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말실수라기 보다는 계속 그사람만 바라보면서 딱 내스탈이다 머 이런말들...그전까지 그런적 없었는데...아무래도 술채서 제가 좀오바한것 같아요...
그날은 그냥 그렇게 넘어갔죠..
근데 담날 회사갔는데 너무 챙피해서 얼굴을 못보겠더라구요...그래도 시간이 약인지라 뻔뻔하게 얼굴 들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약 1달을 보냈구요...다시 술자리를 만들게 되었어요...그사람 생일이라고 그사람 후배가 같이 술먹자고 나오라고 하더군요...사실 고민은 했지만 가슴은 좀 두근거렸네요...그사람 있다기에...
술자리를 나가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했어요..절대 오늘은 실수 하지 말자..저도 남자친구도 있고 그쪽도 여자친구가 있는지라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케 맘 먹구선..
근데 또 술이 얼큰하게 들어갔구요...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어짜다가 그사람이랑 손을 잡게 되었어요...지금 자세히 기역은 않나는데 그쪽에서 먼저 잡지 않았나 싶네요...그렇게 내가 좀 피할려고 하면 그사람이 손을 꽉 잡고 암튼 그러다가 같이 간사람이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어쩌다가 키스까지 하게되어버렸네요...ㅠ.ㅠ돌이킬수가 없었죠..
감정도 주체할수도 없었구요...
그러다 노래방에서 나와 집에 가려고 하는데 거기서도 포옹도 하고 키스도...그사람 나 데꾸 여관에 가려고 하는데 차마 그거까지는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택시타고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너무너무 챙피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너무너무 미얀하고...도대체 미치겠더라구요...내가 머한건지...어리석기 까지 하고 그때 당시만 해도 후회라는걸 했어요 그때만 해도 착한 감정이라는게 남아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또 회사갔는데...이번엔 진짜 그사람 얼굴조차 못보겠더군요...혹시나 말걸으면 어쩔까 싶어서 그사람 근처에도 가지도 않았구요...근데 자꾸 그사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띄고...부끄럽고....
그래서 그사람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정말 미얀해요 제가 이러면 않되는건데 마음 흔들리게 해서 미얀해요 술먹고 실수인것 같지만 그때 제 감정이였다구...이렇게 보냈습니다...
그사람은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이렇게 답이 왔네요
그러고 몇일을 또 보냈어요...근데 그때 갔이 먹었던 그사람이 그일을 알고 있더군요...밖에서 그런건 못보고 노래방에서 그런걸 다 봤었나 봅니다...그렇다고 그사람이 막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닌지라 안심 했었죠...지금까지도 다른사람한테 말은 않해요 가끔 저나 그사람 보면 놀리긴 하지만...
그런일들이 있으면서 시간이 또 약이라 지나니 좀 괜찮아 지더군요...
그렇게 또 술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죠... 그 후배란 사람이 알고 난 후부터는 자꾸 자리를 가지게 되더군요,,,근데 또 그런 실수들을 되풀이 하게 되었네요....아주 상습범처럼요...
자꾸 그런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사람이랑 아주 가깝게 되었어요 회사에서는 아무도 모르지만...
연인들처럼 문자를 자주 보내게 되구요 전화도 아주 가끔하게 되구요...그러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하게 되구요 ...서로를 위해주는 말들 연예시작하면 하는 말들 ...그런 설레임들...
남자친구는 이런사실도 전혀 모른체 저만 사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자꾸만 흔들리고 잇는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주말에 맥주나 한잔 하자고 우리집 근처로 오라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예기들 확실하게 해둬야 될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만나서 이런저런 예기들을 했어요...
물론 회사예기가 거의 전부다 지만...
그리곤 우리 두리 예기를 했는데요...그사람도 제가 처음에 그랫을때 무척이나 당황햇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가 거부해도 되는데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드렸다고 합니다...
자기도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익명으로 글도 써보고 물어보기 까지 했담니다..
제가 확인 않해서 어떻게 썼는지는 모르지만요...
여자친구랑 3년정도 사궜다고 하네요...같은 동갑이고...나이가 나이인 지라 여자친구 쪽에서 결혼을 서두르는게 있따고 합니다..그사람은 아직은 아닌데...
그러면서 제가 자꾸 자기맘에 들어왔다고 하네요....자기도 그러면 않되는데...자꾸만 보고싶고 자꾸 설레이고 자긴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연예라는게 어떤건지 잘 몰랐는데 아~~이런게 연예라는거구나 이런게 좋아한다라는 거구나 이렇게 느끼고 있담니다...
이런저런 예기를 나누웠습니다...
근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요...그사람이 자꾸만 좋아지려고 합니다.,..
물론 일시적인 감정으로 흔들리는거 일수도 있어요...
어짜피 두근거리는 설레임은 잠깐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현재의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얀한데...자꾸만 남자친구한테는 짜증만 내고...어떻게든 끝내보려고 하고있고...
제가 미친거 겠죠...두근두근 설레임에 미쳐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수도 있는거겠죠...
바람둥이...그게 바로 나...
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어요...
힘들게 시작한 커플이구요 사귀면서 정말 좋았고 지금도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약 몇달전 어느날 회사에서 친한사람들끼리 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평소 별로 아무감정 없던 사람이 눈에 보이 더라구요 술먹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날은 별로 특별한건 없었고 제가 말실수를 좀 했어요..술이 좀 많이 취했거든요..
아니 말실수라기 보다는 계속 그사람만 바라보면서 딱 내스탈이다 머 이런말들...그전까지 그런적 없었는데...아무래도 술채서 제가 좀오바한것 같아요...
그날은 그냥 그렇게 넘어갔죠..
근데 담날 회사갔는데 너무 챙피해서 얼굴을 못보겠더라구요...그래도 시간이 약인지라 뻔뻔하게 얼굴 들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약 1달을 보냈구요...다시 술자리를 만들게 되었어요...그사람 생일이라고 그사람 후배가 같이 술먹자고 나오라고 하더군요...사실 고민은 했지만 가슴은 좀 두근거렸네요...그사람 있다기에...
술자리를 나가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했어요..절대 오늘은 실수 하지 말자..저도 남자친구도 있고 그쪽도 여자친구가 있는지라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케 맘 먹구선..
근데 또 술이 얼큰하게 들어갔구요...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어짜다가 그사람이랑 손을 잡게 되었어요...지금 자세히 기역은 않나는데 그쪽에서 먼저 잡지 않았나 싶네요...그렇게 내가 좀 피할려고 하면 그사람이 손을 꽉 잡고 암튼 그러다가 같이 간사람이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어쩌다가 키스까지 하게되어버렸네요...ㅠ.ㅠ돌이킬수가 없었죠..
감정도 주체할수도 없었구요...
그러다 노래방에서 나와 집에 가려고 하는데 거기서도 포옹도 하고 키스도...그사람 나 데꾸 여관에 가려고 하는데 차마 그거까지는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택시타고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너무너무 챙피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너무너무 미얀하고...도대체 미치겠더라구요...내가 머한건지...어리석기 까지 하고 그때 당시만 해도 후회라는걸 했어요 그때만 해도 착한 감정이라는게 남아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또 회사갔는데...이번엔 진짜 그사람 얼굴조차 못보겠더군요...혹시나 말걸으면 어쩔까 싶어서 그사람 근처에도 가지도 않았구요...근데 자꾸 그사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띄고...부끄럽고....
그래서 그사람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정말 미얀해요 제가 이러면 않되는건데 마음 흔들리게 해서 미얀해요 술먹고 실수인것 같지만 그때 제 감정이였다구...이렇게 보냈습니다...
그사람은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이렇게 답이 왔네요
그러고 몇일을 또 보냈어요...근데 그때 갔이 먹었던 그사람이 그일을 알고 있더군요...밖에서 그런건 못보고 노래방에서 그런걸 다 봤었나 봅니다...그렇다고 그사람이 막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닌지라 안심 했었죠...지금까지도 다른사람한테 말은 않해요 가끔 저나 그사람 보면 놀리긴 하지만...
그런일들이 있으면서 시간이 또 약이라 지나니 좀 괜찮아 지더군요...
그렇게 또 술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죠... 그 후배란 사람이 알고 난 후부터는 자꾸 자리를 가지게 되더군요,,,근데 또 그런 실수들을 되풀이 하게 되었네요....아주 상습범처럼요...
자꾸 그런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사람이랑 아주 가깝게 되었어요 회사에서는 아무도 모르지만...
연인들처럼 문자를 자주 보내게 되구요 전화도 아주 가끔하게 되구요...그러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하게 되구요 ...서로를 위해주는 말들 연예시작하면 하는 말들 ...그런 설레임들...
남자친구는 이런사실도 전혀 모른체 저만 사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자꾸만 흔들리고 잇는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주말에 맥주나 한잔 하자고 우리집 근처로 오라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예기들 확실하게 해둬야 될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만나서 이런저런 예기들을 했어요...
물론 회사예기가 거의 전부다 지만...
그리곤 우리 두리 예기를 했는데요...그사람도 제가 처음에 그랫을때 무척이나 당황햇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가 거부해도 되는데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드렸다고 합니다...
자기도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익명으로 글도 써보고 물어보기 까지 했담니다..
제가 확인 않해서 어떻게 썼는지는 모르지만요...
여자친구랑 3년정도 사궜다고 하네요...같은 동갑이고...나이가 나이인 지라 여자친구 쪽에서 결혼을 서두르는게 있따고 합니다..그사람은 아직은 아닌데...
그러면서 제가 자꾸 자기맘에 들어왔다고 하네요....자기도 그러면 않되는데...자꾸만 보고싶고 자꾸 설레이고 자긴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연예라는게 어떤건지 잘 몰랐는데 아~~이런게 연예라는거구나 이런게 좋아한다라는 거구나 이렇게 느끼고 있담니다...
이런저런 예기를 나누웠습니다...
근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요...그사람이 자꾸만 좋아지려고 합니다.,..
물론 일시적인 감정으로 흔들리는거 일수도 있어요...
어짜피 두근거리는 설레임은 잠깐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현재의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얀한데...자꾸만 남자친구한테는 짜증만 내고...어떻게든 끝내보려고 하고있고...
제가 미친거 겠죠...두근두근 설레임에 미쳐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수도 있는거겠죠...
제 감정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양다리라는걸 하고 싶지 않습니다...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그게 뜻데로 되지 않네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조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