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며 내렸던 광주터미널. 같이온 동료와 점심을 먹고 나왔을때. 그때부터 나의 고통은 시작됐습니다.. 내려 오기 전부터 걸렸던 장염.. 약기운에 점점 나아져가고 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식후부터 시작한 복통은 내내 .. 나의 정신을 몽롱하게 해놓고.. 공기가 맑은 소쇄원의 대나무를 보아도.. 마치 나의 장을 보는것같고. 맛있어 보이는 오리로스구이집에서도.. 사랑하는 산사춘 한잔을 바라보며 밥과 김치로 고통을 삼키던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소새원의 대나무밭입니다.. "담양에 좋은 대나무밭이있는데 갈래?" 는 꼬님의 말씀에도. 양초님 아파하고.. 나 역시 모든것이 힘들어지고.. 애인님을 기다리며 시간이 남아 소쇄원에서 울집가깝다는 꼬님의 말에. 잠시 화순집을 가서 엄마를 만났습니다.. 그순간 눈물이 날것같았습니다 "엄마 나 아퍼.. 호~ 해줘"라는 엄살을 떨고싶은 마음에 좋은 바람. 좋은 강물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장염의 후유증이 나의 모든 컨디션을 망쳐버렸던것같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서비스45분남은 노래방을 뒤로하고.찜방도착. 몸무게를 재보니 일주일사이 2키로가 빠졌더군요.바로 잠자리로 슝~ 모두 즐거우셧나요? 괜히 저때매 시무룩한 여행이 되신건아닌지. 몸은 아팠으나 좋은분들을 만나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절 보러 멀리에서 차타고오신분들..끝까지 운전해주며 리더해주신 꼬님. 광주에서 뵈었던 모든분들께 감사말씀 드리며.. 아픈탓에. 까불거리며 재미나게 놀지 못했던 죄송합니다. 건강 되찾아.. 재미난 꺼리를 들고 광주에서 다시 뵙겟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은 사진들은 1촌공개 아래 싸이에 등록됩니다.. 뵈었던분들께.다시 고마움을 느끼며 전 또 다시 일하러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광주를 다녀오며..
설레이며 내렸던 광주터미널. 같이온 동료와 점심을 먹고 나왔을때.
그때부터 나의 고통은 시작됐습니다..
내려 오기 전부터 걸렸던 장염.. 약기운에 점점 나아져가고 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식후부터 시작한 복통은 내내 .. 나의 정신을 몽롱하게 해놓고..
공기가 맑은 소쇄원의 대나무를 보아도.. 마치 나의 장을 보는것같고.
맛있어 보이는 오리로스구이집에서도.. 사랑하는 산사춘 한잔을 바라보며
밥과 김치로 고통을 삼키던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소새원의 대나무밭입니다.. "담양에 좋은 대나무밭이있는데 갈래?"
는 꼬님의 말씀에도. 양초님 아파하고.. 나 역시 모든것이 힘들어지고..
애인님을 기다리며 시간이 남아 소쇄원에서 울집가깝다는 꼬님의
말에. 잠시 화순집을 가서 엄마를 만났습니다..
그순간 눈물이 날것같았습니다 "엄마 나 아퍼.. 호~ 해줘"라는 엄살을
떨고싶은 마음에 좋은 바람. 좋은 강물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장염의 후유증이 나의 모든 컨디션을 망쳐버렸던것같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서비스45분남은 노래방을 뒤로하고.찜방도착.
몸무게를 재보니 일주일사이 2키로가 빠졌더군요.바로 잠자리로 슝~
모두 즐거우셧나요? 괜히 저때매 시무룩한 여행이 되신건아닌지.
몸은 아팠으나 좋은분들을 만나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절 보러 멀리에서 차타고오신분들..끝까지 운전해주며 리더해주신 꼬님.
광주에서 뵈었던 모든분들께 감사말씀 드리며.. 아픈탓에.
까불거리며 재미나게 놀지 못했던 죄송합니다.
건강 되찾아.. 재미난 꺼리를 들고 광주에서 다시 뵙겟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은 사진들은 1촌공개 아래 싸이에 등록됩니다..
뵈었던분들께.다시 고마움을 느끼며 전 또 다시 일하러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