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중국 에서10년전에 저와 결온하여 이곳에온 중국여자입니다. 현재는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과 유치원에다나는 아들 2명을두고있읍니다 제나이는 40대초반이고 아내는 30대초 저와 10년이상 차이 납니다 아내가 한국에와서 8년정도 살림만하다 애들도 크고하니 3년전부터 답답하다하여 맡벌이 하자하여 돈을들여 학원에보내 자격증을 획득해 직장을 가졌으나 직장에서 바람을 피우는것을알게되어 다구치니 자기목을 쪼으고 의심해 못살겠다고 가출하여 10일만에 서울에있는것을 잡아 집에데려와 (여기는 남쪽 광역시 지방) 다구치니 잘못했다고 시인하여 제가 상대남과 통화후 끝을낸후용서하였읍니다 (용서하는과정을 다 쓰지못하니 이해바람니다) 용서하고 잘살다가도 보통 4~5개월 에한번씩이해할수없는행동을합니다. 저는 직없상 새벽 2시에 일하로가서 아침에 집에왔다가 다시회사에가는일인데 한번은 제가퇴근후 저녁에 집에있으니 전화가와 회식있어 밥만먹고 온다해놓고 새벽 2시까지 열락없길레 제가전화하여 내 회사 나가는데 집에오지않고 전화 않하느냐고 해도 미안하단말이없어 싸워도 자기는 바람을 피우지않고 있는데 왜 잔소리냐면서 답답해서못살겠다고 또 가출하여 서울 언니집에있는것을 10일만에 반강제로 집에 데려와 다시 용서하고살다가 (확실히 바람피우지않는것은 확인 했음) 맡벌이를하다보니 애들문제로 2년전부터 제 어머님이 저히집하고 100미터 떨어진곳에 살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우리집 애들부터 청소 빨레 전체를 다해줌니다 7개월정도 맡벌이 하면서 조용히잘 살다가 10일전에 일주일에 한번 집사람이 쉬는날 자원봉사 간다길레 제가 오늘은가지마라 어머님이 일주일 내내 우리집에 청소와 애들을 아침부터 밤까지 돌봐주니 힘드어하시니 오늘은 집에서 청소나 애들을 좀 챙기라고하니 자기를 의심하고 꼼짝도 못하게한다고 헤어지자길레 무슨애가 두명이나있는 엄마가 헤어지자는소리가 쉽게 나오느냐고 헤어지자고했으니 나가라하고 싸우다 저는일하로 나왔읍니다 그렇데 2시간후 문자로 힘든것않다 미안 참고 열심히살자고 하여 조용히일하다 퇴근하여 집에가서 자고 다음날 각자출근하여 저는 퇴근후에 직장동료를만나 이야기나누는데 밤10시경에 재게 전화와 집사람말이 퇴근후 (그때까지도 어머니가 가시지못하고 우리집에있음) 집밖에 예전에 같이일하든 동료가왔는데 이야기 잠깐하고오면 않되냐길레 내가 1시간이면집에가니 그때가라 작은애가 오늘아파서 병원에 갔다와서 아프니 애들만 두고 나가지마라 급한일아니면 나가지마라하고 1시간후밤11시에 집에오니 애들만있고 아내는 나갔읍니다 그렣서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물어보니 어머니가 우리집에서 애엄마보고 오늘은 작은애도 아프고 애아빠도없으니 급하지않으면 다음에 만나라하니 애엄마가 전화 하여 다음에 만나자고하는것을 알고 않나간다고 하드니 나갔다고 합니다 그레서 화가나있다가 새벽 2시까지 오지않길레 제가 전화하니 지금 집에갈께하길레 집에 들어오지마라하면서 어디냐 내갈태니 하니까 전화기속으로 옆사람 여자목소리가 데리로오라는 목소리가들리길레 화가나서 집에오지마라 하고 집에있으니 새벽 3시넘어오는것을 대문을 않열어주니 자기가 동네아줌마와 시내에서 술한잔했느데 확인 시킳수있다는것을 나는확인문제가아니고 아픈애를두고 어머니까지 속이면서 전화한번없이 나간것이 화가나니 나가라고 하니 아내가어머니집에가서 자고 출근하여 저녁에 9시에 퇴근하고 온것을 부부간이레도 잘못된것은인정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잘못을인정해라고하니 미안하다든과 잘못했다는말한마디없고 화여 제가 잔소리를 많이하고 술을한잔먹고 자고난뒤 아침에 다시 이렇게 말했읍니다 앞으로 어머니를 일체 우리집 일못하게하고 우리 둘이서 다할것이니 자신있으면살고 아니면 물러나라고하니 아무말없길레 그럼 너 짐쟁겨나가라하니 아내가 옷가지쟁겨 나가면서 자기는 넘무 간도 크졌고 집아닌 밖에만 나오면행복하고 쟈유를갔고싶다 하고 집을 나갔읍니다 그리고 제가애들을보니 애들이불쌍해 문자로 오늘이던 내일이던 맘 마쳐열심히 살려면 집에오라 세상에서 제남편과 작식있는 집이 최고다고 문자를보내고나니 오후1시경 답장오기를 이미늣었다 버스타고간다 이럲일이 반복된는데 휘회만남았다 떻어져있자 답장오길레 퇴근후집에오니 어머니가 작은애가 아파서 병원갔다왔는데 심하단다하길레애들도엄마찾고하여 다음날 마눌나가전 만났다는 여자집에가서(이여자는 큰애 3학년때 이여자아들과 학교 한반친구엄마고 우리하고 왕래가별로없었음) 물어니 자기하고 술을마셨다길레 자세히 사정을이야기하니 마눌이버스타고간다는날 저녁8시경에 터미날에서 만났ㄷ고하면서 무엇인가 숨기는것같아 집에왔다가 다음날 다시물어보니 귀찮아하고 전화만왔다고하면서귀찮아하길레 그냥와서 문자로 제마눌에게 협박도해보고 사정도 해보 애들이 전화해봐도 전화받지않고 소식한번주지않기레 다른사람시겨 전화해보니 마눌이 받드랍니다 전화번호도 바꾸지않고 문자도 다 받았을겄인데 우리한태만소식없으니 무슨생각인지? 그리고 이곳한국에는 처가식구한명도없이다 중국에갔고 형부한사람과 서울에 이혼해있는 친구가2명 있다는것압니다 어디사는지모르고 형부도 내하고 사이가 나쁘고 집사람은 제자식도 남의자식데하듯 애들에게정하나도 없고 나이 31살에 인물있고 누가봐도 20대 중반으로보이는 아가씨로봄니다 지금 집나간지 6 일째인데 아무리 열락해도 우리한태만 무소식이니 제가 어떻해야할지 여러분의 많은 충고를 바람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컴 처음 칩니다정말답답합니다 ( 지금 어디있는곳만알면 찾아 설득하여오지만 있는곳도 젼혀 모르고 ㅠ~ㅠ
이해할수없는 아내
제 아내는 중국 에서10년전에 저와 결온하여 이곳에온 중국여자입니다.
현재는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과 유치원에다나는 아들 2명을두고있읍니다
제나이는 40대초반이고 아내는 30대초 저와 10년이상 차이 납니다
아내가 한국에와서 8년정도 살림만하다 애들도 크고하니 3년전부터 답답하다하여 맡벌이 하자하여
돈을들여 학원에보내 자격증을 획득해 직장을 가졌으나 직장에서 바람을 피우는것을알게되어
다구치니 자기목을 쪼으고 의심해 못살겠다고 가출하여 10일만에 서울에있는것을 잡아 집에데려와
(여기는 남쪽 광역시 지방) 다구치니 잘못했다고 시인하여 제가 상대남과 통화후 끝을낸후용서하였읍니다 (용서하는과정을 다 쓰지못하니 이해바람니다) 용서하고 잘살다가도 보통 4~5개월 에한번씩이해할수없는행동을합니다. 저는 직없상 새벽 2시에 일하로가서 아침에 집에왔다가 다시회사에가는일인데 한번은 제가퇴근후 저녁에 집에있으니 전화가와 회식있어 밥만먹고 온다해놓고 새벽 2시까지
열락없길레 제가전화하여 내 회사 나가는데 집에오지않고 전화 않하느냐고 해도 미안하단말이없어
싸워도 자기는 바람을 피우지않고 있는데 왜 잔소리냐면서 답답해서못살겠다고 또 가출하여 서울 언니집에있는것을 10일만에 반강제로 집에 데려와 다시 용서하고살다가 (확실히 바람피우지않는것은 확인 했음) 맡벌이를하다보니 애들문제로 2년전부터 제 어머님이 저히집하고 100미터 떨어진곳에 살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우리집 애들부터 청소 빨레 전체를 다해줌니다 7개월정도 맡벌이 하면서 조용히잘 살다가 10일전에 일주일에 한번 집사람이 쉬는날 자원봉사 간다길레 제가 오늘은가지마라 어머님이 일주일 내내 우리집에 청소와 애들을 아침부터 밤까지 돌봐주니 힘드어하시니 오늘은 집에서 청소나 애들을 좀 챙기라고하니 자기를 의심하고 꼼짝도 못하게한다고 헤어지자길레 무슨애가 두명이나있는 엄마가 헤어지자는소리가 쉽게 나오느냐고 헤어지자고했으니 나가라하고 싸우다 저는일하로 나왔읍니다 그렇데 2시간후 문자로 힘든것않다 미안 참고 열심히살자고 하여 조용히일하다 퇴근하여 집에가서 자고 다음날 각자출근하여 저는 퇴근후에 직장동료를만나 이야기나누는데 밤10시경에 재게 전화와 집사람말이 퇴근후 (그때까지도 어머니가 가시지못하고 우리집에있음) 집밖에 예전에 같이일하든 동료가왔는데 이야기 잠깐하고오면 않되냐길레 내가 1시간이면집에가니 그때가라 작은애가 오늘아파서 병원에 갔다와서 아프니 애들만 두고 나가지마라 급한일아니면 나가지마라하고 1시간후밤11시에 집에오니 애들만있고 아내는 나갔읍니다 그렣서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물어보니 어머니가 우리집에서 애엄마보고 오늘은 작은애도 아프고 애아빠도없으니 급하지않으면 다음에 만나라하니 애엄마가 전화 하여 다음에 만나자고하는것을 알고 않나간다고 하드니 나갔다고 합니다 그레서 화가나있다가 새벽 2시까지 오지않길레 제가 전화하니 지금 집에갈께하길레 집에 들어오지마라하면서 어디냐 내갈태니 하니까 전화기속으로 옆사람 여자목소리가 데리로오라는 목소리가들리길레 화가나서 집에오지마라 하고 집에있으니 새벽 3시넘어오는것을 대문을 않열어주니 자기가 동네아줌마와 시내에서 술한잔했느데 확인 시킳수있다는것을 나는확인문제가아니고 아픈애를두고 어머니까지 속이면서 전화한번없이 나간것이 화가나니 나가라고 하니 아내가어머니집에가서 자고 출근하여 저녁에 9시에 퇴근하고 온것을 부부간이레도 잘못된것은인정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잘못을인정해라고하니 미안하다든과 잘못했다는말한마디없고 화여 제가 잔소리를 많이하고 술을한잔먹고 자고난뒤 아침에 다시 이렇게 말했읍니다 앞으로 어머니를 일체 우리집 일못하게하고 우리 둘이서 다할것이니 자신있으면살고 아니면 물러나라고하니 아무말없길레 그럼 너 짐쟁겨나가라하니 아내가 옷가지쟁겨 나가면서 자기는 넘무 간도 크졌고 집아닌 밖에만 나오면행복하고 쟈유를갔고싶다 하고 집을 나갔읍니다 그리고 제가애들을보니 애들이불쌍해 문자로 오늘이던 내일이던 맘 마쳐열심히 살려면 집에오라 세상에서 제남편과 작식있는 집이 최고다고 문자를보내고나니 오후1시경 답장오기를 이미늣었다 버스타고간다 이럲일이 반복된는데 휘회만남았다 떻어져있자 답장오길레 퇴근후집에오니 어머니가 작은애가 아파서 병원갔다왔는데 심하단다하길레애들도엄마찾고하여 다음날 마눌나가전 만났다는 여자집에가서(이여자는 큰애 3학년때 이여자아들과 학교 한반친구엄마고 우리하고 왕래가별로없었음) 물어니 자기하고 술을마셨다길레 자세히 사정을이야기하니 마눌이버스타고간다는날 저녁8시경에 터미날에서 만났ㄷ고하면서 무엇인가 숨기는것같아 집에왔다가 다음날 다시물어보니 귀찮아하고 전화만왔다고하면서귀찮아하길레 그냥와서 문자로 제마눌에게 협박도해보고 사정도 해보 애들이 전화해봐도 전화받지않고 소식한번주지않기레 다른사람시겨 전화해보니 마눌이 받드랍니다 전화번호도 바꾸지않고 문자도 다 받았을겄인데 우리한태만소식없으니 무슨생각인지? 그리고 이곳한국에는 처가식구한명도없이다 중국에갔고 형부한사람과 서울에 이혼해있는 친구가2명 있다는것압니다 어디사는지모르고 형부도 내하고 사이가 나쁘고 집사람은 제자식도 남의자식데하듯 애들에게정하나도 없고 나이 31살에 인물있고 누가봐도 20대 중반으로보이는 아가씨로봄니다 지금 집나간지 6 일째인데 아무리 열락해도 우리한태만 무소식이니 제가 어떻해야할지 여러분의 많은 충고를 바람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컴 처음 칩니다정말답답합니다 ( 지금 어디있는곳만알면 찾아 설득하여오지만 있는곳도 젼혀 모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