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서 혼자 길을 걷고 있던 제 남편은 골목에서 쌍라이트를 키며 위협하는 차와 시비가 붙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에서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일방적으로 상대방말만 듣고 그 쪽은 보내주고 제 남편은 길바닥에 얼굴을 뭉게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강제로 바닥에 무릎을 꿇게하는 과정에서 청바지는 구멍나고 다리에는 상처가 났으며, 목덜미와 팔에는 멍투성이 되었습니다.. 수갑을 찬 팔은 온통 피부가 벗겨졌고, 옷과 가방은 다 헤지고 먼지투성이 되었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파출소로 온 후 경찰이 차량파손을 했다며 진술서에 서명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반항을 하자, 경찰은 기물파손 및 공무집행방해죄로 경찰서로 넘겼습니다.. 상대방과 시비가 붙었을뿐인데 상대방은 신원파악조차 하지않고 술에 취해서 혼자있던 제 남편은 모든 죄를 다 뒤집에 씌게 된거죠... 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민원을 신청하긴 했지만.. 그쪽도 같은 경찰이라 믿을수가 없군요.. 몇몇 경찰관들 때문에 한 나라의 전체 경찰들이 욕을 먹는게 아마 이런 경우가 아닐듯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사연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아래 사진은 그 당시에 얻게 된 상처입니다..)
경찰의 만행...너무 억울합니다..
술에 취해서 혼자 길을 걷고 있던 제 남편은 골목에서 쌍라이트를 키며 위협하는 차와 시비가 붙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에서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일방적으로 상대방말만 듣고 그 쪽은 보내주고 제 남편은 길바닥에
얼굴을 뭉게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강제로 바닥에 무릎을 꿇게하는 과정에서 청바지는 구멍나고 다리에는 상처가 났으며,
목덜미와 팔에는 멍투성이 되었습니다..
수갑을 찬 팔은 온통 피부가 벗겨졌고, 옷과 가방은 다 헤지고 먼지투성이 되었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파출소로 온 후 경찰이 차량파손을 했다며 진술서에 서명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반항을 하자, 경찰은 기물파손 및 공무집행방해죄로 경찰서로 넘겼습니다..
상대방과 시비가 붙었을뿐인데 상대방은 신원파악조차 하지않고 술에 취해서 혼자있던 제 남편은
모든 죄를 다 뒤집에 씌게 된거죠...
너무 억울합니다...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민원을 신청하긴 했지만.. 그쪽도 같은 경찰이라 믿을수가 없군요..
몇몇 경찰관들 때문에 한 나라의 전체 경찰들이 욕을 먹는게 아마 이런 경우가 아닐듯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사연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아래 사진은 그 당시에 얻게 된 상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