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씽크빅은 누구나 다 아는 학습지. 그런데 이놈의 학습지라는 게 학원처럼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교사가 수업을 하는 게 아니라 교사도 수시로 바뀌고 날짜도 수시로 바뀐다. 그래서 어떤 때는 애들 학원 수업 때문에 씽크빅 교사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이 정도는 참을 수 있다.
씽크빅 교사도 실적이 좋으면 연수 같은 것을 보내는 모양인데 문제는 해당 교사가 연수를 가면 누군가 땜빵을 해 줘야 정상 아닌가? 회사에서도 어떤 사람이 휴가를 가면 인수 인계 하는 게 정상인데 이놈의 웅진 씽크빅은 소비자 앞에서는 귀족이다. 해당 교사가 수업을 못하면 교재만 달랑 던져준다. 소비자 센터에서는 "보충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대답한다. 참 말이 안 나온다. 그럼 애들을 밤12시까지 수업을 시킬 건가? 일주일 안 하면 2주분의 수업을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학습지 교사가 2주분의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정말 욕 나온다...
결국은 아이 엄마만 고생이다. 교사들이 수업 못한 걸 왜 애 엄마가 고생고생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가? 그걸 볼 때마다 욕 나온다 "에잇 웅진 XXX들"이라고...
게다가 교사가 바뀌면서 아이들도 새로운 교사에게 적응하느라 여간 고생하는 게 아니다. 또한 어떤 교사는 토요일 오후에 수업을 하잔다. 적어도 토요일 오후는 아이들에게는 숙제도 없고 마음껏 놀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그 시간에 수업을 하잔다. 게다가 토요일에는 여기 저기 행사가 많아 이곳저곳을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그 넘의 교사의 시간 때문에 우리가 사회생활까지도 포기해야 하는가? 순전히 자기들 멋대로이고 고객은 눈꼽만큼도 생각을 안 한다. 그런 기업은 소비자에게 철저히 홀대를 당해야 정신을 차릴 거다. 정말 욕 나온다...
열받게 하는 웅진 씽크빅
웅진 씽크빅은 누구나 다 아는 학습지. 그런데 이놈의 학습지라는 게 학원처럼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교사가 수업을 하는 게 아니라 교사도 수시로 바뀌고 날짜도 수시로 바뀐다. 그래서 어떤 때는 애들 학원 수업 때문에 씽크빅 교사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이 정도는 참을 수 있다.
씽크빅 교사도 실적이 좋으면 연수 같은 것을 보내는 모양인데 문제는 해당 교사가 연수를 가면 누군가 땜빵을 해 줘야 정상 아닌가? 회사에서도 어떤 사람이 휴가를 가면 인수 인계 하는 게 정상인데 이놈의 웅진 씽크빅은 소비자 앞에서는 귀족이다. 해당 교사가 수업을 못하면 교재만 달랑 던져준다. 소비자 센터에서는 "보충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대답한다. 참 말이 안 나온다. 그럼 애들을 밤12시까지 수업을 시킬 건가? 일주일 안 하면 2주분의 수업을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학습지 교사가 2주분의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정말 욕 나온다...
결국은 아이 엄마만 고생이다. 교사들이 수업 못한 걸 왜 애 엄마가 고생고생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가? 그걸 볼 때마다 욕 나온다 "에잇 웅진 XXX들"이라고...
게다가 교사가 바뀌면서 아이들도 새로운 교사에게 적응하느라 여간 고생하는 게 아니다. 또한 어떤 교사는 토요일 오후에 수업을 하잔다. 적어도 토요일 오후는 아이들에게는 숙제도 없고 마음껏 놀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그 시간에 수업을 하잔다. 게다가 토요일에는 여기 저기 행사가 많아 이곳저곳을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그 넘의 교사의 시간 때문에 우리가 사회생활까지도 포기해야 하는가? 순전히 자기들 멋대로이고 고객은 눈꼽만큼도 생각을 안 한다. 그런 기업은 소비자에게 철저히 홀대를 당해야 정신을 차릴 거다. 정말 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