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아이디로 적는 거구요... 말주변이 업써서 이야기가 넘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ㄳ 합니다) 일딴 전 회사를 2년째 다니고 있는 24살의 직딩입니다. 저희 집은 4식구 이며... 식구 모두가 나가서 돈을 범니다... 아빠는... 막노동? 비슷할걸 하시고.... (원래 이게 직업이시거든요....)하지만 이젠 나이도 꽤 마니 드시고... 겨울내 일거리가 업쓰셔셔 놀았씁니다... 엄마는 봉제 공장에 다니십니다... 그리구 오빠(사회2년차)와 전 조그만한 중소기업 회사에 다닙니다... 저희집의 생활 수준? 이랄까? 상 중 하 바닥으루 치면... 중과 하 사이 입니다.. 돈을 마니쓴것도 아니고.. 집하나 장만 하지 못했찌요... 모든 엄마들의 염원 일찌 몰겠찌만.. 저희 엄마.. 집사는거 소원이셧는데.. 50넘으시면서 포기했습니다ㅡㅡ;; 제가 태어날때부터 반지하방에서 산거.. 작년 2004년도 12월에 빌라로 이사갔습니다. 물론 전셉니다 하지만 저희집으로선 무한한.. 발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빠는 차도 살계획을 갖고 계셧습니다.. 조은 차는 아니고.. 그냥... 무난한... 아빠가 차를 산다고 이리저리 아라보면서... 통장 총재산이... 1,300마넌 이따고 하셧습니다. 이돈 다털어서 차를 사면... 아빠가 좀 그러타고 여유돈이 좀더 생기면... 그때사자고 하셧습니다. 여태까지 차업시 잘살아왓눈데... 별상관이 업썼죠... 이상이... 저희 집 이야깁니다... 고모 이야기로 넘어 갑니다.. 우리고모 가난합니다. 고모부 택시운전 하시는데... 맨날 놀다가 요근래 정신차리셧눈지.. 다시 일하십니다. 고모는... 저녁에 시간당 아르바이트를 하십니다. 하루에 2마넌인가 버는것 같습니다. 고모딸둘은 한명은 3수해서 대학가고 한명은 놉니다. 간간히 아르바이트도 하는것 같떠니 요새 또 놉니다. 그러는 고모네 집에 고모부가 아푸시답니다. 병원비가 어쩌고 저쩌구... 그렇습니다. 돈빌려달라는거죠 빌려달라는게 아니라.. 달라는겁니다... 제가 봐도 암니다 돈갚을 능력안된다는걸 아빠가 어렵게 200백마넌 해주셨습니다. 2004년도에.. 고모네 집이 올봄 이사를 했습니다. 지하전세 3천마넌 짜리 집이엿눈데.. 그집주인이 집을 뿌개고 다시 지은다고... 다 나가로 해서 어쩔수업시 이사가는겁니다.. 그런데... 이사가는 날일날에 우리아빠하테 저나를 겁니다. 지금 당장 방을빼줘서 이사를 가야되눈데... 돈이 3백마넌 모자르답니다. 빌려달라고 하는군요... 넘 황당하지 않습니까? 우리집에 차를 산다 산다하고 안사서 통장 돈있는거 보고... 달라고 하는겁니다 아빠가 막 화내고 싸우다가 줘따고 합니다... 갚는다고 햇눈데.. 안가플꺼 뻔합니다. 더황당한건... 돈도업는 집이... 대출에 융자까지 받고... 3천마넌 전세금이 총재산이 집이.. 7천마넌짜리 집을 얻었답니다..ㅡㅡ^ 은행 융자갚기도 빠듯할텐데... 우리집하테 돈갚을날이 올까요..? 고모는 말합니다... 4명이서 나가서 벌면서..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말이 4명이지 변변한집 한명이 나가는 것보다 조금범니다. 아빠도 아푸셔서 하루 일나가시면 1주일은 병원에 다니셔야합니다. 엄마도 노환땜에 미싱바늘이 안보인다고 하셔서.. 며칠전에 짤리셧습니다. 지금 다시 일 아라보는 중이구여 저는 월급 백마넌받고 다니고... 오빠는 백오십마넌 받고 다닙니다 하지만 우리도 우리나름대로 쓰는돈이 잇고 나머진 결혼자금 적금 붓습니다... 며칠전 엄마 이가 아푸다고 합니다. 병원가니까 견적 5백 마넌 나왔습니다. 엄마가 아파도 안간답니다... ㅠㅠ 고모하테 준돈만 아니면... 엄마 병원갈수있는데... 한달 전부터 전 회사가 6시반에 끝나면.. 전 부리나케 알바하러 갑니다. 7시반부터 새벽1시까지 시간당 3처넌 벌러 알바하러 갑니다. 양심업는 고모가 저나를 합니다 이사 선물 사달랍니다..ㅡㅡ;;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이사하는 날도 울엄마가 지베서 논다고 이사하는날 놀러오라고 합니다 울엄마가서 죽도록 청소해주고 왓답니다. 더황당한건 이사하느라 수고했쓰니 고기 사준다고... 아빠 엄마 고모 삼촌들이랑 가치 고깃집에가서 고기가 다먹을때쯤 나가버렸땁니다.. 그리구 돌아오지 않았답니다.. 결국 계산은 울아빠가 했꼬... 고모가 업써지는 바람에.. 인사도 못하고 어디로 갓나 햇떠니 알고보니... 집으루 그냥 간겁니다..ㅡㅡ^ 석가탄신일날 절에 가자고 저나가 왔습니다 엄마가 돈업써서 못간다고 하니...(그리구 저희집 무교입니다..ㅡㅡ;) 고모가 왈 (잘나써 정말...)그리구 끄너버렸땁니다 울엄마가 엄현히 자기네 오빠 부인이고.. 나이도 더 많은데 왜그런가 모릅니다 대놓쿠 무실 합니다. 고모 딸 삼수해서 완전 지방전문대 갔습니다. 물론 학자금대출받구요 그동생은 그나마 하던 알바 때려치고 살뺀다고 헬스클럽 다닌답니다. 고모딸래미 싸이월드에 가보니... 고모랑 고모부 둘이서 제주도에놀러 가따온 사진이 있습니다.. 젠장! 우리엄마 아빠 제주도에 놀러간적 한번두없습니다...ㅡㅡ; 신혼여행도... 경주로 가셧답니다... 모 이럽니까? 꼴도 보기 실습니다. 보기만해도 재섭고 그 일가족 모두가 짜증납니다... 식구끼리 도와줄수 있는거아닌가 생각할찌 몰라도... 이게 모예요...ㅠㅠ 아빠가 차살라고 모아뒀던돈.. 고모가 야금야금 깨먹고 아빠는 다시 모으구.. 그러다가 아빠가 이러다가 이돈 다업써지겟따고.. 있는돈만 내고 나머지 할부로 차를 사씁니다.. 고모가 돈만네~~ 한소리 하십니다..ㅡㅡ; 아..돌아버리겠습니다. 우리집 돈많음 이런소리도 안합니다. 우리 결혼할때... 여태까지 키워준것도 어딘데..결혼자금 보태달란 소리 못합니다. 보태줄 돈도업꾸여... 제가 적금 붓기도 빠듯한데... 일딴 급한대로 그 적금 헐어서 엄마 이치료 받고 계십니다. 전... 그돈 매꿀려고 알바하구여... 토욜날은 회사가 일찍 끝나서 알바도 일찍갑니다 낮2시부터 새벽1시까지... 일욜날도 낮2시부터 새벽1까지 아직 한달정도뿌니 안됫찌만.. 아..정말 힘들더군여..ㅡㅡ^ 고모가 우리집 이사올때 정말 이상한...커텐 하나 해줬습니다. 그런데 저나해서 그러더군요.... 그커텐 맘에 드냐고.. 울엄마가 암말 안하니까.. 그럼 띠어간다고 합니다 이사간 자기집 커텐이 업따고..ㅡㅡ????????!!!!!!!!!!! 난 다신 고모 얼굴 안본다고 했습니다. 고모 제나이 24살인데... 아직도 절보면 머리를 한대 딱때리면서 너도 헬스좀 다녀라 살빼야지.. 이럽니다.. 솔직히 제가 좀 살이 있긴하지만... ㅡㅡ;; 정말 실습니다 울엄마하테 이름부름니다.. 사람들 다있는데서 ~~~야~~~야 장난반 농담반으루...ㅡㅡ;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빤 그자리에선 암말 안하시고 고모 가면..노발대발하시며 화를 냅니다... 그나마 저희 엄마가 착하셔서... 다 받아줍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엄마가 말씀하십니다 엄마 치과 이제 고만 다니고 싶다고... 너 알바까지 하면서...그돈으루 엄마가 어케 치과를 가냐고... 미안해서 못간다고... 아....ㅠㅠ 정말 고모딸들 만나서 한마디 해주고싶습니다... 싸이월드 가보면 고모딸들... 놀러도 잘다닙니다.. ㅡㅡ;;; 정말 죽겠따... 중요한건 여서끝이 아니라 앞으로라는거져..... 휴~앞으로 고모가 융자와 대출돈 못갚고 학자금 못갚으면... 또우리집으루 오겠쪄? 아... 여러분 가틈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꼴비기 시른 고모 어떻게 해야지 될려나...
(오빠 아이디로 적는 거구요...
말주변이 업써서 이야기가 넘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ㄳ 합니다)
일딴 전 회사를 2년째 다니고 있는 24살의 직딩입니다.
저희 집은 4식구 이며... 식구 모두가 나가서 돈을 범니다...
아빠는... 막노동? 비슷할걸 하시고....
(원래 이게 직업이시거든요....)하지만 이젠 나이도 꽤 마니 드시고...
겨울내 일거리가 업쓰셔셔 놀았씁니다...
엄마는 봉제 공장에 다니십니다...
그리구 오빠(사회2년차)와 전 조그만한 중소기업 회사에 다닙니다...
저희집의 생활 수준? 이랄까?
상 중 하 바닥으루 치면... 중과 하 사이 입니다..
돈을 마니쓴것도 아니고..
집하나 장만 하지 못했찌요...
모든 엄마들의 염원 일찌 몰겠찌만.. 저희 엄마.. 집사는거 소원이셧는데.. 50넘으시면서
포기했습니다ㅡㅡ;;
제가 태어날때부터 반지하방에서 산거.. 작년 2004년도 12월에
빌라로 이사갔습니다. 물론 전셉니다
하지만 저희집으로선 무한한.. 발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빠는 차도 살계획을 갖고 계셧습니다..
조은 차는 아니고.. 그냥... 무난한...
아빠가 차를 산다고 이리저리 아라보면서...
통장 총재산이... 1,300마넌 이따고 하셧습니다.
이돈 다털어서 차를 사면... 아빠가 좀 그러타고 여유돈이 좀더 생기면...
그때사자고 하셧습니다.
여태까지 차업시 잘살아왓눈데... 별상관이 업썼죠...
이상이... 저희 집 이야깁니다...
고모 이야기로 넘어 갑니다..
우리고모 가난합니다.
고모부 택시운전 하시는데... 맨날 놀다가 요근래 정신차리셧눈지..
다시 일하십니다.
고모는... 저녁에 시간당 아르바이트를 하십니다. 하루에 2마넌인가 버는것 같습니다.
고모딸둘은 한명은 3수해서 대학가고 한명은 놉니다.
간간히 아르바이트도 하는것 같떠니 요새 또 놉니다.
그러는 고모네 집에 고모부가 아푸시답니다.
병원비가 어쩌고 저쩌구... 그렇습니다. 돈빌려달라는거죠
빌려달라는게 아니라.. 달라는겁니다... 제가 봐도 암니다 돈갚을 능력안된다는걸
아빠가 어렵게 200백마넌 해주셨습니다. 2004년도에..
고모네 집이 올봄 이사를 했습니다.
지하전세 3천마넌 짜리 집이엿눈데.. 그집주인이 집을 뿌개고 다시 지은다고...
다 나가로 해서 어쩔수업시 이사가는겁니다..
그런데... 이사가는 날일날에 우리아빠하테 저나를 겁니다.
지금 당장 방을빼줘서 이사를 가야되눈데... 돈이 3백마넌 모자르답니다.
빌려달라고 하는군요... 넘 황당하지 않습니까?
우리집에 차를 산다 산다하고 안사서 통장 돈있는거 보고... 달라고 하는겁니다
아빠가 막 화내고 싸우다가 줘따고 합니다...
갚는다고 햇눈데.. 안가플꺼 뻔합니다.
더황당한건... 돈도업는 집이... 대출에 융자까지 받고...
3천마넌 전세금이 총재산이 집이.. 7천마넌짜리 집을 얻었답니다..ㅡㅡ^
은행 융자갚기도 빠듯할텐데... 우리집하테 돈갚을날이 올까요..?
고모는 말합니다... 4명이서 나가서 벌면서..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말이 4명이지 변변한집 한명이 나가는 것보다 조금범니다.
아빠도 아푸셔서 하루 일나가시면 1주일은 병원에 다니셔야합니다.
엄마도 노환땜에 미싱바늘이 안보인다고 하셔서.. 며칠전에 짤리셧습니다.
지금 다시 일 아라보는 중이구여
저는 월급 백마넌받고 다니고... 오빠는 백오십마넌 받고 다닙니다
하지만 우리도 우리나름대로 쓰는돈이 잇고 나머진 결혼자금 적금 붓습니다...
며칠전 엄마 이가 아푸다고 합니다. 병원가니까 견적 5백 마넌 나왔습니다.
엄마가 아파도 안간답니다... ㅠㅠ
고모하테 준돈만 아니면... 엄마 병원갈수있는데...
한달 전부터 전 회사가 6시반에 끝나면.. 전 부리나케 알바하러 갑니다.
7시반부터 새벽1시까지 시간당 3처넌 벌러 알바하러 갑니다.
양심업는 고모가 저나를 합니다
이사 선물 사달랍니다..ㅡㅡ;;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이사하는 날도 울엄마가 지베서 논다고 이사하는날 놀러오라고 합니다
울엄마가서 죽도록 청소해주고 왓답니다.
더황당한건 이사하느라 수고했쓰니 고기 사준다고...
아빠 엄마 고모 삼촌들이랑 가치 고깃집에가서
고기가 다먹을때쯤 나가버렸땁니다.. 그리구 돌아오지 않았답니다..
결국 계산은 울아빠가 했꼬... 고모가 업써지는 바람에.. 인사도 못하고
어디로 갓나 햇떠니 알고보니... 집으루 그냥 간겁니다..ㅡㅡ^
석가탄신일날 절에 가자고 저나가 왔습니다
엄마가 돈업써서 못간다고 하니...(그리구 저희집 무교입니다..ㅡㅡ;)
고모가 왈 (잘나써 정말...)그리구 끄너버렸땁니다
울엄마가 엄현히 자기네 오빠 부인이고.. 나이도 더 많은데 왜그런가 모릅니다
대놓쿠 무실 합니다.
고모 딸 삼수해서 완전 지방전문대 갔습니다.
물론 학자금대출받구요
그동생은 그나마 하던 알바 때려치고 살뺀다고 헬스클럽 다닌답니다.
고모딸래미 싸이월드에 가보니...
고모랑 고모부 둘이서 제주도에놀러 가따온 사진이 있습니다.. 젠장!
우리엄마 아빠 제주도에 놀러간적 한번두없습니다...ㅡㅡ; 신혼여행도... 경주로 가셧답니다...
모 이럽니까? 꼴도 보기 실습니다.
보기만해도 재섭고
그 일가족 모두가 짜증납니다...
식구끼리 도와줄수 있는거아닌가 생각할찌 몰라도...
이게 모예요...ㅠㅠ
아빠가 차살라고 모아뒀던돈.. 고모가 야금야금 깨먹고 아빠는 다시 모으구..
그러다가 아빠가 이러다가 이돈 다업써지겟따고.. 있는돈만 내고 나머지 할부로
차를 사씁니다.. 고모가 돈만네~~ 한소리 하십니다..ㅡㅡ;
아..돌아버리겠습니다.
우리집 돈많음 이런소리도 안합니다.
우리 결혼할때... 여태까지 키워준것도 어딘데..결혼자금 보태달란 소리 못합니다.
보태줄 돈도업꾸여... 제가 적금 붓기도 빠듯한데...
일딴 급한대로 그 적금 헐어서 엄마 이치료 받고 계십니다.
전... 그돈 매꿀려고 알바하구여... 토욜날은 회사가 일찍 끝나서 알바도 일찍갑니다
낮2시부터 새벽1시까지...
일욜날도 낮2시부터 새벽1까지 아직 한달정도뿌니 안됫찌만..
아..정말 힘들더군여..ㅡㅡ^
고모가 우리집 이사올때 정말 이상한...커텐 하나 해줬습니다.
그런데 저나해서 그러더군요....
그커텐 맘에 드냐고.. 울엄마가 암말 안하니까..
그럼 띠어간다고 합니다
이사간 자기집 커텐이 업따고..ㅡㅡ????????!!!!!!!!!!!
난 다신 고모 얼굴 안본다고 했습니다.
고모 제나이 24살인데... 아직도 절보면 머리를 한대 딱때리면서
너도 헬스좀 다녀라 살빼야지..
이럽니다.. 솔직히 제가 좀 살이 있긴하지만...
ㅡㅡ;; 정말 실습니다
울엄마하테 이름부름니다..
사람들 다있는데서
~~~야~~~야 장난반 농담반으루...ㅡㅡ;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빤 그자리에선 암말 안하시고
고모 가면..노발대발하시며 화를 냅니다...
그나마 저희 엄마가 착하셔서... 다 받아줍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엄마가 말씀하십니다
엄마 치과 이제 고만 다니고 싶다고...
너 알바까지 하면서...그돈으루 엄마가 어케 치과를 가냐고...
미안해서 못간다고...
아....ㅠㅠ
정말 고모딸들 만나서 한마디 해주고싶습니다...
싸이월드 가보면 고모딸들... 놀러도 잘다닙니다..
ㅡㅡ;;; 정말 죽겠따... 중요한건 여서끝이 아니라 앞으로라는거져.....
휴~앞으로 고모가 융자와 대출돈 못갚고 학자금 못갚으면... 또우리집으루 오겠쪄?
아...
여러분 가틈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