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초보라 감을 못잡겠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만 만난지 1주일 되었습니다....... 오느 카페 모임이였는데............ 전 그분을 2번째 보는건데 그분은 기억을못하더라구요...ㅋㅋ 뭐 하여튼 3차인가 하여튼 그곳에서 다른 자리에서 술을 혼자(--*) 걍 힘들어서.....술을 피하고 있는데... 그분이 말이 걸었습니다......................................... 별 이야기는 아니였구....말을 정말루 이쁘게 하더라구요....... 말을 하다보니 저보다 한살ㅇ위더라구요 전 27살 그분은 28살.........한살위...제가 늙어보여서....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않봄...젠장.....울고 싶어라...... 그렇게 서로 아는 사이가 되었는데...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모닝콜좀 해주라고 연락처를 갈켜주고 갓습니다....... 연락오길 바라면서.......^0^ 그 다음날 문자가 오더라구요......모닝콜은 아니지만......지각했습니다...........ㅠ.ㅠ 지각않했냐구....몸은 어떠냐구.뭐 이런문자...하하하 기분이 좋아서...다시 전화를 걸어서...... 만나기로 했죠....^0^ 카페 사람들 모르게...아무도 모르게......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을 같이 보고 손도 잡고 다녓습니다....제가 손잡는거 좋아라해서리......^0^ 다른뜻없었음..믿오... 그 다음날에두 보자구 했는데.....ㅋㅋ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다고 않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갑자기 약속이 깨졌다고 연락이 왓죠...그래서 만나서 공원같은곳에서 얘기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팔짱두 끼구.....ㅡㅡ^ 억지로햇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집앞 차안에서...넘 넘 이뻐보여서..... 뽀뽀??두 했죠... 보내기가 넘 싫었습니다..... 다음날 또또또 만났습니다.......술 먹고 싶다고 해서.......읔......술먹으로 울집근처로 왔죠...... 그런데 선배들이 술한잔하고 있어서......같이끼어서 했습니다................................ 술을 넘 많이 먹어서.... 제가 같이 자자고 했습니다.....싫다고 하더라구요......전 잠 같이 잘려구 했는데... 뭐 하여튼 싸움났죠...그거가지고......ㅈㅅ합니다 성질이 급해서리........ 말 싸움이였는데...그럼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햇습니다.... 그분왈 : 니가 않해두 내가 할거야............이 말은 기억합니다... 다른건....없듬...ㅠ.ㅠ 다음날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어제일은 다 기억에서 사라졌다고 앞으로 그런말 하지 말라구 하더라구요....그 말이 더 이뻐습니다.고맙고..... 그런데 요쯤 3일째 못보고 잇습니다....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싫다고 합니다... 니 맘하고 자기 맘하고...틀리다고........ 남자로 않보인다고...... 그래서 좋타 구럼 사귀는거 말구 만나기만 하자고...옆에만 있어주라고....... 계속 싫다는걸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심심할때 그리고 1주일에 한번...만나기로 그리고 그분이 좋은 남자가 생기면....끝내기로........... 그 다음날 문자만 주고 받았는데.....정말루 회사일두..여러가지로 힘들어서..힘들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음 시간지나고 맘도생겨서 니가 좋아져도 내 이상지킨다고 거짓말한거......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가끔 독신주의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야 하니까...아무말두 아닌뎅;;; ㅡㅡ; 나중에 진심되면 거짓말 안하겠단소리~미안한데 오해하지마~ 이렇게 답변왓습니다.... 이 여자분...맘이 있는건가요? 없는건가요? 포기해야하나요? 바람둥이인가요? 감을 못잡겠네요...감을......문자 보내면 답장은 바루바루....... 놀고있을때 끝나면 연락때리라고 하면 연락해줍니다..... 끝났다고....... 힘드네요...연예초보라.... 갈켜주세용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감을 못잡겠습니다......누가 갈켜주세용 연예초보..
연예초보라 감을 못잡겠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만 만난지 1주일 되었습니다.......
오느 카페 모임이였는데............
전 그분을 2번째 보는건데 그분은 기억을못하더라구요...ㅋㅋ 뭐 하여튼
3차인가 하여튼 그곳에서 다른 자리에서 술을 혼자(--*) 걍 힘들어서.....술을 피하고 있는데...
그분이 말이 걸었습니다.........................................
별 이야기는 아니였구....말을 정말루 이쁘게 하더라구요.......
말을 하다보니 저보다 한살ㅇ위더라구요 전 27살 그분은 28살.........한살위...제가 늙어보여서....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않봄...젠장.....울고 싶어라......
그렇게 서로 아는 사이가 되었는데...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모닝콜좀 해주라고 연락처를 갈켜주고
갓습니다....... 연락오길 바라면서.......^0^
그 다음날 문자가 오더라구요......모닝콜은 아니지만......지각했습니다...........ㅠ.ㅠ
지각않했냐구....몸은 어떠냐구.뭐 이런문자...하하하 기분이 좋아서...다시 전화를 걸어서......
만나기로 했죠....^0^ 카페 사람들 모르게...아무도 모르게......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을 같이 보고 손도 잡고 다녓습니다....제가 손잡는거 좋아라해서리......^0^ 다른뜻없었음..믿오...
그 다음날에두 보자구 했는데.....ㅋㅋ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다고 않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갑자기 약속이 깨졌다고 연락이 왓죠...그래서 만나서 공원같은곳에서 얘기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팔짱두 끼구.....ㅡㅡ^ 억지로햇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집앞 차안에서...넘 넘 이뻐보여서.....
뽀뽀??두 했죠... 보내기가 넘 싫었습니다.....
다음날 또또또 만났습니다.......술 먹고 싶다고 해서.......읔......술먹으로 울집근처로 왔죠......
그런데 선배들이 술한잔하고 있어서......같이끼어서 했습니다................................
술을 넘 많이 먹어서.... 제가 같이 자자고 했습니다.....싫다고 하더라구요......전 잠 같이 잘려구 했는데...
뭐 하여튼 싸움났죠...그거가지고......ㅈㅅ합니다 성질이 급해서리........
말 싸움이였는데...그럼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햇습니다....
그분왈 : 니가 않해두 내가 할거야............이 말은 기억합니다... 다른건....없듬...ㅠ.ㅠ
다음날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어제일은 다 기억에서 사라졌다고 앞으로 그런말 하지 말라구 하더라구요....그 말이 더 이뻐습니다.고맙고.....
그런데 요쯤 3일째 못보고 잇습니다....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싫다고 합니다... 니 맘하고 자기 맘하고...틀리다고........
남자로 않보인다고...... 그래서 좋타 구럼 사귀는거 말구 만나기만 하자고...옆에만 있어주라고.......
계속 싫다는걸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심심할때 그리고 1주일에 한번...만나기로
그리고 그분이 좋은 남자가 생기면....끝내기로...........
그 다음날 문자만 주고 받았는데.....정말루 회사일두..여러가지로 힘들어서..힘들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음 시간지나고 맘도생겨서 니가 좋아져도 내 이상지킨다고 거짓말한거......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가끔 독신주의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야 하니까...아무말두 아닌뎅;;; ㅡㅡ; 나중에 진심되면 거짓말 안하겠단소리~미안한데 오해하지마~ 이렇게 답변왓습니다....
이 여자분...맘이 있는건가요? 없는건가요?
포기해야하나요?
바람둥이인가요?
감을 못잡겠네요...감을......문자 보내면 답장은 바루바루.......
놀고있을때 끝나면 연락때리라고 하면 연락해줍니다.....
끝났다고.......
힘드네요...연예초보라....
갈켜주세용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