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미치겠어요 ㅜㅡ 그 놈과의 악연인 2년전 거슬러 올라가... 같은 직장 동료인데요 그 눔이 먼저 대쉬를 해서 한달 동안 사귀다가 막 좋아질려고 할 무렵 횟수로 3년 사귄 결혼할 여자 있다는 거 알구 욕 실컷하구 헤어졌는데 계속 미안하다며 친구하자구,,, 밥 먹자구,,,ㅡㅡ^ 제 생각엔 양손에 떡을 버리기 싫었나 봅니다. 집요한 성격이라 계속 불러서 얘기하길래 사람들 눈두 있구 해서 사과 받아주고 그냥 편하게 예전처럼 지내자구 했는데... 편하게 밥 먹자구 가장하구 시간이 좀 지나면 손잡을려구 하구 이상한 행동 할려구 하구 아니다 싶어 끊구 지내니 같은 직장에서 계속 괴롭히구...ㅡㅜ 나이는 갑인데 저보다 직급이 높아서...에휴...그 눔의... 그리구... 제가 다른 지역으로 파견가게 되어 정말 안보는 구나 좋아했는데... 그 미친눔이 이미 끝난지 1년이 넘었는데 직장 군데 군데 확대해서 사귄거 소문내구...ㅡㅡ;;;;;; 알고보니 저한테 전화해서 울던 결혼 약속했다는 여자 그 눔 바람끼 알고 알맹이 쏙 빼먹고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저랑 다시 해볼라구 그 지랄을 한 모냥인데...에휴... 파견을 갈 무렵 정말 좋아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데이트 할때마다 전화하구 이상한 문자 넣구... 결국 그눔의 훼방으로 석달만에 헤어졌답니다.ㅜㅠ 정말 사랑했고 거의 첫남자인데 아직도 가슴이 아픈데...휴... 그러구 제가 화가 나서 정말 정떨어질 만큼 모질게 했는데... 그것두 두달 동안 연락 올 때마다... 반년정도 연락이 없더니... 그저께는 전화와서 미국으로 같이 유학가자구... 정말 사랑한다구... 저는 간절할지 모르나... 저는 정말 소름 끼침니다. 그눔은... 솔직히 소위 명문대 나왔구 머리도 좋구 능력두 있습니다. 근데 전 소름 끼치게 싫습니다. 집요한데다가 폭력적인면도 있고 간사한데다가 바람끼도 있습니다. 잘난체 하구... 한 마디루 재섭져~ 근데 그런 말은 안하구... 너같이 믿음 안가는 사람 싫다고 너 사랑하지 않는다구 하니 알아 듣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나자는 문자가 계속 와서 씹었는데... 어제 초저녁에 잠들었는데 그 사이 전화 여러번 오고 문자 오고 난리 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가만히 안둔다구...두고 보자구... 제가 자기를 기만한구 자기가 힘들어 하는걸 즐긴답니다... 미쳤나봅니다. 무섭기도 하구...ㅜㅠ 솔직히...전에 정말 좋아했다는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무서울 정도로 매달렸는데...정말 잘 못했다는 생각도 들구... 그래서 맘에 아직 남아있지만 혼자 간직하며 살기루 했는데... 그 미친눔 땜에 깨지구 그렇게 됐는데... 정말 짜증나구 무섭습니다....휴... 얽키고 설킨 이 인연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이 스토커를 어케...
증말...
미치겠어요 ㅜㅡ
그 놈과의 악연인 2년전 거슬러 올라가...
같은 직장 동료인데요
그 눔이 먼저 대쉬를 해서
한달 동안 사귀다가
막 좋아질려고 할 무렵
횟수로 3년 사귄
결혼할 여자 있다는 거 알구
욕 실컷하구 헤어졌는데
계속 미안하다며
친구하자구,,,
밥 먹자구,,,ㅡㅡ^
제 생각엔 양손에 떡을 버리기 싫었나 봅니다.
집요한 성격이라
계속 불러서 얘기하길래
사람들 눈두 있구 해서
사과 받아주고 그냥 편하게 예전처럼 지내자구 했는데...
편하게 밥 먹자구 가장하구
시간이 좀 지나면 손잡을려구 하구 이상한 행동 할려구 하구
아니다 싶어 끊구 지내니
같은 직장에서 계속 괴롭히구...ㅡㅜ
나이는 갑인데
저보다 직급이 높아서...에휴...그 눔의...
그리구...
제가 다른 지역으로 파견가게 되어
정말 안보는 구나 좋아했는데...
그 미친눔이
이미 끝난지 1년이 넘었는데
직장 군데 군데 확대해서 사귄거 소문내구...ㅡㅡ;;;;;;
알고보니 저한테 전화해서 울던 결혼 약속했다는 여자
그 눔 바람끼 알고 알맹이 쏙 빼먹고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저랑 다시 해볼라구
그 지랄을 한 모냥인데...에휴...
파견을 갈 무렵
정말 좋아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데이트 할때마다 전화하구
이상한 문자 넣구...
결국 그눔의 훼방으로 석달만에 헤어졌답니다.ㅜㅠ
정말 사랑했고 거의 첫남자인데 아직도 가슴이 아픈데...휴...
그러구
제가 화가 나서 정말 정떨어질 만큼 모질게 했는데...
그것두 두달 동안 연락 올 때마다...
반년정도 연락이 없더니...
그저께는 전화와서
미국으로 같이 유학가자구...
정말 사랑한다구...
저는 간절할지 모르나...
저는 정말 소름 끼침니다.
그눔은...
솔직히 소위 명문대 나왔구 머리도 좋구 능력두 있습니다.
근데 전 소름 끼치게 싫습니다.
집요한데다가 폭력적인면도 있고
간사한데다가 바람끼도 있습니다.
잘난체 하구...
한 마디루 재섭져~
근데 그런 말은 안하구...
너같이 믿음 안가는 사람 싫다고
너 사랑하지 않는다구 하니
알아 듣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나자는 문자가 계속 와서
씹었는데...
어제 초저녁에 잠들었는데
그 사이 전화 여러번 오고 문자 오고 난리 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가만히 안둔다구...두고 보자구...
제가 자기를 기만한구
자기가 힘들어 하는걸 즐긴답니다...
미쳤나봅니다.
무섭기도 하구...ㅜㅠ
솔직히...전에 정말 좋아했다는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무서울 정도로 매달렸는데...정말 잘 못했다는 생각도 들구...
그래서 맘에 아직 남아있지만 혼자 간직하며 살기루 했는데...
그 미친눔 땜에 깨지구 그렇게 됐는데...
정말 짜증나구
무섭습니다....휴...
얽키고 설킨 이 인연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