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어디서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랑 남친은 2년정도 만낫으며...올 10월 중준에 결혼 날짜를 잡은 상태입니다 상견레두 햇궁..에식장두 잡았구요... 어찌어째해서 동거아닌동거를 하구 있습니다....(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연애권태기인지...흔한 말로들 상견레하구 에식날짜가 너무 멀면 안된다고들 하던데.. 자주 싸우게 된다구....근데 어쩔수없지 않습니다..현명하게 대처하는수박에... 근두 문제는 남친의 직장이 좀 불안불안한 상태입니다.(35살이고 컴터쪽일을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남친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오고 잇엇습니다. 올 10월에 시험인데..그래서 결혼날짜두 한번 조정이 됐습니다...시험날짜랑 겹치는바람에 오빤 회사사람들이구 주위사람들에겐 공부하는건 비밀로 하고 혼자 공부하고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쪽에서 고등학교를 그래두 학교다닐때 상위권에 들었구..또 머리는 좋다는 소릴 많이 듣습닏...회사끝나구 집에오면 잠자리 들때가지 공부만 하다 잡니다.. 물론 휴일도 공부만하구...하물며...잠자리에 들때두 이어폰끼고 강의들으면 잡니다.. 한편으론 기특하고 대견스럽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테니깐요....하지만 남친이 정말 원하구 정말 간절합니다.. 정말 자긴 공무원이 딱 적성에 맞구 평생 허덕이며 사는니..잠깐 고생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찾고 싶다고 합니다..여기까진 좋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대뜸 7월달 정도에 회사를 그만두구 공부에만 전념한다구 합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려다 다 놓칠것 같구..시험 얼마안남기구....공부에만 전념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잇는 차를 판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지 않고 잇는 상태지만..조만간 다시 할 생각입니다.. 근데 대놓구 저보구 직장다니라 합니다.. 돈벌어오란 소리가 아니라....보기 안좋답니다.. 결혼앞두구 백수로 결혼할꺼냐구 대판 싸웠지요.. 근데 오빠주장은 저보구 참 바보같다 이겁니다.. 자기랑 나랑 미래를 위해서 그러는건데....왜 그걸 모르냐구... 그냥그냥..이대로 회사두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상황에 허덕이며..살꺼냐구.... (지금 남친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급여가 정상급여의 반으로 종결된지 1년정도 되갑니다) 전 그랬죠.....공부란게 다 때가 잇는법이구..물론 된다는 보장만 확실이 잇으면 얼마나 좋겟냐구.. 근데 그게 아니지 않냐구... 오빠왈 오빠는 1년안에는 정말 자신잇답니다... 그리고 잠깐고생으로 평생 안정적으로 살래...아님 평생 허덕이며 살래.. 양다리 걸치는것보단 한쪽에 몰두하고 싶다 이겁니다.. 또 정말 목숨걸구 하구잇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일이라서 저두 안타깝습니다.. 공무원 시험이 나이제한이 있어서...올해 보는건 서울권이지만..내년부터 지방직만 볼수있다구 합니다.. 오빤 체질적으로 공부하는걸 좋아라 하구.. 또 공무원 되고 싶은게 정말 간절한사람입니다... 물론 저두 맘같아선 된다는 보장만 있다면야...2세달 정도 공부에만 전념하라구 하고 싶죠.. 하지만...사람일이란게 뜻대로 맘대로 안되지 않은거 아닙니까... 오빤 이렇게 말하면...나보고 바보같답니다... 정말 자기가 자신있고...또 몰두해서 공부해야만 더 확실히 붙을수 있는데...왜 그러냐구.... 물론 저두 오빠가 원하는 공무원되서 안정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경우입니다..... 님들 같으면 어찌하시겠어요? 정말 머리가 복잡해서... 어제는 열병까지 낳습니다.. 그래두 에식장에 들어가는데...신랑될사람이....시덥지 않는 직장이라두 잇는거랑 아닌거랑은 차이가있는거 아닌가요? 오빤 나보구 자기만 위해서 이러는게 아니라...날위해서... 나중에 태어날 2세를 위해서 자기가 이렇게 목숨걸구 공부하는데..이해가 안간다 이거죠...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오빠한테두 보여줄까 합니다... 리플들...
공무원시험준비에 대해서...
우선...어디서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랑 남친은 2년정도 만낫으며...올 10월 중준에 결혼 날짜를 잡은 상태입니다
상견레두 햇궁..에식장두 잡았구요...
어찌어째해서 동거아닌동거를 하구 있습니다....(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연애권태기인지...흔한 말로들 상견레하구 에식날짜가 너무 멀면 안된다고들 하던데..
자주 싸우게 된다구....근데 어쩔수없지 않습니다..현명하게 대처하는수박에...
근두 문제는 남친의 직장이 좀 불안불안한 상태입니다.(35살이고 컴터쪽일을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남친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오고 잇엇습니다.
올 10월에 시험인데..그래서 결혼날짜두 한번 조정이 됐습니다...시험날짜랑 겹치는바람에
오빤 회사사람들이구 주위사람들에겐 공부하는건 비밀로 하고 혼자 공부하고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쪽에서 고등학교를 그래두 학교다닐때 상위권에 들었구..또 머리는 좋다는 소릴 많이 듣습닏...회사끝나구 집에오면 잠자리 들때가지 공부만 하다 잡니다..
물론 휴일도 공부만하구...하물며...잠자리에 들때두 이어폰끼고 강의들으면 잡니다..
한편으론 기특하고 대견스럽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테니깐요....하지만 남친이 정말 원하구 정말 간절합니다..
정말 자긴 공무원이 딱 적성에 맞구 평생 허덕이며 사는니..잠깐 고생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찾고 싶다고 합니다..여기까진 좋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대뜸 7월달 정도에 회사를 그만두구 공부에만 전념한다구 합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려다 다 놓칠것 같구..시험 얼마안남기구....공부에만 전념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잇는 차를 판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지 않고 잇는 상태지만..조만간 다시 할 생각입니다..
근데 대놓구 저보구 직장다니라 합니다..
돈벌어오란 소리가 아니라....보기 안좋답니다..
결혼앞두구 백수로 결혼할꺼냐구 대판 싸웠지요..
근데 오빠주장은 저보구 참 바보같다 이겁니다..
자기랑 나랑 미래를 위해서 그러는건데....왜 그걸 모르냐구...
그냥그냥..이대로 회사두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상황에 허덕이며..살꺼냐구....
(지금 남친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급여가 정상급여의 반으로 종결된지 1년정도 되갑니다)
전 그랬죠.....공부란게 다 때가 잇는법이구..물론 된다는 보장만 확실이 잇으면 얼마나 좋겟냐구..
근데 그게 아니지 않냐구...
오빠왈 오빠는 1년안에는 정말 자신잇답니다...
그리고 잠깐고생으로 평생 안정적으로 살래...아님 평생 허덕이며 살래..
양다리 걸치는것보단 한쪽에 몰두하고 싶다 이겁니다..
또 정말 목숨걸구 하구잇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일이라서 저두 안타깝습니다..
공무원 시험이 나이제한이 있어서...올해 보는건 서울권이지만..내년부터 지방직만 볼수있다구 합니다..
오빤 체질적으로 공부하는걸 좋아라 하구..
또 공무원 되고 싶은게 정말 간절한사람입니다...
물론 저두 맘같아선 된다는 보장만 있다면야...2세달 정도 공부에만 전념하라구 하고 싶죠..
하지만...사람일이란게 뜻대로 맘대로 안되지 않은거 아닙니까...
오빤 이렇게 말하면...나보고 바보같답니다...
정말 자기가 자신있고...또 몰두해서 공부해야만 더 확실히 붙을수 있는데...왜 그러냐구....
물론 저두 오빠가 원하는 공무원되서 안정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경우입니다.....
님들 같으면 어찌하시겠어요?
정말 머리가 복잡해서...
어제는 열병까지 낳습니다..
그래두 에식장에 들어가는데...신랑될사람이....시덥지 않는 직장이라두 잇는거랑 아닌거랑은 차이가있는거 아닌가요?
오빤 나보구 자기만 위해서 이러는게 아니라...날위해서...
나중에 태어날 2세를 위해서 자기가 이렇게 목숨걸구 공부하는데..이해가 안간다 이거죠...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오빠한테두 보여줄까 합니다...
리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