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택시타고 법원가서 인가결정문 받아왔어요 작년 12월23일에 접수 하고 딱 5개월만에 모든절차가 끝이 났답니다 잘 안될까봐 마음도 졸이고 불안도 하고 했었는데 이제 아주 속이 시~~원 합니다 5년동안 잘 갚기만 하면 된답니다 벌써 3번 냈으니까 57번만 내면 되네요 이글을 보시는 시친결 님들 저처럼 많은 부채 때문에 걱정이신분들 계실거예요 저한테 물어보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알려 드릴께요 총 부채원금 중에서 절반이나 탕감받고 절반만 갚으면 되네요 독촉전화 때문에 시달린거 생각하면 정말 5년간 열심히 빚갚고 인간답게 살아볼랍니다 그리구 저번엔 침대도 한마리 장만했구요 마침 남편 상여금 조금 나온걸로 매트리스커버도 한셋트 맞춤주문 해놨어요 침대 쓰니까 너무 좋은거 있죠 저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제 해방된 기분 시친결 님들께 꼭 알려 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일단 바빠서 요점만 올리고 갑니다 이만 총총.......
이제 드뎌 끝났네요
지금 막 택시타고 법원가서 인가결정문 받아왔어요
작년 12월23일에 접수 하고 딱 5개월만에 모든절차가 끝이 났답니다
잘 안될까봐 마음도 졸이고 불안도 하고 했었는데
이제 아주 속이 시~~원 합니다
5년동안 잘 갚기만 하면 된답니다
벌써 3번 냈으니까 57번만 내면 되네요
이글을 보시는 시친결 님들 저처럼 많은 부채 때문에 걱정이신분들
계실거예요
저한테 물어보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알려 드릴께요
총 부채원금 중에서 절반이나 탕감받고 절반만 갚으면 되네요
독촉전화 때문에 시달린거 생각하면 정말
5년간 열심히 빚갚고 인간답게 살아볼랍니다
그리구 저번엔 침대도 한마리 장만했구요
마침 남편 상여금 조금 나온걸로 매트리스커버도 한셋트 맞춤주문 해놨어요
침대 쓰니까 너무 좋은거 있죠
저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제 해방된 기분
시친결 님들께 꼭 알려 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일단 바빠서 요점만 올리고 갑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