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형남자를만났죠.. 참 우수워요..혈액형이라는거.. 전 별로 믿지를않았거든요.. 사람성격이 4가지로 분류될수는없는거잖아요.. 근데..이상하게..이번일이있고나서야.. 조금은 맞는구나 라는생각이드네요.. 저보다 5살이나 많은오빠였어요... 전..22살 그오빠는 27살.. 제가 21살때만났는데... 근데..알고지내고 사귄거 총합쳐서..6달뿐이안되네요.. 그런데두 자꾸생각이나요... 이제헤어진지 오늘루..20일이 약간못됬네요.. 12일새벽에 제가헤어지자고했죠.. 별일도아니엿는데말이죠... 갑자기 화가나서......저한테 소홀한거같다는그생각하나때문에.. 그랬더니..까불지말고..자라고하는거에요.. 그말에 더화가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남자가생기면..보내주겠다고 항상말하길래... 정말 헤어질맘으로 애인 생겼다고..헤어져달라고말했어요.. 거짓말을했죠... 그리고나서...다음날 아침에 후회를했어요..점심때쯤에.. 컬러링선물이왓더라구요..오빠한테... 캔에 사랑해서미안합니다라는 노래였죠.. 문자를보낼까하다가..자존심이뭔지......그냥지냈어요.. 그리고 2틀뒤인..14일 로즈데이때.. 제가일하는곳으로 꽃배달이 왓더라구요.. 카드도없고..누가보낸지도 몰랐죠.. 알아보니깐 보낸사람이름은없고..전화번호만 있다고하더군요.. 봤더니 오빠번호더라구요... 그때바로 전화를해볼까하다가...말았죠... 그리고 그날저녁에 친구들과 술을한잔하고.. 새벽때쯤에 문자를 보냇어요.. "저기.. 자?"..라구요... 그랬더니 한참뒤에 "아니 왜?"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꽃이야기를 물어보기도전에..그만뒀어요.. 문자상으로도..너무 냉정해져버린거같은..그사람을 느끼니깐.... 마음이 너무아프더라구요..그래서 술만마셨죠.. 핸드폰도 꺼놓구요.... 근데문제는..커플요금제였어요.. 그전에 한번헤어진다어쩐다해서 제가 요금제를 바꾸고.. 이번에 헤어지기1주전에 요금제를 다시한거엿는데.. 원래 한달안되면 안바까주잖아요... 제가 오빠가 바꿨으면 좋겠다고했더니... 그냥 한달만 쓰자고하더라구요.. 한가닥 희망이구나라고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연락은오질않더군요... 내심기다렸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114에전화해서..사정해서.. 요금제를 바꿨어요... 근데..가끔그것조차 후회가되네요... 친구들은 만나지말라고하고..술마실때 이야기를꺼내면.. 너보다 얼굴이낫냐..무슨능력이좋냐..그렇다구 성격이좋냐.. 이런말만해요... 단념해야지 하면서...어느새 일기장엔...오빠이야기만쓰고있구.. 뭐하고지내는지 궁금하기도하구.. 시간이약이라고는하는데.. 그사람은 내가정말 애인이생겼다고 생각할까요? 아님 날 그냥 잊고싶은걸까요.. 먼저연락하기는 너무싫어요. 자존심이 문제가아니구.. 너무냉정해져있는 오빠가 무서워요.. 그래서 술마셔도..항상 입술깨물면서 저에게 말하죠.. 이번만 참자...이번만참으면된다.. 수십번도 주문을걸어요.. 그럼 다음날일어나서..핸드폰통화목록을보면..흐뭇해하죠... 근데가끔 술먹고 필름이라도 끊겨서 제정신아닐때 전화라도했으면 하는생각도하구.. 전화번호 바꿔줬으면 하기도해요.. 사실 전화번호를 오빠가 새로할때 제뒷번호를 마춰서 했거든요.. 번호바꿨으면 하는데...가끔제가 컬러링을 알아봐요..컬러링 복사하기.. 거기보면 뭐가 컬러링인지도 나오자나요.. 일주일전에는..그녀의연인에게..이노래로해놨더라구요.. 마음이 흔들려요.. 지금은 절잊었는지...제가요금제바꾸고나서는..컬러링도..이별노래같은건 아니네요.. 많이힘들어요.. 다시만나고싶은생각은 없는데..자꾸생각나고... 왜이러는건지... 얼른 다른사람을 만나야하나봐요.. 저어쩌면좋죠?... ........................................................... 자꾸 보고싶네요....... B형들은 아니다싶으면.. 아니라고생각하고 잊는다는데.. 오빠도 그렇게 절잊어버린걸까요.... 휴..답답해요..
답답해서요....^^
저는 B형남자를만났죠..
참 우수워요..혈액형이라는거..
전 별로 믿지를않았거든요..
사람성격이 4가지로 분류될수는없는거잖아요..
근데..이상하게..이번일이있고나서야..
조금은 맞는구나 라는생각이드네요..
저보다 5살이나 많은오빠였어요...
전..22살 그오빠는 27살..
제가 21살때만났는데...
근데..알고지내고 사귄거 총합쳐서..6달뿐이안되네요..
그런데두 자꾸생각이나요...
이제헤어진지 오늘루..20일이 약간못됬네요..
12일새벽에 제가헤어지자고했죠..
별일도아니엿는데말이죠...
갑자기 화가나서......저한테 소홀한거같다는그생각하나때문에..
그랬더니..까불지말고..자라고하는거에요..
그말에 더화가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남자가생기면..보내주겠다고 항상말하길래...
정말 헤어질맘으로 애인 생겼다고..헤어져달라고말했어요..
거짓말을했죠...
그리고나서...다음날 아침에 후회를했어요..점심때쯤에..
컬러링선물이왓더라구요..오빠한테...
캔에 사랑해서미안합니다라는 노래였죠..
문자를보낼까하다가..자존심이뭔지......그냥지냈어요..
그리고 2틀뒤인..14일 로즈데이때..
제가일하는곳으로 꽃배달이 왓더라구요..
카드도없고..누가보낸지도 몰랐죠..
알아보니깐 보낸사람이름은없고..전화번호만 있다고하더군요..
봤더니 오빠번호더라구요...
그때바로 전화를해볼까하다가...말았죠...
그리고 그날저녁에 친구들과 술을한잔하고..
새벽때쯤에 문자를 보냇어요..
"저기.. 자?"..라구요...
그랬더니 한참뒤에 "아니 왜?"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꽃이야기를 물어보기도전에..그만뒀어요..
문자상으로도..너무 냉정해져버린거같은..그사람을 느끼니깐....
마음이 너무아프더라구요..그래서 술만마셨죠..
핸드폰도 꺼놓구요....
근데문제는..커플요금제였어요..
그전에 한번헤어진다어쩐다해서 제가 요금제를 바꾸고..
이번에 헤어지기1주전에 요금제를 다시한거엿는데..
원래 한달안되면 안바까주잖아요...
제가 오빠가 바꿨으면 좋겠다고했더니...
그냥 한달만 쓰자고하더라구요..
한가닥 희망이구나라고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연락은오질않더군요...
내심기다렸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114에전화해서..사정해서..
요금제를 바꿨어요...
근데..가끔그것조차 후회가되네요...
친구들은 만나지말라고하고..술마실때 이야기를꺼내면..
너보다 얼굴이낫냐..무슨능력이좋냐..그렇다구 성격이좋냐..
이런말만해요...
단념해야지 하면서...어느새 일기장엔...오빠이야기만쓰고있구..
뭐하고지내는지 궁금하기도하구..
시간이약이라고는하는데..
그사람은 내가정말 애인이생겼다고 생각할까요?
아님 날 그냥 잊고싶은걸까요..
먼저연락하기는 너무싫어요.
자존심이 문제가아니구..
너무냉정해져있는 오빠가 무서워요..
그래서 술마셔도..항상 입술깨물면서 저에게 말하죠..
이번만 참자...이번만참으면된다..
수십번도 주문을걸어요..
그럼 다음날일어나서..핸드폰통화목록을보면..흐뭇해하죠...
근데가끔 술먹고 필름이라도 끊겨서 제정신아닐때 전화라도했으면 하는생각도하구..
전화번호 바꿔줬으면 하기도해요..
사실 전화번호를 오빠가 새로할때 제뒷번호를 마춰서 했거든요..
번호바꿨으면 하는데...가끔제가 컬러링을 알아봐요..컬러링 복사하기..
거기보면 뭐가 컬러링인지도 나오자나요..
일주일전에는..그녀의연인에게..이노래로해놨더라구요..
마음이 흔들려요..
지금은 절잊었는지...제가요금제바꾸고나서는..컬러링도..이별노래같은건 아니네요..
많이힘들어요..
다시만나고싶은생각은 없는데..자꾸생각나고...
왜이러는건지...
얼른 다른사람을 만나야하나봐요..
저어쩌면좋죠?...
...........................................................
자꾸 보고싶네요.......
B형들은 아니다싶으면..
아니라고생각하고 잊는다는데..
오빠도 그렇게 절잊어버린걸까요....
휴..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