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운전경력만 20년이신 그리고 같이 차를 타봐도, 뭐 아줌마 운전-_-이런거 절대 없구요.. 어디 남자 운전자에게 -_-뭐라 말 안들으실만큼 운전 잘하시고 배테랑이십니다. 어느날, 다른데도 아닌 아파트 단지 앞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약수터 옆에 차를 세워두셨다가 빼려고 하는 순간에 뒤에서 쿵~하는 소리가 나더랩니다. 알고보니 나이가 좀 있는 남자분께서 저희 어머니 차 바로 뒤에 스쿠터에 물통을 싣고 움직이다가 트렁크쪽으로 물통이 쏟아지면서 넘어진거였대요. 그럴수 밖에 없는게 저희 어머니께서는 차에 시동만 건 상태-_-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차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을 정도로 움직였는데 그분이 무리하게 먼저 틈새로 나가려고 하다가 물통이 떨어진거 같았답니다. 쿵- 소리가 나자마자 저희어머니는 시동을 끄고 무슨일인지 살피러 내리셨대요. 후진으 ㅣ후자도 하지 않았는데 그 남자분께서 다짜고짜 운전 조심하라면서 박으면 어떻하냐고 화를 내고 막 그러더래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어이가 없어서 , 먼저 나가려면 먼저 나간다고 최소한 신호라도 보내든가, 뻔히 시동켜고 바로 나가려는데 너무 무리하게 들어오신거 아니냐고 그리고 위치로 보라고 내가 후진도 안했는데 이저씨 혼자 부딫쳐서 넘어진거 아니냐 .. 그랬더니 할말이 없었는지 몇마디 궁시렁 거리더니 여자가 집구석에나 쳐박혀있지 운전이나 하고 돌아다닌다고.. 에잇~ 이러면서 가더랍니다 -_- 이야기 들으면서 진짜 저따위인 사람들도 있긴있구나... 면허따기 싫다-_-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결국 끝에가서 하는 말이, "여자가 집구석에나 앉아있지 무슨 운전.."
저희 어머니는 운전경력만 20년이신
그리고 같이 차를 타봐도,
뭐 아줌마 운전-_-이런거 절대 없구요..
어디 남자 운전자에게 -_-뭐라 말 안들으실만큼
운전 잘하시고 배테랑이십니다.
어느날,
다른데도 아닌 아파트 단지 앞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약수터 옆에 차를 세워두셨다가
빼려고 하는 순간에 뒤에서 쿵~하는 소리가 나더랩니다.
알고보니 나이가 좀 있는 남자분께서
저희 어머니 차 바로 뒤에
스쿠터에 물통을 싣고 움직이다가
트렁크쪽으로
물통이 쏟아지면서 넘어진거였대요.
그럴수 밖에 없는게
저희 어머니께서는 차에 시동만 건 상태-_-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차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을 정도로 움직였는데
그분이 무리하게 먼저
틈새로 나가려고 하다가 물통이 떨어진거 같았답니다.
쿵- 소리가 나자마자 저희어머니는 시동을 끄고
무슨일인지 살피러 내리셨대요.
후진으 ㅣ후자도 하지 않았는데
그 남자분께서 다짜고짜 운전 조심하라면서
박으면 어떻하냐고 화를 내고
막 그러더래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어이가 없어서 ,
먼저 나가려면 먼저 나간다고 최소한 신호라도 보내든가,
뻔히 시동켜고 바로 나가려는데 너무 무리하게 들어오신거 아니냐고
그리고 위치로 보라고 내가 후진도 안했는데
이저씨 혼자 부딫쳐서 넘어진거 아니냐 ..
그랬더니 할말이 없었는지 몇마디 궁시렁 거리더니
여자가 집구석에나 쳐박혀있지 운전이나 하고 돌아다닌다고..
에잇~
이러면서 가더랍니다 -_-
이야기 들으면서
진짜 저따위인 사람들도 있긴있구나...
면허따기 싫다-_-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