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대로 미쳐가는 핸드폰을 에이에스 받을 시간이 없어 할 수 없이 들고 다니다가 상태가 더욱 심각해져서 4월22일 금요일에 큰 마음 먹고 대리점에 가서 새폰을 구입을 했습니다_ 미납분이 있어서 늦은 시간이지만_ 폰 구입을 할테니 요금수납까지 해달라고_ 꾸역꾸역 핸드폰을 하게 됐어요_ 이왕 하는거 좋은거 하자 싶어서 그 당시 그나마 신형이던 SKY IM-8100을 구입했습니다_ SKY IM-8100은 June폰이라_ 26,000을 부담하고 데이터 프리 요금제를 사용해야 개통이 된다구 하더라구요_ 폰도 바꾸는 마당이라 그까짓꺼 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_ 그리구 있다가 정 하기 싫으면 114에 전화해서 해지를 해도 되고_ 대리점 측에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_ 그렇게 그렇게 폰 개통까지 확인을 하고 집에 갔습니다_ 이왕 26,000원 내는거 저는 끝장 내자 싶어서_ 시간 나는 틈틈이 June Free Zone에 가서 바쁜 학교 생활때문에 작년에 보지 못했던 불새를 6회 정도 까지 봤죠_ 제가 과외를 하는데 과외하는 곳이 멀어서_ 버스를 오래 타거든요_ 과외 가는 길 버스에 앉아서 불새두 보구 이것저것 하면서요_ 그러고 4월이 지나고 5월 1일 밤.. 그리구 5월 2일이 되던 새벽에두 열심히 불새를 봤습니다_ 그리구 잘려구 누었는데 문자 세통이 연달아 들어오더라구요_ 아마 시간을 두고 문자가 왔던 모양인데_ 불새 보느라 그제서야 확인을 하게 됐습니다_ 근데 데이터 통화료가 30만원 이래요_ 예전에 썼던 네이트 프리 요금제를 쓸때도 왔었던 문잔데_ 나중에 요금청구서에서 확인 해보면 다 감액이 되어 있었습니다_ 저는 그 문자도 그런지 알고 무시를 했죠_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114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니_ 실시간이 아닌지라 사용 요금에 올라가있지 않더라구요_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_ 그니깐 5월 1일 그리구 5월 2일 아침까지 쓴 요금이 30만원이 훨씬 넘더라구요_ 만 이틀도 되지 않는 시간에요_ 그래서 9시가 되자 마자 114상담요원과 통화를 했죠_ 그런데 더 황당한건;;; 4월분 요금이 110만원이 넘었다잖아요_ 데이터 통화료만 80만원 가량 이레요_ 어이가 없어 저녁에 대리점에 찾아갔죠_ 저녁 6시경이라 그런지 손님들도 꽤 있었구요_ 엄마랑 가서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따졌죠_ 대리점측에선 다른 손님들을 의식했던 탓인지_ 데이터 프리 요금제에 대해서 누락된것 인정하니까 신경쓰지말고 2~3일 정도 기다리시면 다 처리 해드린다고_ 신경쓰지 말고 기다리면 원래 대로 해주겠다더군요_ 그리구 사용내역을 26일에 비교를 해보자면서 기다려 달래요_ 그래두 영 개운치가 않아_ 대리점 측에서 이리 저리 확인하면서 썼던 자필로된 종이를 복사를 해왔습니다_ 그 뒷날 부터 몇일간 저녁마다 가서 얼른 처리 해 달라고 보채기도 했구요_ 어떤날은 문앞에서 부터 막으면서 처리중이니깐 돌아 가라구 하기두 하구요_ 그러구 나서 10일쯤 114에 안내원과 통화를 했더니_ 데이터 통화료 이름으로 20만원이 남아 있더라구요_ 화가 나서 대리점에 또 갔죠_ 그랬더니 또 자기들이 아직 처리가 덜 되서 그렇다고_ 그러더라구요_ 그 후 27일_ 26일에는 제가 일이있어 가보지 못하고_ 27일 금요일에 대리점에 갔습니다_ 그런데 그때까지 해결이 안됬는지_ 누군가 하고 욕을 섞어 가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_ 이런일을 왜 질질 끌어대는지_ 하면서 기다렸죠_ 그리구 그 분이 종이 몇장을 들구 오면서_ 후조정이 됐다더라구요_ 그래서 본 종이에는 그대로 데이터 통화료에 20만원이 명시 되있었습니다_ 이건 머냐구 물었더니_ 그건 제 과실에 대한 책임 이랍니다_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_ 문자가 왔다구 했잖아요_ 문자를 확인을 했으면서도_ 왜 대리점에 문의하지 않고 계속 썻느냐_ 고의성이 짙다 라구요_ 그렇게 말을 하는데 완전 제책임이 되어 버린거죠_ 4월말일 30일에두 제가 그 문자를 보긴 했습니다_ 토요일이었구 114에서 확인을 못한대다가_ 우산 없이 과외를 하고 돌아오던길 이었는데_ 비가 내려서 대리점에 들리 지도 못했구요_ 하지만 대리점에서 그렇게 저에게 책임을 떠 넘기더라구요_ 솔직히 말해서_ 저는 데이터 프리 요금제가 신청이 되어야_ 폰이 개통된다구 하니깐_ 개통이 되었으니깐_ 당연히 그런줄 알았고_ 요금제 신청 누락도 대리점 측에서 한거고_ 그리고 만약 신청이 안된줄 알았다면_ 저는 그렇게 조그만 화면으로 불새를 볼 생각도 없었구요_ 저는 전화통화는 많이 하는 편이지만_ 네에트나 준의 사용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_ 무선 인터넷이야 말로 사치인도 알구요_ 어쩌다가 쓰는 달에는 만원에서 2만원 사이로 쓰죠_ 그것도 하는 것 없이 그렇게 올라가더라구요_ 만약에 제가 문자 확인을 하고도 불새를 봤다고 칩시다_ 그렇지만 그게 약80만원 중에서 제가 20만원이나 부담 해야 할 만큼 큰 잘못입니까? 제가 20만원을 내야 되는지 다른 대리점에 가서도 문의를 했습니다_ 토.일요일 114 안내원과 통화가 안돼서 114에 문의는 못했지만_ 암튼 다른 대리점에서도_ 그 대리점 측 잘못이고_ 정 안되면 114에 고발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_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_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저에게 조언 해주세요_ 뉴스에서나 보던 그런 일이 저에게 닥칠 줄이야_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니_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합니다_ 아는 분이 정 안되면 소비자 센터같은데 고발을 해보라더 라구요_ 여러분들 의견이 정말 절실 합니다 ================================================================================ 도움되는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몇분 제 말을 이해 못하신 분들도 계시네요;; 유료에 해당하는 부분은 데이터 정보이용료로 따로 부담되는것 저도 알구요_ 감안하고 사용했구요_ 테이터 통화료를 얘기하는건데;; 암튼 아직 해결 되진 않았지만 이곳 저곳에 상담이나 민원이용 했습니다_ 막막하기만 했었는데_ 감사합니다_
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요금 100만원
미칠대로 미쳐가는 핸드폰을 에이에스 받을 시간이 없어
할 수 없이 들고 다니다가 상태가 더욱 심각해져서
4월22일 금요일에 큰 마음 먹고 대리점에 가서 새폰을 구입을 했습니다_
미납분이 있어서 늦은 시간이지만_ 폰 구입을 할테니 요금수납까지 해달라고_
꾸역꾸역 핸드폰을 하게 됐어요_
이왕 하는거 좋은거 하자 싶어서 그 당시 그나마 신형이던 SKY IM-8100을 구입했습니다_
SKY IM-8100은 June폰이라_
26,000을 부담하고 데이터 프리 요금제를 사용해야 개통이 된다구 하더라구요_
폰도 바꾸는 마당이라 그까짓꺼 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_
그리구 있다가 정 하기 싫으면 114에 전화해서 해지를 해도 되고_
대리점 측에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_
그렇게 그렇게 폰 개통까지 확인을 하고 집에 갔습니다_
이왕 26,000원 내는거 저는 끝장 내자 싶어서_
시간 나는 틈틈이 June Free Zone에 가서
바쁜 학교 생활때문에 작년에 보지 못했던 불새를 6회 정도 까지 봤죠_
제가 과외를 하는데 과외하는 곳이 멀어서_ 버스를 오래 타거든요_
과외 가는 길 버스에 앉아서 불새두 보구 이것저것 하면서요_
그러고 4월이 지나고 5월 1일 밤.. 그리구 5월 2일이 되던 새벽에두
열심히 불새를 봤습니다_
그리구 잘려구 누었는데 문자 세통이 연달아 들어오더라구요_
아마 시간을 두고 문자가 왔던 모양인데_
불새 보느라 그제서야 확인을 하게 됐습니다_
근데 데이터 통화료가 30만원 이래요_
예전에 썼던 네이트 프리 요금제를 쓸때도 왔었던 문잔데_
나중에 요금청구서에서 확인 해보면 다 감액이 되어 있었습니다_
저는 그 문자도 그런지 알고 무시를 했죠_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114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니_
실시간이 아닌지라 사용 요금에 올라가있지 않더라구요_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_
그니깐 5월 1일 그리구 5월 2일 아침까지 쓴 요금이 30만원이 훨씬 넘더라구요_
만 이틀도 되지 않는 시간에요_
그래서 9시가 되자 마자 114상담요원과 통화를 했죠_
그런데 더 황당한건;;; 4월분 요금이 110만원이 넘었다잖아요_
데이터 통화료만 80만원 가량 이레요_
어이가 없어 저녁에 대리점에 찾아갔죠_
저녁 6시경이라 그런지 손님들도 꽤 있었구요_
엄마랑 가서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따졌죠_
대리점측에선 다른 손님들을 의식했던 탓인지_
데이터 프리 요금제에 대해서 누락된것 인정하니까
신경쓰지말고 2~3일 정도 기다리시면 다 처리 해드린다고_
신경쓰지 말고 기다리면 원래 대로 해주겠다더군요_
그리구 사용내역을 26일에 비교를 해보자면서 기다려 달래요_
그래두 영 개운치가 않아_
대리점 측에서 이리 저리 확인하면서 썼던 자필로된 종이를 복사를 해왔습니다_
그 뒷날 부터 몇일간 저녁마다 가서 얼른 처리 해 달라고 보채기도 했구요_
어떤날은 문앞에서 부터 막으면서 처리중이니깐 돌아 가라구 하기두 하구요_
그러구 나서 10일쯤 114에 안내원과 통화를 했더니_
데이터 통화료 이름으로 20만원이 남아 있더라구요_
화가 나서 대리점에 또 갔죠_ 그랬더니 또 자기들이 아직 처리가 덜 되서 그렇다고_ 그러더라구요_
그 후 27일_
26일에는 제가 일이있어 가보지 못하고_
27일 금요일에 대리점에 갔습니다_
그런데 그때까지 해결이 안됬는지_ 누군가 하고 욕을 섞어 가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_
이런일을 왜 질질 끌어대는지_ 하면서 기다렸죠_
그리구 그 분이 종이 몇장을 들구 오면서_
후조정이 됐다더라구요_
그래서 본 종이에는 그대로 데이터 통화료에 20만원이 명시 되있었습니다_
이건 머냐구 물었더니_
그건 제 과실에 대한 책임 이랍니다_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_ 문자가 왔다구 했잖아요_
문자를 확인을 했으면서도_ 왜 대리점에 문의하지 않고 계속 썻느냐_
고의성이 짙다 라구요_
그렇게 말을 하는데 완전 제책임이 되어 버린거죠_
4월말일 30일에두 제가 그 문자를 보긴 했습니다_
토요일이었구 114에서 확인을 못한대다가_
우산 없이 과외를 하고 돌아오던길 이었는데_
비가 내려서 대리점에 들리 지도 못했구요_
하지만 대리점에서 그렇게 저에게 책임을 떠 넘기더라구요_
솔직히 말해서_
저는 데이터 프리 요금제가 신청이 되어야_
폰이 개통된다구 하니깐_ 개통이 되었으니깐_
당연히 그런줄 알았고_
요금제 신청 누락도 대리점 측에서 한거고_
그리고 만약 신청이 안된줄 알았다면_ 저는 그렇게 조그만 화면으로 불새를 볼 생각도 없었구요_
저는 전화통화는 많이 하는 편이지만_ 네에트나 준의 사용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_
무선 인터넷이야 말로 사치인도 알구요_ 어쩌다가 쓰는 달에는 만원에서 2만원 사이로 쓰죠_
그것도 하는 것 없이 그렇게 올라가더라구요_
만약에 제가 문자 확인을 하고도 불새를 봤다고 칩시다_
그렇지만 그게 약80만원 중에서 제가 20만원이나 부담 해야 할 만큼 큰 잘못입니까?
제가 20만원을 내야 되는지
다른 대리점에 가서도 문의를 했습니다_
토.일요일 114 안내원과 통화가 안돼서 114에 문의는 못했지만_
암튼 다른 대리점에서도_
그 대리점 측 잘못이고_ 정 안되면 114에 고발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_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_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저에게 조언 해주세요_
뉴스에서나 보던 그런 일이 저에게 닥칠 줄이야_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니_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합니다_
아는 분이 정 안되면 소비자 센터같은데 고발을 해보라더 라구요_
여러분들 의견이 정말 절실 합니다
================================================================================
도움되는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몇분 제 말을 이해 못하신 분들도 계시네요;;
유료에 해당하는 부분은 데이터 정보이용료로 따로 부담되는것 저도 알구요_
감안하고 사용했구요_ 테이터 통화료를 얘기하는건데;;
암튼 아직 해결 되진 않았지만 이곳 저곳에 상담이나 민원이용 했습니다_
막막하기만 했었는데_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