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한지 이제 7개월 됐는데요. 결혼전에 정말 밥도 할줄 몰랐거든요. 그러다 결혼하니 자연스럽게 음식이 조금씩 늘긴했는데 거기서 딱~멈춰 버렸어요. 음식 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맨날 해주는 음식이라곤 북어국, 콩나물국, 생태찌개, 된장찌개, 김치찌개, 계란말이, 감자볶음, 진미무침 뭐 이정도? 국이라고 끓이면 콩나물국은 뭔가 하나가 빠진듯 허전하더라구요. 요리책 보고 해도 맛이 없구~ 결혼하고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없구... 음식 공부도 하고 대인관계도 형성 할겸 요리 학원 다녀 볼려고 하는데... 과연 요리 학원 다니면 음식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요? 주위에선 그거 보니까 중국요리, 이태리 음식 그런거 하던데 실생활에 도움이 되겠냐 하는데 그말 들으니 또 맞는것 같기두 하고... (귀가 좀 얇죠?ㅋㅋ)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 아니라 단지 음식 만들어 보기 위함이거든요. 잘 되서 자격증 취득 할수도 있구요... 참 그리고 요리학원 다니면 재료비는 따로 든다고 하던데 학원비랑 재료비 하면 한달에 얼마 정도 드는지도 좀 가르쳐 주세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곤란해서요~ ^^ 요리학원에 대해서 아시는 분의 답변 기다립니다. ^^ 분당 미금역 근처에 요리학원 있는데 아시는분 추천도 좀 해주시겸 감사 광고 글 사절입니다.^^
요리학원 다니고 or 다녀 보신분 계시나요?
제가 결혼한지 이제 7개월 됐는데요.
결혼전에 정말 밥도 할줄 몰랐거든요.
그러다 결혼하니 자연스럽게 음식이 조금씩 늘긴했는데
거기서 딱~멈춰 버렸어요.
음식 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맨날 해주는 음식이라곤 북어국, 콩나물국, 생태찌개, 된장찌개, 김치찌개,
계란말이, 감자볶음, 진미무침 뭐 이정도?
국이라고 끓이면 콩나물국은 뭔가 하나가 빠진듯 허전하더라구요.
요리책 보고 해도 맛이 없구~
결혼하고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없구...
음식 공부도 하고 대인관계도 형성 할겸 요리 학원 다녀 볼려고 하는데...
과연 요리 학원 다니면 음식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요?
주위에선 그거 보니까 중국요리, 이태리 음식 그런거 하던데
실생활에 도움이 되겠냐 하는데 그말 들으니 또 맞는것 같기두 하고... (귀가 좀 얇죠?ㅋㅋ)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 아니라 단지 음식 만들어 보기 위함이거든요.
잘 되서 자격증 취득 할수도 있구요...
참 그리고 요리학원 다니면 재료비는 따로 든다고 하던데
학원비랑 재료비 하면 한달에 얼마 정도 드는지도 좀 가르쳐 주세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곤란해서요~ ^^
요리학원에 대해서 아시는 분의 답변 기다립니다. ^^
분당 미금역 근처에 요리학원 있는데 아시는분 추천도 좀 해주시겸 감사
광고 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