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개정안 '서민들만 피해본다'

피델카스트로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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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의사들의 반발이 날로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현재 의사협회는 충분히 정부와 협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단 휴업이라는 강경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집단 휴업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서민들 뿐입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런 의사들의 집단 휴업에 대해

 

각자 이해관계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의료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시위를 할 수는 있어도 집단휴진까지 하며 국민에게 불편을 줘야 하느냐”

 

라며 그들을 질책했고, 대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의료법 개정안을

 

풀자고 말했습니다.

 

아무쪼록 의료법 개정안의 대한 갈등으로 서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