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 차에는 날개가 없었는지 더디게는 오더군요 ...............그냥차인가 ???
광주 발령으로 젠장이시라던 가을하늘님 찜방이였으면 절대 안오셨다구 간단한 생맥주에 담소만 나누시다가 휘리릭 가셔버리시더군여
오산팀이 가고 바로 연락이 오셔서 일요일은 만나지못했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찜방으로 와서 땀을 한바탕 빼구 잠드는것으로 토요일 벙개 끝 .............
찜방을 가도 뜨거운걸 못견디는 양초 녹아버릴까 겁이난지
절대 땀을 안빼던 양초가 먼저 따듯한곳을 찾아 들가는걸보고 놀랬다는 ...
아마두 양초에 코팅이라두 하구 왔나봅니다
케이님 그냥님 두분 주무시는 모습이 참으로 다소곳하던데여
일요일 스팸을 만나기로해서 기다리는중 한시에 도착한다더니 12시두 안되서 도착했담니당 우린 같이 만나 밥묵을라궁 기달렸는디 같이온 직원하구 밥 먹은다궁 밥묵고 데릴러 온라네여 여기서 부터 시내 나가려던 계획은 사라져버리고 저희는 간단히 밥을 먹었지만 감기에걸린 양초 국물 한수저도 못뜨네여 억지로 먹여보려했지만 속이 불편하다구 .......................................................
광주벙개 ... 긴후기 %*^^*%
스팸이 온다기에
간단히 광주 벙개를할까했는데 .....

미오할끄야 ~~~~~~~~~~~~!!
끝내 안오더이다 

이꼬 술을 먹지못하는관계로
독립꾼이바람을 넣어
오산에 케이님과 양초까지 참석을
정작 바람잡이 독립꾼양
못온다는문자 한통
혹여 기다렸드만
본래 스팸 . 가을하늘님 .그냥 . 건이님 , 이꼬 일케 모이기로한 모임이
독립꾼의 바람잡이로 보고싶던 양초까지 만나게 되어 기분은 좋았지만
멀리서 양초 담아 오시느라 고생하신 케이님
오산에서 두시간반만에 광주로 휘리릭 케이님차에는
아마두 가제트 차인가 봅니다 .........날개야 나와라 ~~~~~
프로필 사진엔 뽀족한 머리와 뽀샤시 얼굴에 좀 노셨어여 ???
이말에 정색을 하시던 이유를 만나고보니 알겠더라구요


너~~~~~~~~~~~므 조용하셨다는
모든 잘드시는듯 하는데 살이 안찌신다니
다욧하는 양초랑 이꼬 부러워서 어찌할줄을 몰랐네여
감기기운에두 케이님 오시는길에 함께내려온 양초
오랜만에 보니넘 좋았는데감기에 보대끼는걸 보구있자니
오라구 꼬드긴게 좀 미안해지던데여 ㅋ

분이기조성했던 독립꾼양 반성하시오 ㅋㅋㅋㅋㅋㅋ
일요일 모임이 어쩌다보니 토요일로 당겨졌네여
본래 이 모임 주인공은 스팸이였는데
익산이라 오고싶은데 광주지리모른다구 망설이던 그냥이
그냥저냥 잘만 찾아오시던데여
그냥이 차에는 날개가 없었는지 더디게는 오더군요 ...............그냥차인가 ???
광주 발령으로 젠장이시라던
가을하늘님

찜방이였으면 절대 안오셨다구
간단한 생맥주에 담소만 나누시다가 휘리릭 가셔버리시더군여
오산팀이 가고 바로 연락이 오셔서 일요일은 만나지못했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찜방으로 와서 땀을 한바탕 빼구 잠드는것으로 토요일 벙개 끝 .............
찜방을 가도 뜨거운걸 못견디는 양초 녹아버릴까 겁이난지
절대 땀을 안빼던 양초가 먼저 따듯한곳을 찾아 들가는걸보고 놀랬다는 ...
아마두 양초에 코팅이라두 하구 왔나봅니다
케이님 그냥님 두분 주무시는
모습이 참으로 다소곳하던데여 




일요일 스팸을 만나기로해서
기다리는중 한시에 도착한다더니 12시두 안되서 도착했담니당
우린 같이 만나 밥묵을라궁 기달렸는디 같이온 직원하구
밥 먹은다궁 밥묵고 데릴러 온라네여
여기서 부터 시내 나가려던 계획은 사라져버리고
저희는 간단히 밥을 먹었지만
감기에걸린 양초 국물 한수저도 못뜨네여
억지로 먹여보려했지만 속이 불편하다구 .......................................................
모두 모여 므등산으로 돌면서 소쇄원을잠깐 들려
근처 스팸 집까지 가서 맛있는 상추도 한보따리 얻어오궁
쭈꾸미 일채다애인두 늦게남아 참석해 저녁을먹고
먼길 가셔야하는 케이님과 양초 애인이는 가제트차를 타고 올라가시고
역시 가제트 차가 좋기는 좋은가 봅니다 도착두 빠르시더군요
찜방으로 가긴 좀 빠르기에 가까운곳에 사는 그냥이를 그냥 협박해
노래방으로 휘리릭 ~~~~~~~~~~~~~~
음치인 꼬에 노래 듣어주느라 고생했뜨 궁딩이 토닥토닥
잠을 자는 스팸 ....설벙개 감자탕집에서 잠든 화영이가 생각나던데여 쿄쿄쿄쿄쿄
그냥이를 보내고 역시 도착두 더딘 그냥이 너두 가제트차로 그냥 바꿔 ㅋㅋㅋㅋㅋㅋ
우린 찜방으로 몸이 지친 스팸 바로 수면실로가서 자더군요
또 혼자 이방저방 댕기면서 원없이 이틀동안 사우나를 즐긴꼬
늦게쯤일나 스팸이랑 함께온 동료와 터미널에서 만나
점심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이걸로 광주 벙개 마무리 했네요
인천으로 올라가고있는 스팸에 문자 한통
""어머 ~ 내 비누를 두고왔네 아까비~~선물로줄께 ""
어제 가제트차로 보내고 십분쯤후 양초에 전화한통
" 꼬야 ~~~
뒤에 쇼핑백에 썬그라스있어 ???
"
운전을 하고있던 꼬라 그냥이보구 찾아보라니 씨끄므레한 양초에 썬그라스가
나 여기있어요 ~~~하면서 그냥이를 보고있다네여
있다고 하니 그뒤에 양초에 무서운말한마디
'" 잘가지고 있다가 조만간 가지고 올라와 ~~~~~~~~~
"
담부터는 접착제를 준비해서 각자 물건 옷에다 붙여주던지 해야지
양초에 눈이 녹을지 모르지 아무래두 조만간 오산으로 ~~~~~~~~~~~~
바쁜 월요일 5월에 마감때라 정신없이 보내고 계시겠네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늦은 벙개 후기 여기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