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ada - Kaoma

전망♬2005.06.02
조회480

 

 

Lambada - Kaoma

 


 

Lambada - Kaoma

 

Chorando se foi quem um dia so me fez chorar
Chorando se foi quem um dia so me fez chorar


Chorando estara ao lembrar de um amor
Que um dia nao soube cuidar
Chorando estara ao lembrar de um amor
Que um dia nau soube cuidar


A recordacao vai estar com ele aonde for
A recordacao via estar pre sempre aonde zu for


Danca sol e mar guardarei no othar
O amor faz perder encontar
Lambando estarei ao lembrar que este amor
Por um dia um instante foi rei


A recordacao vai estar com ele aonde for
A recordacao via estar pre sempre aonde zu for


Chorando estara ao lembrar di um amor
Que um dia nao soube cuidar


Cancao riso e dor melodia de amor
Um momento qu fica no ar


I-I-I

Losenta Lambada

 

Lambada - Kaoma

 

쇼란도세이뽀이 퀨움디아소메페쇼랄
쇼란도세이뽀이 퀨움디아소메페쇼랄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아 레콜르다소 바이에스탈 콜앨아 온데폴
아 래콜르다소 바에스탈 프에셈프레아온디주폴


단카솔에말 구알다 레 이노오달
오 아몰파즈 펠델엔 콘트랄
람반도에스타레이 아오렘브랄 퀘에스테아몰

폴움 지아움인스탄티 포이레이


아 레콜르다소 바이에스탈 콜앨아 온데폴
아 래콜르다소 바에스탈 프에셈프레아온디주폴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칸싸오리소에도르 메로디아 데 아몰
움 오멘토 쿠 피카노알


Lambada - Kaoma

 

람바다(Lambada)란 브라질말로 '책찍으로 때리다(To Whip)'의

의미이나, 일설에는 '뜨거운 하체(Hot Loins)'라는 설명도 있다. 
브라질에서 발행하여, 그 모습이 '남녀의 행위'를
너무 리얼하게 묘사한다는 이유로 보급이 중단되었으나,
유럽과 남미에 역수입되어 온통 뒤흔든 관능의 춤으로 전 미국

내륙을 들끓게 하고 디스코에 맞먹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람바다는 많은 나라에서 추어지는 춤은 아니며 브라질이나

뉴욕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추어지는데, 라틴사람들에게 람바다를

출줄 아냐고 물어보면 별로 대답이 신통치 않은편이다.

 

1930년대 말 브라질의 바이하이 지방에서 시작되어 인기를

모았으나 하층민의 저속한 춤으로 취급받다가 1989년 프랑스를

중심으로 새롭게 각광받게 된 춤으로 남성 파트너의 한쪽 다리에

여성 파트너가 두 다리를 벌리고 걸터앉아 앞뒤로 스텝을 밟아

가는 선정적인 형태를 취하며 탱고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외설적이고 저속한 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켰던 람바다..
60년의 전통을 가진 남미의 이 춤은 선풍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

세계적으로 인기가 확산된 것은 1990년대 걸출한 인기 가수

카오마가 그녀의 노래를 흥행가도에 올려 놓으면서이다. 람바다의

춤과 멜로디만이 지니고 있는 지역적 민족적 독창성과 함께

일반인의 보편적인 정서를 반영한 것이 흥행요인이다.

 

람바다를 배우는데 있어서 중요시되는 움직임은 골반을 움직이는

것인데 이러한 골반 움직이는 법은 스포츠댄스에서 골반을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다. 메렝게를 먼저 배우고 난 뒤에야 자연스럽게 골반

움직이는 법이 나오므로, 람바다, 살사, 메렝게, 바차타 모두 골

반 움직이는법이 똑같으므로그 중에 메렝게만 잘 추어도 나머지

춤은 배우기가 쉽다.

이 노래는 많은분들도 잘 아는 노래로 남아메리카에서는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의 가수 '카오마'가 불렀으며 남미의

열정과 정열을 그대로 보여주는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