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땀 납니다... 이것저것 다 생략하고 본론을 말하자면.... 전 LG싸이언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 남들의 휴대폰보다 유난히 강력한 진동으로(사무실 직원 모두 알정도로심함...) 사무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휴대폰이 전 성능이 뛰어(?)나서 그런가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라고 서비스를 맡겨보라더군요 그래서 LG성동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진동이 너무 세고...전화 연결시 통화 연결음에서 찌개 끓이듯 지글거리는 소리가 심하니 서비스 해달라고 접수시키고 ..... 좀 지나서 기사분이 사무실로 전화를 했더군요 부품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려 좀 늦을거 같다며 기다려 달라길래 그러시라고 했고 다시 한참뒤 자기가 수리를 해서 통화연결음의 찌개끓는 소리는 좀 괜찮아졌는데 진동세기는 부품에 금이가서 그런거라며 새것으로 교체해야할 부분인데..그럼 비용이 발생한다고... 1년도 안됐는데 무슨 유상 AS냐며 제가 따졌고 얼버무리던 기사는 그럼 무상으로 수리 해 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기를 찾아와서 보니 여전히 찌개끓는 소리도 심하고 진동이 울릴때도 기계안에서 부품이 흔들리는듯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찾아가 기사와 대면하고 다시 기계를 열어보니... 부품을 바꿔 수리해 준다고 했던사람이 금이간 부품에 양면테잎하나 붙여서 다시 넣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할수 있는 건 여기까지라고 더이상은 더 나은 상태로 수리를 못한단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어찌나 황당하고 열이 받던지 한참의 실랑이를 하고 부품에 이상이 있으면 부품을 갈아서 수리를 해야지 달랑 양면테잎 하나 붙이고 더이상은 못한다고 하면 어쩌냐고 따졌더니 그럼 부품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2~3일을 기다려 달랍니다.. (아까 새것으로 교체해서 해주겠다던 말은 거짓말이 었던거죠...) 그래서 그러마 하고 다시 맡기고서는 3일째 되는날 찾아왔죠... 하루 이틀 괜찮은것 같아서 들고 다녔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 지글거리는 소리가 나고 여전히 진동올때는 부품의 떨림소리가 나는겁니다...허걱... 또다시 갔습니다....이번에는 다른 기사에게 맡겼는데 이사람은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갈아주겠다고 합니다... 갈고 나서 또 한 이틀 지글거리는 정도가 약한것 같길래 피곤하고 귀찮고 시간도 없어 그냥 써야지 하고 있는데 왠일...또 다시 지글 거리기 시작합니다.. 물론 여전히 진동올때 부품소리도 납니다... 제가 휴대폰에 엄청난 충격을 가하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 전화기가 왜 이런단 말입니까... 이젠 지쳐서 서비스 맡기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기사라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라고는 제품이 출시될때 제품마다 그 정도가 틀려서 같은제품도 성능이 다 다르답니다... (친구와 같은기계 같은날 똑같이 개통해서 쓰고 있는데 그 친구껀 괜찮다고 이야기 했더니 하는말입니다..기가 막힙니다...) 도무지 실력이 없는 기사들을 데려다 놓고 뭘 얼마나 고객만족을 위해 서비스 하겠단건지... 실력없는 직원들 고용하려면 애초에 기계를 잘 만들어 내놓던지... 이도 저도 아니고 고객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그들의 처사가 몹시 거슬리는군요... 그래도 한 나라에 내놓으라는 대기업에서 제품도 이지경이고 서비스도 이모양이고 이번에 너무너무 실망했고 기분도 나빴답니다...
LG전자 서비스 이따구로 하냐...
이것저것 다 생략하고 본론을 말하자면....
전 LG싸이언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
남들의 휴대폰보다 유난히 강력한 진동으로(사무실 직원 모두 알정도로심함...)
사무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휴대폰이 전 성능이 뛰어(?)나서 그런가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라고 서비스를 맡겨보라더군요
그래서 LG성동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진동이 너무 세고...전화 연결시 통화 연결음에서 찌개 끓이듯 지글거리는 소리가
심하니 서비스 해달라고 접수시키고 .....
좀 지나서 기사분이 사무실로 전화를 했더군요
부품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려 좀 늦을거 같다며
기다려 달라길래 그러시라고 했고
다시 한참뒤 자기가 수리를 해서 통화연결음의 찌개끓는 소리는 좀 괜찮아졌는데
진동세기는 부품에 금이가서 그런거라며 새것으로 교체해야할 부분인데..그럼 비용이 발생한다고...
1년도 안됐는데 무슨 유상 AS냐며 제가 따졌고 얼버무리던 기사는
그럼 무상으로 수리 해 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기를 찾아와서 보니 여전히 찌개끓는 소리도 심하고
진동이 울릴때도 기계안에서 부품이 흔들리는듯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찾아가 기사와 대면하고 다시 기계를 열어보니...
부품을 바꿔 수리해 준다고 했던사람이 금이간 부품에 양면테잎하나 붙여서
다시 넣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할수 있는 건 여기까지라고
더이상은 더 나은 상태로 수리를 못한단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어찌나 황당하고 열이 받던지
한참의 실랑이를 하고 부품에 이상이 있으면 부품을 갈아서 수리를 해야지
달랑 양면테잎 하나 붙이고 더이상은 못한다고 하면 어쩌냐고 따졌더니
그럼 부품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2~3일을 기다려 달랍니다..
(아까 새것으로 교체해서 해주겠다던 말은 거짓말이 었던거죠...)
그래서 그러마 하고 다시 맡기고서는 3일째 되는날 찾아왔죠...
하루 이틀 괜찮은것 같아서 들고 다녔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 지글거리는 소리가 나고
여전히 진동올때는 부품의 떨림소리가 나는겁니다...허걱...
또다시 갔습니다....이번에는 다른 기사에게 맡겼는데
이사람은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갈아주겠다고 합니다...
갈고 나서 또 한 이틀 지글거리는 정도가 약한것 같길래
피곤하고 귀찮고 시간도 없어 그냥 써야지 하고 있는데
왠일...또 다시 지글 거리기 시작합니다.. 물론 여전히 진동올때 부품소리도 납니다...
제가 휴대폰에 엄청난 충격을 가하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 전화기가
왜 이런단 말입니까... 이젠 지쳐서 서비스 맡기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기사라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라고는 제품이 출시될때
제품마다 그 정도가 틀려서 같은제품도 성능이 다 다르답니다...
(친구와 같은기계 같은날 똑같이 개통해서 쓰고 있는데 그 친구껀 괜찮다고
이야기 했더니 하는말입니다..기가 막힙니다...)
도무지 실력이 없는 기사들을 데려다 놓고 뭘 얼마나 고객만족을 위해 서비스 하겠단건지...
실력없는 직원들 고용하려면 애초에 기계를 잘 만들어 내놓던지...
이도 저도 아니고 고객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그들의 처사가 몹시 거슬리는군요...
그래도 한 나라에 내놓으라는 대기업에서 제품도 이지경이고
서비스도 이모양이고 이번에 너무너무 실망했고 기분도 나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