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세 직장 여성 입니다. 27살짜리 남자친구가 있고요... 문제가 있음니다. 지금 제가 임신 7주 차인데... 솔직히 감당안되서 나쁜생각 마니 합니다. 남친은 이기심인지 몬지... 애기 죽임 자기도 죽겠다고 하고... 아직 집에선 모르거든요,,,남자집에서만 알지.. 저희집에서 조금은 곱게자라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H모 회사에 근무해서 연봉 3천정도는 됩니다... 직장도 포기해야하고...23이라는 나이가 너무도 아깝습니다.. 어제 그집에 가서 어찌해주실건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냥 까닥없습니다..너는 잡힌 물고기...이런식으루 생각하는 듯하고. 집도 원룸에서 살으랍니다...ㅠ.ㅠ 어제 집에오면서... 제가 맘 터놓고 친분있게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께 사정을 얘기하고...토요일에 병원에 가치 가달라고... 동의서가 필요하니깐요...그러자고 하더군요... 아직 젊고 ...하고픈것도 많은데... 정말 후회항거 같아서...도저희 안되겠어요... 저 정말 나쁘죠?? 남친한테는 자연유산 됐다고 하려고요. 만약 지우자고 하면 집에 쳐들어 오거나. 죽는다고 협박할겁니다... 제 판단이 옳은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제 인생...아직 창창 하죠?
안녕하세요...
23세 직장 여성 입니다.
27살짜리 남자친구가 있고요...
문제가 있음니다.
지금 제가 임신 7주 차인데...
솔직히 감당안되서 나쁜생각 마니 합니다.
남친은 이기심인지 몬지...
애기 죽임 자기도 죽겠다고 하고...
아직 집에선 모르거든요,,,남자집에서만 알지..
저희집에서 조금은 곱게자라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H모 회사에 근무해서 연봉 3천정도는 됩니다...
직장도 포기해야하고...23이라는 나이가 너무도 아깝습니다..
어제 그집에 가서 어찌해주실건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냥 까닥없습니다..너는 잡힌 물고기...이런식으루 생각하는 듯하고.
집도 원룸에서 살으랍니다...ㅠ.ㅠ
어제 집에오면서...
제가 맘 터놓고 친분있게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께 사정을 얘기하고...토요일에 병원에 가치 가달라고...
동의서가 필요하니깐요...그러자고 하더군요...
아직 젊고 ...하고픈것도 많은데...
정말 후회항거 같아서...도저희 안되겠어요...
저 정말 나쁘죠??
남친한테는 자연유산 됐다고 하려고요.
만약 지우자고 하면 집에 쳐들어 오거나.
죽는다고 협박할겁니다...
제 판단이 옳은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