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와서.. 여름을 타는 걸까요. 세상에 어떠한것도 내것이 없거늘.... 내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왜 이리도 서운한지 모르겠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고 사는것이 결코 잘살아가는것이 아닌것을 알지만....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이 왜 이리도 서글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가족인걸 알지만.... 왜 가족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주기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철이 덜들고 마음 수양을 못한 그런 탓이겠지요. 이때까지의 삶이 마냥 잘못된거 같아서. 앞으로의 삶이 잘못될거 같아서... 내 인생 멀 하고 사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까지 생각했던게 많이 틀어지네요. 훌쩍 여행이나 떠나보고 싶어지네요. 바다를 보면서 파도에 내 잡념들을 씻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바다 냄새를 좋아했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이런게... 추억이려나요....
마음이 '허' 하다.
여름이 와서.. 여름을 타는 걸까요.
세상에 어떠한것도 내것이 없거늘....
내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왜 이리도 서운한지 모르겠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고 사는것이 결코 잘살아가는것이 아닌것을 알지만....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이 왜 이리도 서글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가족인걸 알지만....
왜 가족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주기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철이 덜들고 마음 수양을 못한 그런 탓이겠지요.
이때까지의 삶이 마냥 잘못된거 같아서. 앞으로의 삶이 잘못될거 같아서...
내 인생 멀 하고 사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까지 생각했던게 많이 틀어지네요.
훌쩍 여행이나 떠나보고 싶어지네요. 바다를 보면서 파도에 내 잡념들을 씻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바다 냄새를 좋아했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이런게... 추억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