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방송 컴백'… m.net '유승준 다큐' 16부작 방영

MTV200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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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1. 한번의 실수였지 않았냐?

 

-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얘기했습니다. 군대간다고

   그리고 신검을 받았지요.. 그 뒤로 행동이 조금씩 이상하게 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분명히 기억합니다. 간다고 약속했으니깐 꼭 갈꺼니깐 군대얘기는 그만하자고...

   어감이나 단어가 틀릴수도 있지만 뉘앙스는 제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위에 옹호의 글 이해가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 밑에 작문의 리플다시분의 글은

   너무나 눈에 거슬리는 군요.. 정치인을 욕할려면 적어도 보좌관정도는 해야 그 사람을

   욕할 자격이 있다라고 들리던데.. 그럼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한 것을 보고 욕하기전에

   누구한테 그사람 좋아해서 산 씨다랑 카타로그랑 포스터랑 가지고 증빙서류 받으러

   가야합니까? 우습군요.. 광적으로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욕하는게 이해가 안간다구요?

   유승준이란 사람이 누군지 아는 사람정도면 다 그 속임수에 넘어간 사람입니다.

   좋아하든 싫든 유씨가 방송에 날린 멘트로 귀 쫑긋 세우지 않아도 들릴 정도였으니깐요.

 

2. 죄값 다 치른거 아닌가?

   그 잘나가던 가수가 미국에서 좋아하던 노래 못하니깐 죄값 치뤘다고 생각하시는분

   그는 군대면제와 시민권을 바꿨습니다. 옵션으로 연예계를 떠난거죠.

   시민권가지고 연예계 그만둔게 죄값치룬거라구요..  입에 봉인을 붙여 노래 못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노래 교회가서도 부를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도 노래 했더군요...

   병역비리 저지른 사람들은 욕먹구 군대 입대하던 형사처벌을 받든지 했습니다.

   좋아요.. 그 좋던 연예계 떠난게 그에게는 큰 손실이겠죠...

   하지만 그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손익을 따져 그가  내놓은 손실입니다.

   바꾼거죠.. 무게를 재서 더 이득이 되는걸로..  죄값은 손익을 따져서 치르는게 아닙니다.

 

비판하는분들 그냥 두세요.. 그리고 옹호하는분들 좋을대로 하십시요.  다만 서로 싸우지만 맙시다.

전 개인적인 의견만 올릴뿐 비판은 하지 않았으나 옹호하시는분들도 비판을 유치한 노름으로

치부하는것 같아 한마디 적었습니다. 열받았는데 뒷조사다하구 앞뒤 다가려가면서 논리있게

만 말하는게 정말 옳은건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