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초 00시에는 집창촌이 세곳 이상이 되었고, 그 당시 친구 부모님들이 일명 포주를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었답니다.00시 외곽에는 북한강 주류인 소양강이 흐르고 종점 역도 있고 하여 그 주변에 집창촌이 있었으며어릴적 수영을 하기 위해 강변으로 가려고 하면 꼭 그 집창촌을 지나야 했답니다.어느날 동네 형들과 수영을 하고 그 곳을 지날때 였습니다.일부는 미리 동네로 가고 어느 형과 함께 둘이 지나가고 있는데갑자기 어느 방에서 신음소리가 막 들리는 거 였습니다.저는 그 당시 너무 어렸으니까 뭔 소리인지 뭐 하는 건지 정말 모를때 였는데저보다 두세살 많은 이형은 그 소리나는 방의 창가로 가는 거 였습니다.그리고 나서"야, 넌 이곳에서 누가 오는지 망 봐..알았지."별 대수롭지 않은 일에 망을 봐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그 형이 시키는대로 망을 보고 있는데신음소리나는 방, 창문에서 그 안을 내려다 보고 있던 이 형이 갑자기 후다닥 도망을 가는 거였습니다.그래서 아니 안에 웬일이기에 저렇게 도망을 가지 하고그 방 창문을 쓰윽 열고 안을 바라 보고 있는데웬 한 남자가 옷을 벗고 있었고웬 한 여자가 그 방에서 나와 나의 목을 꽉 잡고 하는 말"아니 대가리에 피도 안말른 것이"하면서 주먹으로 코을 치는 바람에 그만 쌍코피가 주루룩......여기저기서 창녀들이 나와서 쑤근쑤근"말세야, 말세..재 몇살이야.."혀를 차면서 모두들 그렇게 한 마디 할때 어떤 분은 나를 자기 방으로 데리고 가더니"이 다음에 크면 와" 하면서 제 코피를 닦아 주는 거 였습니다.모두가 힘들고 어렵게 살던 그 당시 그 분들은 그렇게 고향을 떠나 그런 생활을 하고 있었고그런 동네를 이웃하고 살던 우리들은 꼬방동네 사람들 처럼 70년대를 보내고 있었답니다. 클릭 갈무리의 그때 그 시절 http://galmouri.wo.to
집창촌에서 창녀에게 맞은 까닭?
70년대 초 00시에는 집창촌이 세곳 이상이 되었고, 그 당시 친구 부모님들이 일명 포주를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었답니다.
00시 외곽에는 북한강 주류인 소양강이 흐르고 종점 역도 있고 하여 그 주변에 집창촌이 있었으며
어릴적 수영을 하기 위해 강변으로 가려고 하면 꼭 그 집창촌을 지나야 했답니다.
어느날 동네 형들과 수영을 하고 그 곳을 지날때 였습니다.
일부는 미리 동네로 가고
어느 형과 함께 둘이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방에서 신음소리가 막 들리는 거 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 너무 어렸으니까 뭔 소리인지 뭐 하는 건지 정말 모를때 였는데
저보다 두세살 많은 이형은 그 소리나는 방의 창가로 가는 거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야, 넌 이곳에서 누가 오는지 망 봐..알았지."
별 대수롭지 않은 일에 망을 봐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 형이 시키는대로 망을 보고 있는데
신음소리나는 방, 창문에서 그 안을 내려다 보고 있던 이 형이 갑자기 후다닥 도망을 가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아니 안에 웬일이기에 저렇게 도망을 가지 하고
그 방 창문을 쓰윽 열고 안을 바라 보고 있는데
웬 한 남자가 옷을 벗고 있었고
웬 한 여자가 그 방에서 나와 나의 목을 꽉 잡고 하는 말
"아니 대가리에 피도 안말른 것이"하면서 주먹으로 코을 치는 바람에 그만 쌍코피가 주루룩......
여기저기서 창녀들이 나와서 쑤근쑤근
"말세야, 말세..재 몇살이야.."
혀를 차면서 모두들 그렇게 한 마디 할때
어떤 분은
나를 자기 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이 다음에 크면 와" 하면서 제 코피를 닦아 주는 거 였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렵게 살던 그 당시 그 분들은 그렇게 고향을 떠나 그런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런 동네를 이웃하고 살던 우리들은 꼬방동네 사람들 처럼 70년대를 보내고 있었답니다.
클릭 갈무리의 그때 그 시절 http://galmouri.w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