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억울한남자200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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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서 혼자 길을 걷고 있던 제 남편은 골목에서 쌍라이트를 키며 위협하는 차와 시비가 붙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에서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일방적으로 상대방말만 듣고 그 쪽은 보내주고 제 남편은 길바닥에

얼굴을 뭉게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강제로 바닥에 무릎을 꿇게하는 과정에서 청바지는 구멍나고 다리에는 상처가 났으며,

목덜미와 팔에는 멍투성이 되었습니다..

수갑을 찬 팔은 온통 피부가 벗겨졌고, 옷과 가방은 다 헤지고 먼지투성이 되었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파출소로 온 후 경찰이 차량파손을 했다며 진술서에 서명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반항을 하자, 경찰은 기물파손 및 공무집행방해죄로 경찰서로 넘겼습니다..

상대방과 시비가 붙었을뿐인데 상대방은 신원파악조차 하지않고 술에 취해서 혼자있던 제 남편은

모든 죄를 다 뒤집에 씌게 된거죠...

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민원을 신청하긴 했지만.. 그쪽도 같은 경찰이라 믿을수가 없군요..

몇몇 경찰관들 때문에 한 나라의 전체 경찰들이 욕을 먹는게 아마 이런 경우가 아닐듯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사연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아래 사진은 그 당시에 얻게 된 상처입니다..)

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