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에 상사가 시제안준다고썼었던..-ㅂ-;; 대금도 안주고 계속 미룬다고썼었는데;;기억하시나요들??^^ㅋ 저희사무실에 두개회사가 같이 쓴다고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여.. 저희랑 같이쓰는 옆회사를 A라고하고 저희회사를 B라고할께여^^ 면접볼때두 사장님이 일같이 진행하는게있어서 같이 쓴다고말하셨거든여.. 여기사무실사람들은 사이나쁘진않거든여..분위기도 괜찮은편이구.. 근데 저번주부터 우리회사 회장님이 안나오는거에여.. 저 월급주는 사장님두 결제두 미루고 잠깐 아침에 나왔다가 들어가구.. 저번주 금요일부터 안나오셨어여; 전 나오시는줄알고 어제까지 안나오면 부장님한테 관둔다고하려고했거든여.. 아! 그저께 A회사 부장님이 절 부르더니.. A회사사람들하고 우리B회사 부장님하고 저..이렇게만 남기루했다고.. 그렇게 알고있으래여..전 이때까진 왜그러나했져;ㅁ; 근데 회장님하고 사장님도 계속안나와서 좀 이상하더라구여. 저 소개시켜준 실장님도 자주오셨는데 계속 안오시구..-_-;; 그다음날..그러니까 어제도 출근해서 있는데..또 저희쪽엔 저랑 부장님만 출근했어여; A회사 사장님이 저 부르시더니..월급아직못받았지않냐고하면서 우리B회사가 일도 잘 안풀리고 사람들너무 왔다갔다하고 시끄럽다고..나가달라고했대여; 회장님방에 가보니깐 컴퓨터도 사라지고 문서제단기도 없어졌네여..가지고간거같애여 우리B회사상사들이 다 나가구그러니깐..나 좋다면 A회사소속으로 일했으면한다고.. 그리고 저한테 소개시켜준 실장님하곤 어떻게아는사이냐고 물으셔서 저희언니랑 같이 일하는 언니남편분이라고..소개로 온것뿐이라구.. 실장님하고 사장님은 이번에 첨뵌거라고하니깐 그러면 별 상관없네..이러시더라구여. 원래 내가 주는건아닌데 같이 일한다고하면 월급못받은것도 주고 이제 월급도준다고.. 제가 대금안주는것도 걱정했었잖아여^^;; 그것도 물어봤거든여..그건 어떡하냐그랬더니..이쪽에서 낼수있는건 낸대여.. 그리고 저희B회사 서류같은거 정리하구 사무실 새로 정리한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큰회사랑 작은회사에 다 있어봤는데 이렇게 체계없는 회사는 첨봤다거..ㅋㅋ.. 그래서 어떻게 A회사로 가게됐네여;; 그래봤자 맨날 출근하던회사로 출근하구.. 소속만 A회사로 바뀐거에여.. 그래서 직원이 A+B회사 합쳐서 10명 좀 넘었었는데..저희상사분 몇명 없어지니까 7명이에여 맨날 시끄럽다가 조용하니깐 좀 이상하대여;; 암튼 일하기루하고 있는데 제폰으로 저 소개시켜준 실장님한테 전화왔어여.. 제가 집에다가 관둔다고 난리쳤었거덩여;;ㅡㅡ.. 전화와서 관둔다고말했냐고그래서 아직이요..그러니깐..조만간 연락갈거라구.. 어떻게하기루했냐고 거기있기루했냐고그래서 네;;이랬죠.. 그러니깐 알았어요..이러고 끊더라구여.. 근데 끊고나니깐 왠지 죄송스럽더라구여..제가 잘못한건가싶기도하고.. 소개시켜준분을 따라갔어야되는가..뭐 오란소리는 안했지만요-_-;; 에휴..맘이 쫌 찜찜하네여..ㅠㅠ.. 아..그리고 실장님전화끊구 오후에 밀린대금 다 처리해주시구 월급도주셨어여.. 요건 맘에 드네여..;ㅋ 제친구랑 아는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니가 뭘잘못했냐고하는데.. 맨날 있던사람이 갑자기 쫓겨나니깐 좀 그런거같애여..세상이 냉정한것같구..휴..ㅠㅠ 그쪽에선 오랜다고 홀랑 의리없이 가버린애로 생각하는건아닐까여? 오늘 A회사부장님한테 회사얘기살짝 물어봤거든여..일이 잘 안풀려서 그런거냐구.. 자기네랑 진행하는 중국일이 그쪽이 잘 안풀리는것도있구.. 저희이사님은 핸드폰쪽진행하셧거든여..개인적으로.. 그러니깐 자기네랑 같이 진행하는게 아니구 사람들왔다갔다하고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리구 원래 이번달말까지만 이 사무실에서 있기로 했대여.. 저 여기회사 처음 면접볼때 사장님이 3달뒤에 삼성동쪽으로 이사간다고하셨는데.. 그게 여기회사사람들하고 계약이 끝나서 나가기루한 뜻인듯.. 에휴..제가 잘못한건가여??ㅠㅠ..원래있던 B회사를 따라가야되는지.. 솔직히 상사분이 일처리하는거나 챙겨주시는거는 지금 옮긴 A회사가 괜찮은거같애여.. 휴휴..잘 모르겠네여.. 전에 사장님하고 월급얘기할땐 수습3개월동안 100받구 지나고 다시 얘기한댔거든여.. 밥은 회사에서 사주시구여..먼저 퇴근해두 눈치안주는분위기에여.. 지금 사장님은 월급내용(?)을 모르시잖아여..아무래도 계속 100만원받을듯; 요즘 신입으로 사무직이나 경리쪽들어가두 이정도월급인가요??전 23살이구요.. 근데 저 원래일했던 사장님도 올려줄지안올려줄지도 잘 모르겠구;; 저 디자인쪽에서 일하고 그래서 경리쪽은 정말 모르거든여ㅡㅡ.. 부장님이 이쪽을 잘아셔서 이제부터 가르쳐주신대여.. 세금계산서끊는거며..전표처리그런거..결산은 연말에 세무서에 맡긴다고그러더라구여 사초년생이라 잘 모르겠네여..선배님이 조언좀해주세여..ㅠㅠ
제가 잘못한건가요??조언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전에 상사가 시제안준다고썼었던..-ㅂ-;;
대금도 안주고 계속 미룬다고썼었는데;;기억하시나요들??^^ㅋ
저희사무실에 두개회사가 같이 쓴다고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여..
저희랑 같이쓰는 옆회사를 A라고하고 저희회사를 B라고할께여^^
면접볼때두 사장님이 일같이 진행하는게있어서 같이 쓴다고말하셨거든여..
여기사무실사람들은 사이나쁘진않거든여..분위기도 괜찮은편이구..
근데 저번주부터 우리회사 회장님이 안나오는거에여..
저 월급주는 사장님두 결제두 미루고 잠깐 아침에 나왔다가 들어가구..
저번주 금요일부터 안나오셨어여;
전 나오시는줄알고 어제까지 안나오면 부장님한테 관둔다고하려고했거든여..
아! 그저께 A회사 부장님이 절 부르더니..
A회사사람들하고 우리B회사 부장님하고 저..이렇게만 남기루했다고..
그렇게 알고있으래여..전 이때까진 왜그러나했져;ㅁ;
근데 회장님하고 사장님도 계속안나와서 좀 이상하더라구여.
저 소개시켜준 실장님도 자주오셨는데 계속 안오시구..-_-;;
그다음날..그러니까 어제도 출근해서 있는데..또 저희쪽엔 저랑 부장님만 출근했어여;
A회사 사장님이 저 부르시더니..월급아직못받았지않냐고하면서
우리B회사가 일도 잘 안풀리고 사람들너무 왔다갔다하고 시끄럽다고..나가달라고했대여;
회장님방에 가보니깐 컴퓨터도 사라지고 문서제단기도 없어졌네여..가지고간거같애여
우리B회사상사들이 다 나가구그러니깐..나 좋다면 A회사소속으로 일했으면한다고..
그리고 저한테 소개시켜준 실장님하곤 어떻게아는사이냐고 물으셔서
저희언니랑 같이 일하는 언니남편분이라고..소개로 온것뿐이라구..
실장님하고 사장님은 이번에 첨뵌거라고하니깐 그러면 별 상관없네..이러시더라구여.
원래 내가 주는건아닌데 같이 일한다고하면 월급못받은것도 주고 이제 월급도준다고..
제가 대금안주는것도 걱정했었잖아여^^;;
그것도 물어봤거든여..그건 어떡하냐그랬더니..이쪽에서 낼수있는건 낸대여..
그리고 저희B회사 서류같은거 정리하구 사무실 새로 정리한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큰회사랑 작은회사에 다 있어봤는데 이렇게 체계없는 회사는 첨봤다거..ㅋㅋ..
그래서 어떻게 A회사로 가게됐네여;; 그래봤자 맨날 출근하던회사로 출근하구..
소속만 A회사로 바뀐거에여..
그래서 직원이 A+B회사 합쳐서 10명 좀 넘었었는데..저희상사분 몇명 없어지니까 7명이에여
맨날 시끄럽다가 조용하니깐 좀 이상하대여;;
암튼 일하기루하고 있는데 제폰으로 저 소개시켜준 실장님한테 전화왔어여..
제가 집에다가 관둔다고 난리쳤었거덩여;;ㅡㅡ..
전화와서 관둔다고말했냐고그래서 아직이요..그러니깐..조만간 연락갈거라구..
어떻게하기루했냐고 거기있기루했냐고그래서 네;;이랬죠..
그러니깐 알았어요..이러고 끊더라구여..
근데 끊고나니깐 왠지 죄송스럽더라구여..제가 잘못한건가싶기도하고..
소개시켜준분을 따라갔어야되는가..뭐 오란소리는 안했지만요-_-;;
에휴..맘이 쫌 찜찜하네여..ㅠㅠ..
아..그리고 실장님전화끊구 오후에 밀린대금 다 처리해주시구 월급도주셨어여..
요건 맘에 드네여..;ㅋ
제친구랑 아는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니가 뭘잘못했냐고하는데..
맨날 있던사람이 갑자기 쫓겨나니깐 좀 그런거같애여..세상이 냉정한것같구..휴..ㅠㅠ
그쪽에선 오랜다고 홀랑 의리없이 가버린애로 생각하는건아닐까여?
오늘 A회사부장님한테 회사얘기살짝 물어봤거든여..일이 잘 안풀려서 그런거냐구..
자기네랑 진행하는 중국일이 그쪽이 잘 안풀리는것도있구..
저희이사님은 핸드폰쪽진행하셧거든여..개인적으로..
그러니깐 자기네랑 같이 진행하는게 아니구 사람들왔다갔다하고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리구 원래 이번달말까지만 이 사무실에서 있기로 했대여..
저 여기회사 처음 면접볼때 사장님이 3달뒤에 삼성동쪽으로 이사간다고하셨는데..
그게 여기회사사람들하고 계약이 끝나서 나가기루한 뜻인듯..
에휴..제가 잘못한건가여??ㅠㅠ..원래있던 B회사를 따라가야되는지..
솔직히 상사분이 일처리하는거나 챙겨주시는거는 지금 옮긴 A회사가 괜찮은거같애여..
휴휴..잘 모르겠네여..
전에 사장님하고 월급얘기할땐 수습3개월동안 100받구 지나고 다시 얘기한댔거든여..
밥은 회사에서 사주시구여..먼저 퇴근해두 눈치안주는분위기에여..
지금 사장님은 월급내용(?)을 모르시잖아여..아무래도 계속 100만원받을듯;
요즘 신입으로 사무직이나 경리쪽들어가두 이정도월급인가요??전 23살이구요..
근데 저 원래일했던 사장님도 올려줄지안올려줄지도 잘 모르겠구;;
저 디자인쪽에서 일하고 그래서 경리쪽은 정말 모르거든여ㅡㅡ..
부장님이 이쪽을 잘아셔서 이제부터 가르쳐주신대여..
세금계산서끊는거며..전표처리그런거..결산은 연말에 세무서에 맡긴다고그러더라구여
사초년생이라 잘 모르겠네여..선배님이 조언좀해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