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남자..그것도 지극히 평범한 이십대초중반의 남자라면..누구든 거쳐가야할 관문중 하나가..군대입니다..저도 그랬고..지금 현역생활하고 있는 후배들도 그럴것이고 선배님들도 그러셨을것이고.. 영장나왔을때보다..입대하루전날밤이 얼마나 초조한줄 안다녀오신분들!! 알기나 하실까요? 지나가는 군인들 볼때..군인들 바보라하며 욕하는 사람들..(막말로..술집같은데서 "xxx에 총맞았냐?" , "나 대신 돈이 군대갔어" 이러는 사람들 보면 입에다 수류탄 물리고 언덕위에서 조용히 굴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그런사람들은 정말 군대를 잘모르는 사람들입니다..어쩌면 잡지를 통해서는 더 잘알수도 있겠지요..하지만 군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는지는 잘모르실겁니다 군인들은..이십대초중반의 한참인 나이에..여름에는 비바람과 싸우며..모기에 뜯겨가며..경계근무며..대민지원으로 젊은 시절을 보냅니다..겨울에는 차가운 눈과..살을 에는듯한 추위에 맞서구요.. 군인들이 괜히 그럽니까? 다..우리모두를 위해 그러는거에요부디 바라옵건데..군인들의 실정을 제대로 알지못하신다면 군인들에게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지금 이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편하게 잠자리에 들고..(특히..병역기피를 아주 당연스레 생각하시는 분들!!!)친구들과 사람들을 만나서 웃고 떠들며 소주한잔 기울일수 있는건 저를 비롯해.. 지금 생활하고 있는 현역병들..선배님..친구들 덕분이라는 것을요..그리고..현역으로 복무중인 군인 여러분들!! 힘냅시다..내가 조금만 고생하면 고향친구들.. 부모님들..나를 사랑하고..내가 사랑하며 아끼는 사람들이 나의 작은 희생과 땀방울 하나로 편히 잠들수 있다는것을요!!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한민국남자..
그것도 지극히 평범한 이십대초중반의 남자라면..누구든 거쳐가야할 관문중 하나가..군대입니다..
저도 그랬고..지금 현역생활하고 있는 후배들도 그럴것이고 선배님들도 그러셨을것이고..
영장나왔을때보다..입대하루전날밤이 얼마나 초조한줄 안다녀오신분들!! 알기나 하실까요?
지나가는 군인들 볼때..군인들 바보라하며 욕하는 사람들..
(막말로..술집같은데서 "xxx에 총맞았냐?" , "나 대신 돈이 군대갔어" 이러는 사람들 보면
입에다 수류탄 물리고 언덕위에서 조용히 굴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정말 군대를 잘모르는 사람들입니다..어쩌면 잡지를 통해서는 더 잘알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군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는지는 잘모르실겁니다
군인들은..이십대초중반의 한참인 나이에..여름에는 비바람과 싸우며..모기에 뜯겨가며..
경계근무며..대민지원으로 젊은 시절을 보냅니다..
겨울에는 차가운 눈과..살을 에는듯한 추위에 맞서구요..
군인들이 괜히 그럽니까? 다..우리모두를 위해 그러는거에요
부디 바라옵건데..군인들의 실정을 제대로 알지못하신다면 군인들에게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편하게 잠자리에 들고..
(특히..병역기피를 아주 당연스레 생각하시는 분들!!!)
친구들과 사람들을 만나서 웃고 떠들며 소주한잔 기울일수 있는건 저를 비롯해..
지금 생활하고 있는 현역병들..선배님..친구들 덕분이라는 것을요..
그리고..현역으로 복무중인 군인 여러분들!! 힘냅시다..내가 조금만 고생하면 고향친구들..
부모님들..나를 사랑하고..내가 사랑하며 아끼는 사람들이 나의 작은 희생과 땀방울
하나로 편히 잠들수 있다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