때 내려야 겟다 .
그녀는 살짝 감동한듯 바보...이러면서 미소를 보이더군요 ㅎ
그렇게 말없이 갈아타는 역에 내려 그녀는 갈아타야하는 전철로 , 저는 돌아가는 전철로 가며 손벽을 치며 다음에 보자! 하며 헤어지고...
다음날밤까지 문자를 햇습니다.
그리고 갑지가 하는말이...
나 남자친구 있는데 너한테 끌린다...
헉; 이게 왠말이냐 ㅠ
저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 남자친구한테 잘해줘...
나도 너한테 끌리지만 이건 아니야...
저도 바보같이 그녀에게 미련이 남아 마지막 한마디...
깨지면 와... 그동안 나도 너보면서 끌리게 될지도 모르니까...전 이미 끌려있는 듯 햇습니다..
몇일후....
따르릉~따르릉~ 그녀에게서 연락이 옵니다ㅎ
우리 저번에 만낫던 친구중에 누구랑 너랑 나랑 내친구 누구랑 같이 만나자!
당연 저는 그녀를 만나러 나갓습니다
오늘도 여김없이 술로 시작을 햇습니다 ㅎ
그날따라 그녀가 이뻐보여 그녀옆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남자친구랑 깨졌다는 말을 햇습니다...
그녀가 좀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깨를 감싸며 살며시 안아주며 그녀가 힘들다는 말을 할때 저는 살짝더 세게 안아주며 옆을 보니
그녀도 저를 보는것입니다...
그순간 그녀의 입술로 저의 입술이 가며 그녀에게 마음을 표현하게 됫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는 노래는 안하고 키스를 하며 그녀의 마음을 확인햇습니다.
친구들이 노래방에 왓으면 노래를 해야지 !!
이말을 하는게 아닙니까 ㅎㅎ
분위기 좋앗는데 참....
이제 노래좀 해볼까하고 시간을 보니 30분을 키스로 보낸것이 아닌가...
남은시간 열심히 노래 부르고 나가 오늘도 역시나 첫차를....
그리고 몇일 저희는 만날때마다 애정표현을 하며 좋아햇는데...
2주가 흐르고 나니 그녀가 조금 이상합니다...
저는 느낌에 따라 행동하는 편인데 그녀가 뭔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계속 이렇게 생각이 들길래
떠보기시작햇습니다.. 그녀는 멀어진 느낌이였습니다.. 사귀자는 말에 아직은 아니라는 말을 하더군요...
이런....차엿다...
그러고 몇일 후...친구가 이런 말을 합니다...
나 이말 정말 안할려고 햇는데... 그아이 남자친구 있데...
저는 전 남자친구 예기인줄 알고 알아 임마! ㅋㅋ
깨졋어 언제 깨졋는데 임마!! ㅋㅋ
하지만 그친구는 진지햇습니다...
깨지고 다른남자 있다구 바보야!
.....
전 그친구에게 그말을 듣는순간 혈압이 오르고 심장...가슴...미치겟는겁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넌 어디서 들엇냐? 어떻게 알아?
그랫더니 그친구의 친구랑 둘이 만낫엇는데 그친구가 술취해서 비밀이라며 말해 줫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실망 햇지만 이미 전 그녀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보같이 기다립니다...
알고 있으면서 말이죠...
그녀는 저를 속인 괘심한 여자지만 저는 그런 그녀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