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성심병원

우동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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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열받아서 글이라두 써야 겠다  우띠

부산에 해운대 성심병원 산부인과 라구 있다  딱의사 한명인데 진짜 웃기는 의사  늙으막한남자의사

원래 병원시간은 아침10시부터 5시 인가 6시인가 까지 한다  지 스케줄맞춰서 오전에 오란다

그래두 건 걍 넘어갓다 내가 특별한 짜여진 스케줄있는게 아니니깐 맞춰줄수 있다

 한일주일 다녔다  근데 다니는 동안 치료한날 저녁에 몸이 안좋은 거였다 열도 나고 한기도 들고  몸살앓는것처럼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했더니 자기치료는 그런거 하고 상관없다고 말하고 그러면 치료를 못한다는 거였다  그럼 다음에 다시 치료하자고 하곤 신문을 보는거엿다  참 어이가 없었다    내가 그럼 아픈데도 안아프다고 ,,정말 잘낫고 있다고 했어야 옳단말인가?  환자가  불편한거 ,, 증상같은거 물어보고 그럴수도 잇고 또 그래야 되는거 아닌가 ? 내가 자기    치료 잘 못하고 있다고 추궁하듯이 물은것도 아닌데  그따위로 말하니  쓰벌 정말 짱났긴 한데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다는게 더 짜증난다 자기 치료하고 내가 아픈거 하고 상관이 없다고 치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할수가 있는 건인지  항상 눈내려깔고 더럽게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고 있는 표정이더니  글케 하기 싫은거 왜 하고 있는건지  으 짱나   쓰벌  상냥한 간호사 의사잘못만나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변명하고 다니더만 왜 그런지 알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