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될 사람이 목걸이가 갖고 싶다고 해서...신랑될 사람 모르게...적금붓는 것이 있지만...
2년후로 계획하고 있던 결혼을 내년으로 앞당기는 바람에....얼마 붓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꽁돈생기면...다른 곳에 안쓰고...
목걸이는 내가 해주고 시퍼서..틈틈이 적금 붓는데...얼마안되요
홀어머니이궁...신랑될 사람이 장손이랍니다..아덜하나~ 누나 둘에 여동생 하나
홀어머니라서...이불은 꼭 해드려야 한다구...저희 엄마가 말씀은 하세요~
참 큰누나가 결혼을 했거든요...예의 차린다구...쓸모없는거 할 생각하지말구..
꼭 필요한것만 하라구 하거든요...
결혼할려면 뭐 부터 해야 하고...뭘 준비해야 하는지...
아무 것도 몰라서..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참..여자 예물은 뭘 받아야 하나요...또 저는 뭘 해주어야 하나요??
저는 시어머니한테 순금쌍가락지는 꼭 받을꺼라구하니까
그건 필요없구....다이아조금 되는 걸로 하나만 받는거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신랑될 사람은 돈걱정은 하지말라구 하는데...꿀리기 실커든요....
시집 식구 될 분도...신랑도..뭐 예물같은거 뭐 따지지는 않을꺼 같지만...음
아덜 하나라서...그래도 받을꺼 다 받자 심리가 없지 않아 있지 않겠어요
선배님들이 잘 좀 알려주세요...
전체 금액은 얼마가 필요하며...뭘 준비해야 하는지요..
부탁드립니다.
시댁들어가서 살지는 않을꺼구요.
신랑 결혼할 때쯤 시댁에서 집은 23평으로 대략 1억되는 걸로 사준다고 하셨어요.
질문은 받고
일단은 시어머니랑은 같이 살지 않을꺼구요~제가 생각하는게 재태크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청약저축을해서 1년후에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어서 분양을 받을 계획이랍니다. 만약에 운이 좋아서 분양을 받게 되면 그아파트에서 홀어머니혼자사실꺼구요~1억되는 집을 시어머니가사주시는건아니궁...시어머니도 돈이 있지만 그건 자식들에게 손벌리지 않을 노후연금이라시면서 안도와주신다고 하더군요. 이런 점에 대해서 섭섭하진 않아요~ 요즘 시어머니들 뵈면 아들있다구 무조건 의지하려구 하고 생활비 받으려구하는데...안그러시거든요. 지켜봐야하지만...여태까지 봐왔을 때는 안그럴꺼 같지만...2년연애했습니다. 집은 할아버지가사주시는겁니다~시아버지도장남이셨는지라~돌아가시기전에잘살았는데 돌아가기시고나서도..빛하나도없이돌아가셨다고하더군요..재산조금남기고...그리고..동네에서 알아주는 땅부자거든요~그래서 1억되는 집을 사주는 겁니다.~하나밖에 없는 손자..고생하면안된다구..그리고 시아버지께서 동생분들...그러니까작은아버지들 집을 다 사주셨다더군요...할아버지돈이랑작은아빠가돈모아서 집사주는 거랍니다. 시어머니랑은 나중에 저희도 신혼맛도 좀보구....모시고살꺼예요. 어머니가 52살이신데...무쟈게 신세대세요. 그리고 자식들한테 의지하기 실태요~
항상 저 보면 그러세요.
참 예물 다이아랑 쌍가락지 받는 거라고 하셨자너요...남자친구는 아니라구 하더라구요...
요즘 그냥 14k커플링으로 많이 한다구...근데..한번 받는거라서..저도 다이아 받고 싶은데..
예비 신부가 되거든요...질문이 있는데요
일단은
내년 가을에 결혼을 할꺼랍니다.
그래서 차근 차근 혼수 준비라고 해야 할까요~
너무 일찍 준비하는 감도 있지만...
올해에 저희가 집을 사는 바람에...모아 놓았떤 조금밖에 안되지만...
천만원을 보태는 바람에 지금은 돈이 없어서...내년에 결혼한다고 하니 걱정이 되서요...
혼수로 뭐뭐 준비 해야 하나해서요...지금 통장에 2백정도 모아 놓은 돈 말구...
신랑될 사람이 목걸이가 갖고 싶다고 해서...신랑될 사람 모르게...적금붓는 것이 있지만...
2년후로 계획하고 있던 결혼을 내년으로 앞당기는 바람에....얼마 붓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꽁돈생기면...다른 곳에 안쓰고...
목걸이는 내가 해주고 시퍼서..틈틈이 적금 붓는데...얼마안되요
홀어머니이궁...신랑될 사람이 장손이랍니다..아덜하나~ 누나 둘에 여동생 하나
홀어머니라서...이불은 꼭 해드려야 한다구...저희 엄마가 말씀은 하세요~
참 큰누나가 결혼을 했거든요...예의 차린다구...쓸모없는거 할 생각하지말구..
꼭 필요한것만 하라구 하거든요...
결혼할려면 뭐 부터 해야 하고...뭘 준비해야 하는지...
아무 것도 몰라서..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참..여자 예물은 뭘 받아야 하나요...또 저는 뭘 해주어야 하나요??
저는 시어머니한테 순금쌍가락지는 꼭 받을꺼라구하니까
그건 필요없구....다이아조금 되는 걸로 하나만 받는거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신랑될 사람은 돈걱정은 하지말라구 하는데...꿀리기 실커든요....
시집 식구 될 분도...신랑도..뭐 예물같은거 뭐 따지지는 않을꺼 같지만...음
아덜 하나라서...그래도 받을꺼 다 받자 심리가 없지 않아 있지 않겠어요
선배님들이 잘 좀 알려주세요...
전체 금액은 얼마가 필요하며...뭘 준비해야 하는지요..
부탁드립니다.
시댁들어가서 살지는 않을꺼구요.
신랑 결혼할 때쯤 시댁에서 집은 23평으로 대략 1억되는 걸로 사준다고 하셨어요.
질문은 받고
일단은 시어머니랑은 같이 살지 않을꺼구요~제가 생각하는게 재태크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청약저축을해서 1년후에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어서 분양을 받을 계획이랍니다. 만약에 운이 좋아서 분양을 받게 되면 그아파트에서 홀어머니혼자사실꺼구요~1억되는 집을 시어머니가사주시는건아니궁...시어머니도 돈이 있지만 그건 자식들에게 손벌리지 않을 노후연금이라시면서 안도와주신다고 하더군요. 이런 점에 대해서 섭섭하진 않아요~ 요즘 시어머니들 뵈면 아들있다구 무조건 의지하려구 하고 생활비 받으려구하는데...안그러시거든요. 지켜봐야하지만...여태까지 봐왔을 때는 안그럴꺼 같지만...2년연애했습니다. 집은 할아버지가사주시는겁니다~시아버지도장남이셨는지라~돌아가시기전에잘살았는데 돌아가기시고나서도..빛하나도없이돌아가셨다고하더군요..재산조금남기고...그리고..동네에서 알아주는 땅부자거든요~그래서 1억되는 집을 사주는 겁니다.~하나밖에 없는 손자..고생하면안된다구..그리고 시아버지께서 동생분들...그러니까작은아버지들 집을 다 사주셨다더군요...할아버지돈이랑작은아빠가돈모아서 집사주는 거랍니다. 시어머니랑은 나중에 저희도 신혼맛도 좀보구....모시고살꺼예요. 어머니가 52살이신데...무쟈게 신세대세요. 그리고 자식들한테 의지하기 실태요~
항상 저 보면 그러세요.
참 예물 다이아랑 쌍가락지 받는 거라고 하셨자너요...남자친구는 아니라구 하더라구요...
요즘 그냥 14k커플링으로 많이 한다구...근데..한번 받는거라서..저도 다이아 받고 싶은데..
친정엄마도 다이아 받는 거라구 하셨구요~
만약 예물때문에...으앙~~싸우는건 아닌징...벌써부터 걱정
참 예단은 이불만 할려구요...
큰누나가 반상기..은수저..이런거 다 했는데...
필요 없다구...쓰지도 않는다고 하지 말라구햇어요.
그래서 저희 친정엄마도 홀엄마구...시어머니도 홀시어머니구 해서...
똑같은 걸로...반지나...목걸이...뭐 의미 있는 거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