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진않았지만 예약하는데서부터 이리말썽인데 뻔히 보이네요.저희를 돈으로만 보는 시커먼 그속이.
사연인즉슨 이렇습니다.
저와 제남친 그리고 잘아는커플 이렇게 두커플..직장생활에도 힘들게힘들게 겨우 날을 6월 10일,11일,12일 이렇게 맞추고 10일 금요일날 일끝나는데로 가자 했는데 펜션쪽에서 길이 많이 막힌다 하더군요.저희는 전북군산에서 출발을하는데 일끝나면 한 6시정도될거같고 일찍출발한다고해도 가면 12시정도될거같거든요.저는 아무래도 괜찮았으나 다른분이 임신중이라 너무 늦으면 힘들거같다고 차라리 새벽아침에 출발을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돈도입금하러 은행을 와서 말을해주고 입금을 해야겠다해서는 전화를했습니다.(참고로 전 군산 외항 공단에 있어서 은행까지 가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차도없는저로서는 버스타고 은행나오면 1시간이죠..왕복 2시간.ㅡ_ㅡ^ 이것도 상당히 기분나뻐요 기껏 힘들게 나갔떠니..)
그랬더니 갑자기 말이 바뀌시더군요. 잠깐만 기다려보라고 방도 제가 확실히 201호실로 들었었는데.뭐 갑자기 방을 확인해야한다나 그러더군요.나중에는 복층스타일인데 거기는 뭐 두커플이 예약이 안된다나요?목요일 그러니까 5월 26일 전화할때만해도 괜찮다고 바베큐랑 다 준비되니까 말만라고 분수대도 새로 설치하고 그네도 새로 설치해서 정말 좋다고.말을 단번에 바꾸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꼬치꼬치 물었더니 뭐 2박을해야만 방을 줄수있다나요?
그러면서 바로 다른사람한테 넘겼다고 그러더군요.그러면서 이렇게 된거 여기서 묵을수있겠냐고(큰소리 오갔는데.) 다른데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다른데 찾으라면 찾을수있습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가격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그리고 기분도 굉장히 나쁘더군요. 물론 그쪽 말처럼 다른데 갈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기분으로 어디 춘천쪽으로나 가고싶겠습니까?
다 그사람들 말은 뭐 자기네처럼 좋은곳없다 사람좋다 사장좋다하면서 1박취소에..아예 예약을 취소한다는것도 아닌데도 다른사람 바로 줘버리고 변명은 말도안되게하고.
어찌보면.저희를 고객이라기보다는 돈으로만 보는거같아서 더 기분나쁩니다. 추억만들러가는데 이게 돈으로만 본다는생각을하니 정말 기분더럽더군요.
오늘정말 황당했습니다. 강촌리멤버펜션 비추천이요.
강촌에 위치한 리멤버펜션을 아시나요?
가보진않았지만 예약하는데서부터 이리말썽인데 뻔히 보이네요.저희를 돈으로만 보는 시커먼 그속이.
사연인즉슨 이렇습니다.
저와 제남친 그리고 잘아는커플 이렇게 두커플..직장생활에도 힘들게힘들게 겨우 날을 6월 10일,11일,12일 이렇게 맞추고 10일 금요일날 일끝나는데로 가자 했는데 펜션쪽에서 길이 많이 막힌다 하더군요.저희는 전북군산에서 출발을하는데 일끝나면 한 6시정도될거같고 일찍출발한다고해도 가면 12시정도될거같거든요.저는 아무래도 괜찮았으나 다른분이 임신중이라 너무 늦으면 힘들거같다고 차라리 새벽아침에 출발을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돈도입금하러 은행을 와서 말을해주고 입금을 해야겠다해서는 전화를했습니다.(참고로 전 군산 외항 공단에 있어서 은행까지 가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차도없는저로서는 버스타고 은행나오면 1시간이죠..왕복 2시간.ㅡ_ㅡ^ 이것도 상당히 기분나뻐요 기껏 힘들게 나갔떠니..)
그랬더니 갑자기 말이 바뀌시더군요. 잠깐만 기다려보라고 방도 제가 확실히 201호실로 들었었는데.뭐 갑자기 방을 확인해야한다나 그러더군요.나중에는 복층스타일인데 거기는 뭐 두커플이 예약이 안된다나요?목요일 그러니까 5월 26일 전화할때만해도 괜찮다고 바베큐랑 다 준비되니까 말만라고 분수대도 새로 설치하고 그네도 새로 설치해서 정말 좋다고.말을 단번에 바꾸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꼬치꼬치 물었더니 뭐 2박을해야만 방을 줄수있다나요?
그러면서 바로 다른사람한테 넘겼다고 그러더군요.그러면서 이렇게 된거 여기서 묵을수있겠냐고(큰소리 오갔는데.) 다른데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다른데 찾으라면 찾을수있습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가격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그리고 기분도 굉장히 나쁘더군요. 물론 그쪽 말처럼 다른데 갈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기분으로 어디 춘천쪽으로나 가고싶겠습니까?
다 그사람들 말은 뭐 자기네처럼 좋은곳없다 사람좋다 사장좋다하면서 1박취소에..아예 예약을 취소한다는것도 아닌데도 다른사람 바로 줘버리고 변명은 말도안되게하고.
어찌보면.저희를 고객이라기보다는 돈으로만 보는거같아서 더 기분나쁩니다. 추억만들러가는데 이게 돈으로만 본다는생각을하니 정말 기분더럽더군요.
가도 가식적으로 겉으로야 사람좋은척 웃고있겠지만 속으로 돈돈돈할텐데.
가보진않았지만 예약부터 이리 나오니 정말 비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