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팅할때 여자들도 반띵해라. 여자들이 원하는 남녀평등은 자기들 불리할때만 남녀평등이다. 내가 알던 아주 웃긴 여자 소개해주겠다. 그녀는 미팅이나, 사귈때 남자가 80%는 당연히 내는걸로 아는 빈대였다. 가끔 여자가 한 번 내주는 센스를 얘기하는데, 그냥 후배라서 다행이었다. 난 이후배 졸업때까지 본적없다. 내가 피했다. -니가 위에서 말했듯이 여자는 집에만 있었다. 돈벌 기회를 만들어줘봣냐 -0- 니가 말했듯이 집에서만 일하는 여자들이 무슨돈이 있겟냐 씁세야 - 여자들이 돈 안내는거 인정하는거네? 미팅이란 대부분 학생때 하는거다. 직장인들이 미팅해야 학생들이 하는거에 비해 얼마나 하겠냐. 다 같이 학생으로 알바해서, 용돈받아 쓰는 돈은 똑같다. 똑같은 수입인대 무슨 개수작이냐. 돈을 안벌어 못낸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해라. - 우선 인정은 하겠다. 학생 때 똑같이 돈 못버는데 남자만 돈내는 거 안되는 거 맞다. 하지만 우선 미팅 자체가 누가 더 적극적으로 하려는지를 생각해보자!! 여자는 미팅이 들어오면 한다. 하지만 남자는 미팅을 만들어서라도 한다. 미팅 좀 시켜달라고 소개팅 좀 시켜달라고 조르고 조르는 거 남자가 대다수다. 나 지금까지 여자가 미팅 좀 시켜달라고 하는 거 못봤다. 남자만 부탁하드라... 어디 여자 없냐고... 그럼 부탁받아 나오는 여자들이 돈을 내야 하냐?? 물론 여자도 미팅 하고 싶어서 나왔겠지만.. 우선 상황이 그렇지 않은가... 아쉬운 사람이 돈 내는 거지.. 참고로 미국이나 유럽이 더치패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 며칠 전 외국 여자가 나와서 말하드라... 소개팅같은 거 하면.. 남자가 100%라고... 한국 사람들이 외국은 무조건 더치패이인줄 아는데... 절대 아니라고... 외국은 남자들이 여자가 돈내게 절대 안한다고 그게 매너라고... 너네들도 좀 배워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남자가 돈 써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것은 아니다. 너네가 하두 난리피길래 나도 조금 열받아서 쓴 글이니 이해해라...) 2. 군대가는 남자를 더이상 죄인으로 만들지 말라. 점점 젊은이가 없어서, 앞으로 여자들도 군복무 의무적으로 하는 날이 올꺼다. 그때가서 여자들이 왜 군대가야 되냐고 말하지마라. 너가 국방서비스(공공재)를 무료로 받는이상, 너에게 의무도 있다는 사실을 주지해라 -너가 애들을 한번 나봐라 나도 남자지만 산모의 고통은 너희가 군대가서 2년썩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다.(내가 직접 나아 보지는 않앗다) 너희가 실미도출신이냐 그렇게 고통받게 - 군대란 곳에 대한 개념이 없는 여자인가보다. 군대가는 2년이라고?? 20대 초,중반 황금같은 그 2년이면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모르냐? 인생의 황금기, 향후 인생을 좌우 할 수 있는 황금기의 2년 기간이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이 중요하다는 걸 왜 모르냐. 실미도 출신만 고통 받는다고? 어디서 영화는 봤구나. 하지만 영화가 전부가 아니다. 나중에 너 아들낳아봐라. 아들한테 과연 어머니로써 그런 소리할 수 있나 두고보자. 군대에 대한 사정을 알고 한 이야기면 말이나 안하지. 이런애들은 군대 바로 보내야 한다. - 나 군대 간 남자 무시안한다. 진짜 훌륭하고 장하다.. 너무 고맙다. 근데 참고로 여자가 애 낳는다고 누가 인정해주냐?? 남자는 젊은 시절 2년을 썩는 바람에 머리가 굳는다고?? 여자는 한창 일할 나이에 애 가졌다고 회사에서 짤린다. 아이 낳는 고통은 그렇다치더라도... 아이를 키워 사회의 일꾼으로 만들어야 하는 막중에 임무임를 가졌는데도,,, 누구하나 인정도 잘 안한다. 더욱이 한창 일할 30대에.. 애 가졌다고 회사에서 짤린다. 더 웃긴 건.. 애 낳고 한 몇년 쉬고 다시 회사다닐려면.. 머리가 굳어서 좋은 직장 못얻는다. 성공하려면 여자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 아는가?? 기혼여성이 자식까지 잘 키우면서 성공하는 경우 진짜 드물다... 황우석 박사와 함께 요즘 떠오르는 그 여자의사분.. 미혼이시라드라... 여자는 결혼까지 포기해야 사회에서 성공한다. 3. 여자들도 신문좀 읽어라. 맨날 스포츠신문, 오늘의 TV...이딴거만 보니깐, 여자들이 사회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계속 약자의 자리를 지켜가는거다. 여자가 똑똑해져야지 진정한 여성평등이 온다 -너가 집안일을해봐라 너를위해 따듯한 밥과 깨끗한 집을 만들기위해 하루종일 어머니들은 움직인다.이세상에 너보다 똑똑한 여자들은 많다.너를 나아준 여자를 욕하지 마라. - 집안일을 해서 신문을 못본다??? 이건 또 무슨소리냐. 집안일 바뻐도 매일하는 연속극은 많이들도 보더라. 오죽하면 드라마 시청률은 여자들에게 의해 좌우된다고 할까? 음.. 그럼 드라마 보는건 아무 시간도 필요없고 힘도 안들지만 신문보는거는 많은 시간 들어가고 힘 무척 많이 드는 일인가 보지? - 여자들이 신문 안읽는 거 자체를 사실 인정은 못하겠다. 여자들도 대부분 신문 잘 읽는다. 하지만 몇몇 신문 안읽고 말 안통하는 여자들이 있다면...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남자도 가끔 무식한 놈들 있드라.. 대화하다보면... 글구 드라마 보면 다 멍청한거냐?? 남자도 드라마 좀 같이 보고 여자랑 대화해줄 생각은 못하냐?? 내가 볼 때 이건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될 문제다. 왜 싸우냐?? 4. 여성부 폐지를 여성들이 앞장서라. 우리나라 여성부,..이게 진정 한국 여자들을 위한 부서인줄 아느냐? 여성부장관 인척과, 그의 지지단체에만 지원해주고 있다. 여성부 생기고 나서, 여기 여자들 삶이 뭐가 나아졌냐? 생리대 가격 내리기라도 했어? - 남자들이 하는 이나라 정치 뭐 좋아진게 있냐! - 참고로 요즘 정치인들 여성표를 잡기 위해 혈안이라고 한다. 그 정치인들 뽑은 표 반은 여성들이다. 뭐 일부 아줌마들은 정치인 뽑을때도 인물로 뽑는다고 하더구만... - 여성부 활동은 솔직히 나도 반대다. 가끔 이상한 짓거리를 해서 같은 여자를 욕보인다. 너무 화가 난다. 여자들이 다 그렇다는 편견을 버려라... 오히려 니네 남자가 더 웃기는 건.. 여성부에서 하는 활동 중 잘못된 것만 비판하는 게 아니라,, 잘못되지 않은 것도 비판한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여성부 활동 중... 남자들이 욕안하는 활동을 본 적이 없다. 하물며 여성의 가사노동을 돈으로 환산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욕댓글이 올라오드라. 무조건적인 비판은 삼가라... 5. 생리휴가는 폐지해야 된다. 한국이 전혀 엉뚱하게 나아가고 있다. 한국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현 세계는 또한 신자본주의의 물결아래, 시장질서로 모든것이 개편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보수를 지급하는데, 자꾸 빠지는 여자보다, 열심히 굴려도 되는 남자를 선호하는것은 시장에서는 당연한 이치이다. 생리휴가는 대대적으로 해외에서 조롱받는 국내정책이다. -너도 생리해봐라 아까 말했듯이 나도 남자다 여자친구가 고통스러워 하는걸 보면 너무 안타깝다.억울하면은 너도 생리해 - 너 생리휴가 써본적 있냐? 여직원들 보면 생리휴가 제대로 쓰는지 의심스럽다. 희안하게 생리 휴가쓰고 놀러 가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희한하지? 고통스러울때 놀러가면 낫나보지? 억울하면 너도 생리해? ㅋ 이 이야기는 여자인 당신이 아이 낳는것이 억울하다면 당신도 나중에 결혼해서 당신 남편보고 애 낳으라고 해.. 이 이야기와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한다.. - 생리휴가 물론 악이용하는 사람들 꽤 있다. 그거 나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된다. 솔직히 나는 생리휴가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정도로 몸 건강하다. 근데 내 동생은 장난 아니다. 생리 때 되면 기절을 하고, 현기증이 너무 심해.. 아무 것도 못한다. 근데 내 동생,, 생리휴가 없는 회사 다닌다. 그날만 되면 녹초가 되서 들어오는데 너무 불쌍하다. 그런 여자들 심정 조금이라도 이해해봤냐?? 그 고통 다 너희들 어머니가 너네들 낳느라고 겪는 고통이다. 그것도 몇십년을 한달에 몇일씩 계속... 6. 여자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편견은 치워라 여자들의 파워가 아주 강한곳이있다. 그곳은 바로 초등교사쪽! 여자들이 뭉치면, 현재 남자들이 하는 것보다 더 악질이 될수도 있다. 현재 초등학교의 비능률적교육에, 교육부 장관이, 개혁을 하고자 했지만 여자교사들의 압박에 못이겨, 개혁은 커녕, 정책을 내놓지도 못하고 있다. -너가 여자를 약자로 만들엇다. 위에서 말했듯이 너희가 여자를 약하게 만들기위해 집에서 일만 시켜왓다. 교육부 장관??여자의 압박을못이기면 너희도 뭉처라 - 너가 여자를 약자로 만들었다?? 음.. 생각해보게 할 대사이다. 물론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유교문화가 강해서 그런거 같기는 하다. 그렇다면 같은 유교의 영향을 받은 일본은 어떠한가? 아마 우리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 하지 않을거다. 중세 유럽과 서양 많은 국가에서도 예로부터 남자들이 사회생활 하고 여성들이 집안일을 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그러다가 왜 지금은 지금과 같은 차이가 날까? 약자를 만들었다고?? 약하게 만들기 위해 집에서 일만 시켜왔다고?? 좀 이해가 안가는 멘트다.. 내가 보긴 너는 뭘 시켜도 잘 안할 사람이다. 그런 당신이 하물며 집안일 시킨다고 잘도 하겠다. -여자들이 왜 초등교사, 공무원에 몰리는 줄 아는가?? 그래도 사회적 편견이 많이 작기 때문이다. 일반 회사는 진짜 애 하나 낳으면 짤린다. 그리고 여자의 권리 별로 인정안한다. 솔직히 화려한 싱글이 되지 않고서는... 결혼하면 여자의 인생은 쫑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성공하고 싶고 노력하고 싶어도 사회가 뒷받침이 안된다. 일례로 애를 낳고도 간신히 회사에서 짤리지 않았다고 치자... 근데 자식이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부모님을 모셔와야 할 때... 남자가 가냐?? 분명 여자가 갈 것이다. 그럼 그 여자는 회사 일을 내팽개치고 애나 키우러가는 능력없는 여자로 찍히고 만다. 애가 중고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부모 손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그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여자가 능력이 없어보이는 것일 뿐이다. 여자보고 능력없다고 탓하기 전에 사회가 먼저 환경을 조성해줘라~~~ (물론 참고로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한테만 짐을 넘기는 나약한 여자는 제외한다. 난 그런 여자들 같은 여자로 증오한다.) 7. 결혼시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편견은 버려라. 결혼할때 경제력은 정말 큰 변수이다. 하지만, 남자가 집을 장만해야 겠다는 관념은 버려라. 집 장만해서 결혼하는 남자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여자가 집안일 해야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여자도 집살수 있다! - 참고로 요즘 맞벌이들 남자들이 집안일 하는경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결혼때 집장만 하는 여자들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 결혼 때 집장만 하는 여자들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금시초문이라고?? 근데 왜 내 주변에는 그런 여자들이 많지?? 내주변에는 여자하고 남자하고 돈 같이 내서 집 같이 사는 사람 몇몇 봤다... 대부분 연애 결혼하는 사람들인데... 서로를 사랑으로 감싸는 사람들은 이런걸로 안싸운다. 그리고 설사 결혼시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라는 편견이 존재한다치면... 여자가 남자보다 집안일을 많이 하는 건 사실 아닌가?? 같은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요즘은 맞벌이가 대세라서 전업 주부가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집안일은 여자가 더 하드라... 더 웃긴 건.. 시댁 쪽 제사며 시댁 쪽 일에는 미친 듯이 찾아다녀야 하고...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라는 편견을 버리기 전에...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집안 일 더하고.. 시댁쪽 일 나서서 챙기는 편견을 먼저 버리는 게... 미안하다... 지금 급한 일이 생겨서 더이상 쓸수가 없다. 정리도 좀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이 정도로 마무리.. ㅋㅋ 여자도 할말 많다.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1. 미팅할때 여자들도 반띵해라.
여자들이 원하는 남녀평등은 자기들 불리할때만 남녀평등이다.
내가 알던 아주 웃긴 여자 소개해주겠다.
그녀는 미팅이나, 사귈때 남자가 80%는 당연히 내는걸로 아는 빈대였다.
가끔 여자가 한 번 내주는 센스를 얘기하는데, 그냥 후배라서 다행이었다. 난 이후배
졸업때까지 본적없다. 내가 피했다.
-니가 위에서 말했듯이 여자는 집에만 있었다.
돈벌 기회를 만들어줘봣냐 -0-
니가 말했듯이 집에서만 일하는 여자들이 무슨돈이 있겟냐 씁세야
- 여자들이 돈 안내는거 인정하는거네?
미팅이란 대부분 학생때 하는거다. 직장인들이 미팅해야 학생들이 하는거에 비해
얼마나 하겠냐. 다 같이 학생으로 알바해서, 용돈받아 쓰는 돈은 똑같다.
똑같은 수입인대 무슨 개수작이냐. 돈을 안벌어 못낸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해라.
- 우선 인정은 하겠다. 학생 때 똑같이 돈 못버는데 남자만 돈내는 거 안되는 거 맞다.
하지만 우선 미팅 자체가 누가 더 적극적으로 하려는지를 생각해보자!!
여자는 미팅이 들어오면 한다. 하지만 남자는 미팅을 만들어서라도 한다.
미팅 좀 시켜달라고 소개팅 좀 시켜달라고 조르고 조르는 거 남자가 대다수다.
나 지금까지 여자가 미팅 좀 시켜달라고 하는 거 못봤다. 남자만 부탁하드라...
어디 여자 없냐고... 그럼 부탁받아 나오는 여자들이 돈을 내야 하냐??
물론 여자도 미팅 하고 싶어서 나왔겠지만.. 우선 상황이 그렇지 않은가...
아쉬운 사람이 돈 내는 거지..
참고로 미국이나 유럽이 더치패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
며칠 전 외국 여자가 나와서 말하드라... 소개팅같은 거 하면.. 남자가 100%라고...
한국 사람들이 외국은 무조건 더치패이인줄 아는데... 절대 아니라고...
외국은 남자들이 여자가 돈내게 절대 안한다고 그게 매너라고...
너네들도 좀 배워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남자가 돈 써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것은 아니다.
너네가 하두 난리피길래 나도 조금 열받아서 쓴 글이니 이해해라...)
2. 군대가는 남자를 더이상 죄인으로 만들지 말라.
점점 젊은이가 없어서, 앞으로 여자들도 군복무 의무적으로 하는 날이 올꺼다.
그때가서 여자들이 왜 군대가야 되냐고 말하지마라.
너가 국방서비스(공공재)를 무료로 받는이상, 너에게 의무도 있다는 사실을 주지해라
-너가 애들을 한번 나봐라 나도 남자지만 산모의 고통은 너희가 군대가서 2년썩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다.(내가 직접 나아 보지는 않앗다)
너희가 실미도출신이냐 그렇게 고통받게
- 군대란 곳에 대한 개념이 없는 여자인가보다. 군대가는 2년이라고??
20대 초,중반 황금같은 그 2년이면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모르냐?
인생의 황금기, 향후 인생을 좌우 할 수 있는 황금기의 2년 기간이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이 중요하다는 걸 왜 모르냐.
실미도 출신만 고통 받는다고? 어디서 영화는 봤구나. 하지만 영화가 전부가 아니다.
나중에 너 아들낳아봐라. 아들한테 과연 어머니로써 그런 소리할 수 있나 두고보자.
군대에 대한 사정을 알고 한 이야기면 말이나 안하지. 이런애들은 군대 바로 보내야
한다.
- 나 군대 간 남자 무시안한다. 진짜 훌륭하고 장하다.. 너무 고맙다.
근데 참고로 여자가 애 낳는다고 누가 인정해주냐??
남자는 젊은 시절 2년을 썩는 바람에 머리가 굳는다고??
여자는 한창 일할 나이에 애 가졌다고 회사에서 짤린다.
아이 낳는 고통은 그렇다치더라도...
아이를 키워 사회의 일꾼으로 만들어야 하는 막중에 임무임를 가졌는데도,,,
누구하나 인정도 잘 안한다.
더욱이 한창 일할 30대에.. 애 가졌다고 회사에서 짤린다.
더 웃긴 건.. 애 낳고 한 몇년 쉬고 다시 회사다닐려면.. 머리가 굳어서 좋은 직장 못얻는다.
성공하려면 여자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 아는가??
기혼여성이 자식까지 잘 키우면서 성공하는 경우 진짜 드물다...
황우석 박사와 함께 요즘 떠오르는 그 여자의사분.. 미혼이시라드라...
여자는 결혼까지 포기해야 사회에서 성공한다.
3. 여자들도 신문좀 읽어라.
맨날 스포츠신문, 오늘의 TV...이딴거만 보니깐, 여자들이 사회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계속 약자의 자리를 지켜가는거다. 여자가 똑똑해져야지 진정한 여성평등이 온다
-너가 집안일을해봐라 너를위해 따듯한 밥과 깨끗한 집을 만들기위해 하루종일 어머니들은
움직인다.이세상에 너보다 똑똑한 여자들은 많다.너를 나아준 여자를 욕하지 마라.
- 집안일을 해서 신문을 못본다??? 이건 또 무슨소리냐. 집안일 바뻐도 매일하는 연속극은
많이들도 보더라. 오죽하면 드라마 시청률은 여자들에게 의해 좌우된다고 할까?
음.. 그럼 드라마 보는건 아무 시간도 필요없고 힘도 안들지만 신문보는거는 많은 시간
들어가고 힘 무척 많이 드는 일인가 보지?
- 여자들이 신문 안읽는 거 자체를 사실 인정은 못하겠다.
여자들도 대부분 신문 잘 읽는다. 하지만 몇몇 신문 안읽고 말 안통하는 여자들이 있다면...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남자도 가끔 무식한 놈들 있드라.. 대화하다보면...
글구 드라마 보면 다 멍청한거냐?? 남자도 드라마 좀 같이 보고 여자랑 대화해줄 생각은 못하냐??
내가 볼 때 이건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될 문제다. 왜 싸우냐??
4. 여성부 폐지를 여성들이 앞장서라.
우리나라 여성부,..이게 진정 한국 여자들을 위한 부서인줄 아느냐?
여성부장관 인척과, 그의 지지단체에만 지원해주고 있다.
여성부 생기고 나서, 여기 여자들 삶이 뭐가 나아졌냐?
생리대 가격 내리기라도 했어?
- 남자들이 하는 이나라 정치 뭐 좋아진게 있냐!
- 참고로 요즘 정치인들 여성표를 잡기 위해 혈안이라고 한다.
그 정치인들 뽑은 표 반은 여성들이다. 뭐 일부 아줌마들은 정치인 뽑을때도 인물로
뽑는다고 하더구만...
- 여성부 활동은 솔직히 나도 반대다.
가끔 이상한 짓거리를 해서 같은 여자를 욕보인다. 너무 화가 난다.
여자들이 다 그렇다는 편견을 버려라...
오히려 니네 남자가 더 웃기는 건..
여성부에서 하는 활동 중 잘못된 것만 비판하는 게 아니라,,
잘못되지 않은 것도 비판한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여성부 활동 중...
남자들이 욕안하는 활동을 본 적이 없다.
하물며 여성의 가사노동을 돈으로 환산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욕댓글이 올라오드라.
무조건적인 비판은 삼가라...
5. 생리휴가는 폐지해야 된다.
한국이 전혀 엉뚱하게 나아가고 있다. 한국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현 세계는 또한
신자본주의의 물결아래, 시장질서로 모든것이 개편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보수를 지급하는데, 자꾸 빠지는 여자보다, 열심히 굴려도 되는 남자를 선호하는것은
시장에서는 당연한 이치이다. 생리휴가는 대대적으로 해외에서 조롱받는 국내정책이다.
-너도 생리해봐라 아까 말했듯이 나도 남자다 여자친구가 고통스러워 하는걸 보면 너무
안타깝다.억울하면은 너도 생리해
- 너 생리휴가 써본적 있냐? 여직원들 보면 생리휴가 제대로 쓰는지 의심스럽다.
희안하게 생리 휴가쓰고 놀러 가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희한하지?
고통스러울때 놀러가면 낫나보지?
억울하면 너도 생리해? ㅋ 이 이야기는 여자인 당신이 아이 낳는것이 억울하다면
당신도 나중에 결혼해서 당신 남편보고 애 낳으라고 해.. 이 이야기와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한다..
- 생리휴가 물론 악이용하는 사람들 꽤 있다. 그거 나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된다.
솔직히 나는 생리휴가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정도로 몸 건강하다.
근데 내 동생은 장난 아니다. 생리 때 되면 기절을 하고, 현기증이 너무 심해.. 아무 것도 못한다.
근데 내 동생,, 생리휴가 없는 회사 다닌다.
그날만 되면 녹초가 되서 들어오는데 너무 불쌍하다.
그런 여자들 심정 조금이라도 이해해봤냐??
그 고통 다 너희들 어머니가 너네들 낳느라고 겪는 고통이다.
그것도 몇십년을 한달에 몇일씩 계속...
6. 여자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편견은 치워라
여자들의 파워가 아주 강한곳이있다. 그곳은 바로 초등교사쪽!
여자들이 뭉치면, 현재 남자들이 하는 것보다 더 악질이 될수도 있다.
현재 초등학교의 비능률적교육에, 교육부 장관이, 개혁을 하고자 했지만
여자교사들의 압박에 못이겨, 개혁은 커녕, 정책을 내놓지도 못하고 있다.
-너가 여자를 약자로 만들엇다.
위에서 말했듯이 너희가 여자를 약하게 만들기위해 집에서 일만 시켜왓다.
교육부 장관??여자의 압박을못이기면 너희도 뭉처라
- 너가 여자를 약자로 만들었다?? 음.. 생각해보게 할 대사이다.
물론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유교문화가 강해서 그런거 같기는 하다. 그렇다면
같은 유교의 영향을 받은 일본은 어떠한가? 아마 우리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 하지 않을거다. 중세 유럽과 서양 많은 국가에서도 예로부터 남자들이 사회생활
하고 여성들이 집안일을 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그러다가 왜 지금은 지금과 같은
차이가 날까?
약자를 만들었다고?? 약하게 만들기 위해 집에서 일만 시켜왔다고?? 좀 이해가
안가는 멘트다.. 내가 보긴 너는 뭘 시켜도 잘 안할 사람이다.
그런 당신이 하물며 집안일 시킨다고 잘도 하겠다.
-여자들이 왜 초등교사, 공무원에 몰리는 줄 아는가??
그래도 사회적 편견이 많이 작기 때문이다.
일반 회사는 진짜 애 하나 낳으면 짤린다. 그리고 여자의 권리 별로 인정안한다.
솔직히 화려한 싱글이 되지 않고서는...
결혼하면 여자의 인생은 쫑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성공하고 싶고 노력하고 싶어도 사회가 뒷받침이 안된다.
일례로 애를 낳고도 간신히 회사에서 짤리지 않았다고 치자...
근데 자식이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부모님을 모셔와야 할 때...
남자가 가냐?? 분명 여자가 갈 것이다.
그럼 그 여자는 회사 일을 내팽개치고 애나 키우러가는 능력없는 여자로 찍히고 만다.
애가 중고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부모 손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그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여자가 능력이 없어보이는 것일 뿐이다.
여자보고 능력없다고 탓하기 전에 사회가 먼저 환경을 조성해줘라~~~
(물론 참고로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한테만 짐을 넘기는 나약한 여자는 제외한다.
난 그런 여자들 같은 여자로 증오한다.)
7. 결혼시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편견은 버려라.
결혼할때 경제력은 정말 큰 변수이다. 하지만, 남자가 집을 장만해야 겠다는
관념은 버려라. 집 장만해서 결혼하는 남자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여자가 집안일 해야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여자도 집살수 있다!
- 참고로 요즘 맞벌이들 남자들이 집안일 하는경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결혼때 집장만 하는 여자들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 결혼 때 집장만 하는 여자들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금시초문이라고??
근데 왜 내 주변에는 그런 여자들이 많지??
내주변에는 여자하고 남자하고 돈 같이 내서 집 같이 사는 사람 몇몇 봤다...
대부분 연애 결혼하는 사람들인데...
서로를 사랑으로 감싸는 사람들은 이런걸로 안싸운다.
그리고 설사 결혼시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라는 편견이 존재한다치면...
여자가 남자보다 집안일을 많이 하는 건 사실 아닌가??
같은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요즘은 맞벌이가 대세라서 전업 주부가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집안일은 여자가 더 하드라...
더 웃긴 건.. 시댁 쪽 제사며 시댁 쪽 일에는 미친 듯이 찾아다녀야 하고...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라는 편견을 버리기 전에...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집안 일 더하고.. 시댁쪽 일 나서서 챙기는 편견을 먼저 버리는 게...
미안하다...
지금 급한 일이 생겨서 더이상 쓸수가 없다.
정리도 좀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이 정도로 마무리.. ㅋㅋ
여자도 할말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