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3. 25 정수기및 연수기 구입 설치기사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 (사전에 시간약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몇번이고 당부를 했다 내가 저녁에 다른 일이 있다고 투잡을 하기에 시간이 여유가 없다고 사정을 했음 약속시간 두어시간 전에 통화할때도 시간 지키겠다 하더만 막상 약속한 6시가 되어도 오지 않길래 전화했더니 고객님 지금 가는중입니다 그러길래 걍 차가 밀려 그러려니 하고 내일을 포기하고 기다렸습니다
정수기 연수기 같이 설치 부탁했으나 웅진쪽의 실수로 스탠드형 연수기가 아닌 벽결이형 연수기를 가져와 3일후 교체 설치 하기로 약속후 돌려보내고 (토.일)이 끼어서 월욜날 된다기에 그러라 하고 월욜 6시 20분 약속을 했으나 또 안지키데요 (그날은 기다리다 안되겠다 싶어 나는 내 일을 하러 가고 옆집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연수기 설치 함 )2.30분 가지고 몰 그러냐 하실분 계시지만 기다리는 입장에서
늦는다고 전화 한통 해주면 좋으련만 그냥 무작정 기다리려니 답답하기도 했고 또 설치시에는 교통편이 그러하니 이해를 했지요
2005. 5. 23일즘(정확한 날짜 아님) 두어달이 지나도록 어찌된 일인지 필터 교환도 하러 오지 않코 또 연수기 설치 하던날 사용 설명을 못 들었으니 전화가 함 올지 아랐는데 감감무소식이던 터에 어느날 어떤 여자분 한테 전화가 왔네요
웅진 코디인데 약속시간을 잡을라 한다고 하더만 다른 전화 온다고 함서 좀따 전화 한다더만 3.4일 지나도록 감감 무소식 .. 후미 이건 먼일일까? 내가 해볼수 있지만 내 전화는 발신자 번호가 뜨지 않아요!
며칠 기다리다 5월 26일 즘 웅진 상담실에 전화를 했어요 이래저래 코디 방문이 없다고 .. 그 상담실 직원과 통화 끝나고 10분즘 지나 코디 여자분 전화가 오더니 내일 6시 30분 방문하겠다 하여 약속을 하고 담날 내 일은 못 보러 가고 코디를 기다렸지만 밤 9시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코 ....
5월27일 오후 5시 상담실 다시 전화해서 따졌다. 2달 기다린것도 기다린거지만 통장에서 렌탈료는 다 빠져 나갔다 그럼 나는 써비스 못받으니 기계 반납하겠다고 화를 냈다 그리고 어제 코디가 방문한다 해서 기달렸는데 오지 않았다고 하고.. 처음부터 약속 안지킨 거며 돈은 다 빠져 나갔는데 써비스는 엉망이며 어제 코디 방문 하겠다 하고 연락도 없던 이야기 그렇게 불만사항을 접수 하고 않조은 상태로 전화 끊으니 후
10분후 어제 그 코디 전화와서 하는말... 고객님 ; 지금 갈께요 제가 어제 전화 할때 오늘 못가면 내일 간다고 햇자나요 (호호호~~ ) 지금 가면 되죠? 나한테 그런말 한적 있나요? 내가 정색을 하고 물었더만?
그 코디 하는말이 웃긴다.. 어머 안했나요? 전 한지 알았어요.. 어쩌죠? 저 고객님하고 같은 아파트
살구여 제 얼굴 보면 아마 고객님도 저 이해해 주실 거에요 ..
이건 무슨 소린지 참내;;;
화를 냈다.. 나한테 그런말 한적도 없고 본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 하는게 아니라 고객을 속일려 하냐고... 분명 내 생각엔 내가 상담실에 불만 사항 접수 하니까 코디에게 추궁이 가서 내한테 전화 했을것인데 어찌 그리 무책임한 말로 고객을 기만할까..
사정이 생겨서 약속을 못지킬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화 못할수 있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내게 사과를 해주길 바랬건만, 코디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단 나를 바보로 만들고 싶어했다. 코디와의 일까지 이래 되고 보니 정말 정수기 연수기 반납하고 싶데요 그래서
다시 상담실에 신고후 고 계약 해지를 요구했더니 상담실 직원이 한달치 렌탈료 깍아줄테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난 써비스 받은것도 없는데 세달 동안 날짜까지 계산해서 렌탈료 통장서 뽑아 가는건 잘하면서 써비스는 엉망인 웅진을 못 믿겠다 했더만 그 상담원 하는말이 위약금 많이 나온다 하면서 협박 비스므리 하게 말하네요 그러면서 손님이 소비자 보호원 신고해서 우리한테 중재 오면 소비자 보호센타도 위약금 물라고 한다면서 신고해 보라고 합니다. 그 말투나 내용으로 보아 넘 불성실 해서 나도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냥 해지해 달라고 대신 나도 위약금 그냥 순순히 내주진 않겠다 했고, 당장 오늘이라도 기계 가져 가라 했더니 2.3일후 전화 하고 기계 반납 들어 가겠다 하여 그러라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5월31일 참 황당한 일을 겪었지요. 반납기사가 반납을 하러 왔습니다 계약 해지통지서를 보니 내용에 "고객이 전액 위약금 물기로 함" 이렇게 써있길래 그 직원한테
난 위약금 문다고 한적 없다고 했더니 그건 자기와 이야기 할게 아니라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그럼서 그 통지서에 싸인은 하라고 짜증 내네요 난 싸인할수 없다고 했지요 분명 내용엔 "위약금 전액 고객 부담" 이라고 써있는데 그걸 싸인해 준다면 내 잘못으로 해지하는것처럼 될거 같아서 ㅠ.ㅠ 그럼 지금 기계 가져 가지 말고 본사 하고 통화하고 가져 가세요 난 위약금 전액 부담 못해요
그랬더니 그 직원 참 ;;
화를 버럭 내며 하는말 그럼 고객님 지금 기계 가지고 가지 말란 말이죠? 그래서 내가 네.. 그랬더니 가방을 들고 아파트 현관문 부셔저라 쿵 하고 인사도 안하고 나가버리네요 내가 멀 잘못했는가요? 설령 내가 본인에게 멀 잘못했다 치더라도 AS직원이 고객의 집을 대문 부셔져라 닫고 안녕히 계세요
인사도 안하고 나갈수 있는건가요?
대문을 열고 직원을 불렀습니다 나 : 아저씨.. 인사도 안하시고 그냥 가시면서 문은 왜 이리 세게 닫으세요? 제가 멀 잘못했어요? 나역시 좋은 말투는 아니였습니다. 짜증도 났고 그런 태도에 화도
났으니까요 ..( 나이로 봐도 일단 얼굴로도 제가 훨씬 많아 보였고만..._
직원 : 저요 업무 시간 끝나서 집에 있다가 콜 받고 왔는데요 고객님이 기게 못 가져 가게 하시잖아요 그럼 제가 인사 하고 싶겠어요? 저더러 어떻게 하란 말씀이세요? 나 : 아저씨 무슨 그런말을 하세요? 그건 아저씨 사정이고 그렇타고 고객한테 그렇게 불친절 하게 하시면 안되죠.. 어떻게 인사도 안하고 갈수 인나요 인상 쓰고 ...
직원 : 마지못해 정말 마지 못한 표정 억지로 예.. 죄송합니다 저 가도 되죠..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는 뒤 돌아 가버립니다
저는 연수기 사용설명도 듣지 못했고 필터 교환도 받지 않았는데
렌탈료는 통장에서 빠져 나갔습니다. 그럼 저 그 돈 아까운거 맞지요
정수기 연수기 둘다 ㅠ.ㅠ 관리를 못받았느데 어찌 렌탈료는 걷어 가는 걸까요?
직원들은 하나같이 나몰라라 니맘대로 해라 불친절에 거짓말 투성이로 고객을 기만하고.이러한 사유로 계약해지를 요구 했음에도 제가 정말 위약금을
웅* 코웨이 정수기 연수기 렌탈후
2005년3월 25일 정수기및 연수기를 구입하였지요
설치일 부터 약속된 시간을 어기더니.. 첫단추를 잘못끼워 그런건지 에효 제 이야기를
듣고 어찌해야 하는지 여러분 의견좀 주세요^^
2005. 3. 25 정수기및 연수기 구입
설치기사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 (사전에 시간약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몇번이고 당부를 했다 내가 저녁에 다른 일이 있다고 투잡을 하기에 시간이 여유가 없다고 사정을 했음 약속시간 두어시간 전에 통화할때도 시간 지키겠다 하더만 막상 약속한 6시가 되어도 오지 않길래 전화했더니 고객님 지금 가는중입니다 그러길래 걍 차가 밀려 그러려니 하고 내일을 포기하고 기다렸습니다
정수기 연수기 같이 설치 부탁했으나 웅진쪽의 실수로 스탠드형 연수기가 아닌 벽결이형 연수기를 가져와 3일후 교체 설치 하기로 약속후 돌려보내고 (토.일)이 끼어서 월욜날 된다기에 그러라 하고 월욜 6시 20분 약속을 했으나 또 안지키데요 (그날은 기다리다 안되겠다 싶어 나는 내 일을 하러 가고 옆집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연수기 설치 함 )2.30분 가지고 몰 그러냐 하실분 계시지만 기다리는 입장에서
늦는다고 전화 한통 해주면 좋으련만 그냥 무작정 기다리려니 답답하기도 했고 또 설치시에는 교통편이 그러하니 이해를 했지요
2005. 5. 23일즘(정확한 날짜 아님)
두어달이 지나도록 어찌된 일인지 필터 교환도 하러 오지 않코 또 연수기 설치 하던날 사용 설명을 못 들었으니 전화가 함 올지 아랐는데 감감무소식이던 터에 어느날 어떤 여자분 한테 전화가 왔네요
웅진 코디인데 약속시간을 잡을라 한다고 하더만 다른 전화 온다고 함서 좀따 전화 한다더만 3.4일 지나도록 감감 무소식 .. 후미 이건 먼일일까? 내가 해볼수 있지만 내 전화는 발신자 번호가 뜨지 않아요!
며칠 기다리다 5월 26일 즘
웅진 상담실에 전화를 했어요 이래저래 코디 방문이 없다고 ..
그 상담실 직원과 통화 끝나고 10분즘 지나 코디 여자분 전화가 오더니
내일 6시 30분 방문하겠다 하여 약속을 하고 담날 내 일은 못 보러 가고 코디를 기다렸지만
밤 9시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코 ....
5월27일
오후 5시 상담실 다시 전화해서 따졌다. 2달 기다린것도 기다린거지만
통장에서 렌탈료는 다 빠져 나갔다 그럼 나는 써비스 못받으니 기계
반납하겠다고 화를 냈다 그리고 어제 코디가 방문한다 해서 기달렸는데
오지 않았다고 하고.. 처음부터 약속 안지킨 거며 돈은 다 빠져 나갔는데 써비스는 엉망이며 어제 코디 방문 하겠다 하고 연락도 없던 이야기 그렇게 불만사항을 접수 하고 않조은 상태로 전화 끊으니 후
10분후 어제 그 코디 전화와서 하는말... 고객님 ; 지금 갈께요 제가 어제 전화 할때 오늘 못가면 내일 간다고 햇자나요 (호호호~~ ) 지금 가면 되죠?
나한테 그런말 한적 있나요? 내가 정색을 하고 물었더만?
그 코디 하는말이 웃긴다.. 어머 안했나요? 전 한지 알았어요.. 어쩌죠? 저 고객님하고 같은 아파트
살구여 제 얼굴 보면 아마 고객님도 저 이해해 주실 거에요 ..
이건 무슨 소린지 참내;;;
화를 냈다.. 나한테 그런말 한적도 없고 본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 하는게 아니라 고객을 속일려 하냐고... 분명 내 생각엔 내가 상담실에 불만 사항 접수 하니까 코디에게 추궁이 가서 내한테 전화 했을것인데 어찌 그리 무책임한 말로 고객을 기만할까..
사정이 생겨서 약속을 못지킬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화 못할수 있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내게 사과를 해주길 바랬건만, 코디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단 나를 바보로 만들고 싶어했다.
코디와의 일까지 이래 되고 보니 정말 정수기 연수기 반납하고 싶데요 그래서
다시 상담실에 신고후 고 계약 해지를 요구했더니 상담실 직원이 한달치 렌탈료 깍아줄테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난 써비스 받은것도 없는데 세달 동안 날짜까지 계산해서 렌탈료 통장서 뽑아 가는건 잘하면서 써비스는 엉망인 웅진을 못 믿겠다 했더만 그 상담원 하는말이 위약금 많이 나온다 하면서 협박 비스므리 하게 말하네요 그러면서 손님이 소비자 보호원 신고해서 우리한테 중재 오면 소비자 보호센타도 위약금 물라고 한다면서 신고해 보라고 합니다.
그 말투나 내용으로 보아 넘 불성실 해서 나도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냥 해지해 달라고 대신 나도 위약금 그냥 순순히 내주진 않겠다 했고,
당장 오늘이라도 기계 가져 가라 했더니 2.3일후 전화 하고 기계 반납 들어 가겠다 하여 그러라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5월31일 참 황당한 일을 겪었지요.
반납기사가 반납을 하러 왔습니다
계약 해지통지서를 보니 내용에 "고객이 전액 위약금 물기로 함" 이렇게 써있길래 그 직원한테
난 위약금 문다고 한적 없다고 했더니 그건 자기와 이야기 할게 아니라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그럼서 그 통지서에 싸인은 하라고 짜증 내네요
난 싸인할수 없다고 했지요 분명 내용엔 "위약금 전액 고객 부담" 이라고 써있는데 그걸 싸인해 준다면 내 잘못으로 해지하는것처럼 될거 같아서 ㅠ.ㅠ
그럼 지금 기계 가져 가지 말고 본사 하고 통화하고 가져 가세요 난 위약금 전액 부담 못해요
그랬더니 그 직원 참 ;;
화를 버럭 내며 하는말 그럼 고객님 지금 기계 가지고 가지 말란 말이죠?
그래서 내가 네.. 그랬더니
가방을 들고 아파트 현관문 부셔저라 쿵 하고 인사도 안하고 나가버리네요
내가 멀 잘못했는가요?
설령 내가 본인에게 멀 잘못했다 치더라도 AS직원이 고객의 집을 대문 부셔져라 닫고 안녕히 계세요
인사도 안하고 나갈수 있는건가요?
대문을 열고 직원을 불렀습니다
나 : 아저씨.. 인사도 안하시고 그냥 가시면서 문은 왜 이리 세게 닫으세요?
제가 멀 잘못했어요? 나역시 좋은 말투는 아니였습니다. 짜증도 났고 그런 태도에 화도
났으니까요 ..( 나이로 봐도 일단 얼굴로도 제가 훨씬 많아 보였고만..._
직원 : 저요 업무 시간 끝나서 집에 있다가 콜 받고 왔는데요 고객님이
기게 못 가져 가게 하시잖아요 그럼 제가 인사 하고 싶겠어요?
저더러 어떻게 하란 말씀이세요?
나 : 아저씨 무슨 그런말을 하세요?
그건 아저씨 사정이고 그렇타고 고객한테 그렇게 불친절 하게 하시면
안되죠.. 어떻게 인사도 안하고 갈수 인나요 인상 쓰고 ...
직원 : 마지못해 정말 마지 못한 표정 억지로 예.. 죄송합니다
저 가도 되죠..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는 뒤 돌아 가버립니다
저는 연수기 사용설명도 듣지 못했고 필터 교환도 받지 않았는데
렌탈료는 통장에서 빠져 나갔습니다. 그럼 저 그 돈 아까운거 맞지요
정수기 연수기 둘다 ㅠ.ㅠ 관리를 못받았느데 어찌 렌탈료는 걷어 가는 걸까요?
직원들은 하나같이 나몰라라 니맘대로 해라 불친절에 거짓말 투성이로
고객을 기만하고.이러한 사유로 계약해지를 요구 했음에도 제가 정말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건지 정말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