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인데요..

고졸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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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고민 과 그리고 대학진학 이라는 정보를 알고 싶어서  글을 올렸네요

좀 방향이 좀 이상한 쪽으로 가고 있는것 같네요 ..   제가 고졸이라서 대학 안 나와서 억울 하다는게

아니라   제  능력과  상관없는 학력 이라는 게 나와서 그게 자존심   이 멍들었다는거지..

그리고 전 분명히  고교 시절 성적이 바닥 이었다고  글써습니다.

맞춤법이요 ..당연이 공부를 안 못했스니까 많이 틀리 겠죠   업무상  서류는거의 양식에 쓰여 집니다. 그리고 한글 서류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시골에서 고교 까지  나왔습니다. 형제가 7 남매라.   농사 져서  노부모가 7남매

고등학교 졸업 시킬려 해도  힘에 부치 죠   원래 전문대 라도 갈려 구 했는데 차마 그렇게 할수 없었습니다.   고향이 시골 출신 분들은  잘  알고 게실 겁니다.

 

고교 졸업하고  처음 일했던 곳이 주야 간 교대하는 공장 있어습니다. 그곳에서 주야간 교대 하면서 일 하다가  야간 관리직으로 배치를 받아서  밤엔  일하고 그리고 낮엔  학원 다녔습니다.그리고 거의

영화 한편 대사를 외울 정도로  한 영화 한편을 수백번 보고 또 봤습니다.

군대 제대후 무역회사 창고 관리자로 들어 갔는데  그 회사 사장님의 권유로 해외 영업부에

들어가서 무역 업무를 배우게 된겁니다.    

제가 만일 노력도 안 했고  그동안 놀면서  신세한탄 쪽으로 글을 써더라면 정말 욕먹어도 싸겠죠..

하지만 전 나름대로 큰 고생은 아니지만   고생했고 그리고 노력도  덜 하진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제 노력 과 고생을 너무 쉅게 생각 하는  그 말에 너무 억울 하다는 생각이 들은 겁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는 어떤지 몰라도  제 생각엔 회사 조직상 대리  초년차 까지는 학력이나출신학교

에서 별 지장이 없는데 다음 단계에서 좀 이렇게 되는것 같네요

제 생각엔 대졸이든 고졸이든 자기 분야에서   인정 받으면 된다고 생각 했는데  그 생각대로

안되니가 맘 상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 드렸는데 제 의도가 다른쪽으로  간것 같네요..

암튼 좋은 리플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대졸과  고졸의  대립 으로 번지는 것 같아서

아쉬네요....  격려의 쪽지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 합니다.  아주 좋은 참고 자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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