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새로산 탁상용 선풍기가 발밑에서 바람을 불어내줘 신나라 하는 야스민입니당 ^^ 좋은 주말들 보내셨는가여??????? 이넘의 사무실은 운영과가 완전 독재라 지네 틀고싶을때 틀고 끄고 싶을때 끄는 지멋대로 냉.난방 시스템을 자랑하는지라 결국 각자 자리에 쬐매난 선풍기를 자비로 장만해야하는 그지같은 삼실입졍 돈나가는거 생각안구 그저 옆에서 바람나오는것만 좋은 야스민이졍 쿄쿄쿄쿄 야스민이 토욜엔 계획대로 월드 카니발엘 댕기왔나이당. ( 물론 이눔의 서방의 멩기작거림에 울컥해서 한바탕 퍼붜주긴했지만서동 .... ) 양쪽 엄니 두분이랑 여동생이랑 쫄래쫄래 도착한 카니발.......... 겉에서 보기엔 썰렁해보였는데 안에 드가보이 무쟈게 사람들 많데영 갈데없는 불쌍한 인천 시민들 다 거기 모였나 봅니다 (그래도 사람들 많구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뿡짝거리니 기분은 좋데영 왠지 어려진듯도 하궁 ㅋㅋ ) 전번에 말씀드렸드이 야스민이 인형 분양하는거 목표가 있었드랬졍 ^^;; 도착해서 코인으로 바꾸고 (여긴 코인으로 바꿔 사용하드만여 한개에 천원이나 합니당 ) 일단은 탐색차원에서 찬찬히 둘러봤습졍 뭐가 가능성이 높은지 이뿐인형은 뭔지 ( 저보다 서방이 더 열심히 둘러봅니당 못하면 챙피해서 열심히 둘러봤다드구먼여 엄니 두분 계셔서 더 신경 쓰인듯 구엽기동 하지 ^^ ) 일단 제가 못 봤던 놀이기구부텀 ..... ( 사람많아 결국 세개밖에 못탔심당 어른들이 기다리시는 관계로 오래 못기다려서리 .... ㅠ.ㅠ ) 이 놀이기구 특징이........... 기구 조종하는 사람들은 다 외국인이였는데 말이 안통해 그런가 그냥 출발하더구먼여 안내방송두 없구 쿠당!!! 이럼서 ...... 이게 더 스릴있긴합니다만 적응은 안돼데영 ............ 하긴 뭐 세개타고 무신 적응 씩이나 ........... 가볍게 기구 타주고 인형 수집에 들어가서리............ 울친정엄니랑 서방 퍼팅겜해서 작은인형 두개 (아싸~~~~ ) 농구공 넣구 중간크기 인형하나 ( 오예~~~ 느낌 좋아 ) 공굴려 넣기해서 또 짝은 인형, 다른겜서 또 작은 인형 ..... (어째 이게 아닌뎅 ... ) 결국 쬐매난 인형 7개나 받았슴당 중간인형 한개랑..................... 깝깝한 야스민 여기저기 행사 도우미들 붙잡고 물어보고 댕깁니당 짝은인형 일곱개 줄테니 중간 인형 하나랑 바꾸자고 ( 그렇게 생긴 중간인형이랑 미리 받은 인형으로 젤로 큰거로 바꿀라공... 머리쓴다고 쓴거졍 ) ............................................................ 해줄리가 없졍 한군데서 받은게 아님 못해준다드만여 하긴뭐 게임마다 인형이 거의다 틀리게 생겨먹었응께 결국 중간인형 하나랑 쎄또같이 뵈는 인형 두개 갖구 오구 나머진 친정이랑 시댁에 분양해야 했다는 ............................ 사실 인형 많이 받긴했지만 그만큼 돈도 많이 들었다는 .......................... 계속 돈이 나가니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명이 돈십만원 가까이 썻으니 아주 많이 쓴건 아니지만 왠지 지나고 나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이당 ... 그래도 좋아라 하시는 엄니덜 보이 그게더 뿌듯하고 좋더이당 그래서 쓰는 길에 저녁까지 퐉퐉 쏴버렸심당 (이넘의 지름신은 야스민이를 너무 총애하신당게영 ) 토욜을 너무 거하게 보낸거인지 이번달 첨 일욜날 쉬는 야스민 서방과 오랫만에 단둘이 산책이라도 할라 맘 먹었건만 아점먹구 잠시 눈 붙인다는게 깨보니 여섯시였다는 그냥 내리 푸욱 쉬다 밤에 잠 못자고 헤롱대는 월욜을 맞고 있습니당 여러분~~~~~~~~~~~~~~ 제시간에 자고 제시간에 일어나는 멋진 어른들이 됩시당 ....... 헤롱거리며 집에 놓인 인형들 생각하며 비실거리는 야스민이였심당 졸리긴 하가봅니당 내용도 주절주절 ..............................................................
소꿉놀이하는 야스민 ... 허망한 주말 ㅠ.ㅠ
살랑살랑 새로산 탁상용 선풍기가 발밑에서 바람을 불어내줘 신나라 하는 야스민입니당 ^^
좋은 주말들 보내셨는가여???????
이넘의 사무실은 운영과가 완전 독재라 지네 틀고싶을때 틀고 끄고 싶을때 끄는 지멋대로 냉.난방
시스템을 자랑하는지라 결국 각자 자리에 쬐매난 선풍기를 자비로 장만해야하는 그지같은 삼실입졍



돈나가는거 생각안구 그저 옆에서 바람나오는것만 좋은 야스민이졍 쿄쿄쿄쿄
야스민이 토욜엔 계획대로 월드 카니발엘 댕기왔나이당.
( 물론 이눔의 서방의 멩기작거림에 울컥해서 한바탕 퍼붜주긴했지만서동 ....

)
양쪽 엄니 두분이랑 여동생이랑 쫄래쫄래 도착한 카니발..........
겉에서 보기엔 썰렁해보였는데 안에 드가보이 무쟈게 사람들 많데영
갈데없는 불쌍한 인천 시민들 다 거기 모였나 봅니다



(그래도 사람들 많구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뿡짝거리니 기분은 좋데영 왠지 어려진듯도 하궁 ㅋㅋ )
전번에 말씀드렸드이 야스민이 인형 분양하는거 목표가 있었드랬졍 ^^;;
도착해서 코인으로 바꾸고 (여긴 코인으로 바꿔 사용하드만여 한개에 천원이나 합니당 )
일단은 탐색차원에서 찬찬히 둘러봤습졍 뭐가 가능성이 높은지 이뿐인형은 뭔지
( 저보다 서방이 더 열심히 둘러봅니당 못하면 챙피해서 열심히 둘러봤다드구먼여
엄니 두분 계셔서 더 신경 쓰인듯 구엽기동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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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못 봤던 놀이기구부텀 ..... ( 사람많아 결국 세개밖에 못탔심당 어른들이 기다리시는
관계로 오래 못기다려서리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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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이기구 특징이........... 기구 조종하는 사람들은 다 외국인이였는데 말이 안통해 그런가
그냥 출발하더구먼여 안내방송두 없구 쿠당!!! 이럼서 ...... 이게 더 스릴있긴합니다만
적응은 안돼데영 ............ 하긴 뭐 세개타고 무신 적응 씩이나 ...........
가볍게 기구 타주고 인형 수집에 들어가서리............
울친정엄니랑 서방 퍼팅겜해서 작은인형 두개 (아싸~~~~

)
농구공 넣구 중간크기 인형하나 ( 오예~~~ 느낌 좋아

)
공굴려 넣기해서 또 짝은 인형, 다른겜서 또 작은 인형 ..... (어째 이게 아닌뎅 ... )
결국 쬐매난 인형 7개나 받았슴당 중간인형 한개랑.....................
깝깝한 야스민 여기저기 행사 도우미들 붙잡고 물어보고 댕깁니당
짝은인형 일곱개 줄테니 중간 인형 하나랑 바꾸자고 ( 그렇게 생긴 중간인형이랑 미리 받은
인형으로 젤로 큰거로 바꿀라공... 머리쓴다고 쓴거졍 )
............................................................ 해줄리가 없졍 한군데서 받은게 아님 못해준다드만여
하긴뭐 게임마다 인형이 거의다 틀리게 생겨먹었응께


결국 중간인형 하나랑 쎄또같이 뵈는 인형 두개 갖구 오구 나머진 친정이랑 시댁에
분양해야 했다는 ............................
사실 인형 많이 받긴했지만 그만큼 돈도 많이 들었다는 ..........................
계속 돈이 나가니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명이 돈십만원 가까이 썻으니 아주 많이 쓴건 아니지만 왠지 지나고 나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이당 ...
그래도 좋아라 하시는 엄니덜 보이 그게더 뿌듯하고 좋더이당
그래서 쓰는 길에 저녁까지 퐉퐉 쏴버렸심당
(이넘의 지름신은 야스민이를 너무 총애하신당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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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을 너무 거하게 보낸거인지
이번달 첨 일욜날 쉬는 야스민 서방과 오랫만에 단둘이 산책이라도 할라 맘 먹었건만
아점먹구 잠시 눈 붙인다는게 깨보니 여섯시였다는


그냥 내리 푸욱 쉬다 밤에 잠 못자고 헤롱대는 월욜을 맞고 있습니당
여러분~~~~~~~~~~~~~~
제시간에 자고 제시간에 일어나는 멋진 어른들이 됩시당 .......
헤롱거리며 집에 놓인 인형들 생각하며 비실거리는 야스민이였심당
졸리긴 하가봅니당
내용도 주절주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