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봉천동 오피스텔에서 월세방으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에 자리를 뜬거는 05년 01월 부터 1년계약으로 신축건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2월달까지는 가스비가 일체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신축건물이어서 모든것들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아서 가스비는 그쪽에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4월달부터 가스비가 청구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방값이 500/32에 관리비 4만원 포함에서 총 500/36이 기본 방값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공과금(가스비, 수도세, 전기세)은 따로 내고 있습니다. 처음 이방에 들어올때 생각으로는 월 기본값 36만원에 공과금 4~5만원 포함해서 40만원 정도를 내면서 살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했듯이 4월달부터는 가스비가 추가되면서 45만원정도를 내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에 45만원 낼때는 내가 가스비를 생각 안하고 너무 많이 사용하는 바람에 많이 나왔나 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다음달부터 계속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달 방값도 가스비만 7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처음 들어왔을 시기에는 겨울철이라서 가스비가 쫌 나온거는 이해가 가지만 저번달부터 보일러 자체를 완전히 끄고 온수도 거의 사용을 안했습니다. 혼자서 살면서 온수를 써봤자 얼마나 쓰겠습니까?? 방값을 내라는 종이를 받았을때 관리인한테 말했더니.... 계량기를 보여주면서 그쪽방 계량기를 보고 다른방 계량기를 비교해 보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저방쪽 계량기가 많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기계가 거짓말할리는 없겠죠....누군가 조작한게 아니면요.... 그런데 전 보일러도 두달전부터 완전히 끄고, 온수도 잘 안쓰는데 어떻게 이렇게 더운날씨가 계속되는 달에 가스비가 7만원 정도가 나옵냐는 겁니다. 참고로 제방엔 가스렌지가 없고 전기렌지 입니다. 그래서 가스를 쓰는 곳은 보일러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관리실에서 말하기를 세탁기 급수가 온수로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그것도 오늘 말해주는 겁니다. 내일 아침 일찍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세탁기로 여기방 옵션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만약에 세탁기 급수가 온수로 되어있다면 제가 가스비로 냈던 8만원을 반정도만 돌려 받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청구된 가스비 7만원은 안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방에 대해서 짜증이 나서 1년 계약을 했지만 중간에 나갈라고 관리인한테 중간에 나가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관리인왈 : 그러면 그쪽에서 부동산 복비 20만원을 내셔야 되는데요.... 그런데 부동산에 방 내놀때는 복비가 필요한가요?? 부동산 복비는 부동산을 통해서 방을 알아보고 계약했을때에나 주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복비가 아니고 계약파기시 위약금으로 내라고 했으면 그나마 이해는 했을겁니다. 그런데 부동산 복비라니요......-0-;; 이런일을 당하셨거나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 있으시면 충고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부동산 쪽에 종사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부동산에 방을 내놀때 부동산 복비를 내야되는건지.....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월세방의 어처구니 없는 점에 대해서.......
저는 봉천동 오피스텔에서 월세방으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에 자리를 뜬거는 05년 01월 부터 1년계약으로 신축건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2월달까지는 가스비가 일체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신축건물이어서 모든것들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아서
가스비는 그쪽에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4월달부터 가스비가 청구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방값이 500/32에 관리비 4만원 포함에서 총 500/36이
기본 방값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공과금(가스비, 수도세, 전기세)은 따로 내고 있습니다.
처음 이방에 들어올때 생각으로는 월 기본값 36만원에 공과금 4~5만원 포함해서
40만원 정도를 내면서 살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했듯이 4월달부터는 가스비가 추가되면서
45만원정도를 내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에 45만원 낼때는 내가 가스비를 생각 안하고 너무 많이 사용하는 바람에
많이 나왔나 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다음달부터 계속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달 방값도 가스비만 7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처음 들어왔을 시기에는 겨울철이라서 가스비가 쫌 나온거는 이해가 가지만
저번달부터 보일러 자체를 완전히 끄고 온수도 거의 사용을 안했습니다.
혼자서 살면서 온수를 써봤자 얼마나 쓰겠습니까??
방값을 내라는 종이를 받았을때 관리인한테 말했더니....
계량기를 보여주면서 그쪽방 계량기를 보고 다른방 계량기를 비교해 보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저방쪽 계량기가 많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기계가 거짓말할리는 없겠죠....누군가 조작한게 아니면요....
그런데 전 보일러도 두달전부터 완전히 끄고, 온수도 잘 안쓰는데
어떻게 이렇게 더운날씨가 계속되는 달에 가스비가 7만원 정도가 나옵냐는 겁니다.
참고로 제방엔 가스렌지가 없고 전기렌지 입니다.
그래서 가스를 쓰는 곳은 보일러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관리실에서 말하기를 세탁기 급수가 온수로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그것도 오늘 말해주는 겁니다.
내일 아침 일찍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세탁기로 여기방 옵션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만약에 세탁기 급수가 온수로 되어있다면 제가 가스비로 냈던 8만원을 반정도만
돌려 받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청구된 가스비 7만원은 안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방에 대해서 짜증이 나서 1년 계약을 했지만 중간에 나갈라고
관리인한테 중간에 나가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관리인왈 : 그러면 그쪽에서 부동산 복비 20만원을 내셔야 되는데요....
그런데 부동산에 방 내놀때는 복비가 필요한가요??
부동산 복비는 부동산을 통해서 방을 알아보고 계약했을때에나 주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복비가 아니고 계약파기시 위약금으로 내라고 했으면 그나마 이해는 했을겁니다.
그런데 부동산 복비라니요......-0-;;
이런일을 당하셨거나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 있으시면 충고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부동산 쪽에 종사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부동산에 방을 내놀때 부동산 복비를 내야되는건지.....자세히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