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공무원 생활하시고 연금 받을 시점에 명퇴신청 공무원 연금이 꼬박 꼬박 나오니 크게 욕심부리거나 하지 않음 될듯하다고 사업시작 문제는 서울을 떠나 고향쪽에서 일을 하셔야 하기에 주말부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언니가 내려갈때 조건으로 "절때로 사업하네 어쩌네 해서 시어머님 재산에 손대지 않는다.(시어머님이 재산이 조금 있음) 형부가 내려가서 가족간에 생길지 모를 불화를 잘 막는다" 이런 조건을 형부가 ok하고 내려갔습니다 형부가 차남인데 혹시 형님이 차남인 형부가 어머니 재산 손델까봐 눈에 띄게 전전긍긍하기때메 주위에 누나들 여동생들(언니 시누이들이지요) 다 살고 있고하니 언니가 많이 신경 쓰이는모양이더군요 결혼해서 이십년 결혼하던해 부터 시댁식구들 생일이런거 꼭 챙겼습니다 선물이나 이런건 조카태어난후론 어머님만 형제들은 그 가족들까지 축전으로(말단공무원 월급으로 너무 선물까지는 무리라고) 그래도 특별한 일 있음 작은 선물 만들어 보내기도 하고 사서 보내기도하고... 특별히 잘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노력하더군요 시누이 아이서울에서 수술할때 언니가 매일 도시락 싸다 날라주고 시누이부부와 그 시부모까증 고마워하시고 언니는 그정도는 당연히 해줘야한다고 생각했음. 위에 형님은 면회 두어번하고 땡.. 근데 울 형부 언니한테 말도 안하고 사백가까이 되는 병원비를 내줫따더군요 기막혀 하긴했지만 형부랑 싸우진 않고.. 신혼에 아이가 심장병이라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니기에 그정도는 형제가 해줄수도 있다고함 다행히 아이는 현재 아주 좋음 더이상 수술같은건 필요없이 정상적임. 형님네 가족모두 교통사고 나서 조카 반년가까이 병원에 입원 시어머니 농사 제끼고 오셔서 손주 병원수발..언니 도시락 싸다나름 시어머니 내려가실때 아주버님이 고속버스표 끄너주라고 했다고 열받어서 언니가 비행기로 모심 형부가 머 특별히 술,도박, 여자 ..이런것 없습니다. 좀 독야청청 스타일 무뚝뚝 경상도 아저씨. 이십년을 한결같은 사람이라 이제 울 아버지 담으로 큰형부를 신뢰하는 나(결혼할때 무지 반대했엇슴ㅋㅋ) 언니도 형부 공무원 생활하면서 쪼들리게 하기실타고 정식 직장은 아니지만 아이들 과외도하고 해서 자식들 교육비랑 생활비 벌었습니다. 형부가 친정일이나 시댁일이나 다 똑깥이 무뚝뚝하다고 한번씩 툴툴...하지만 정작 큰 일이 있을 때 ...참 합리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하겠해주시던군요 그런 형부가 언니랑 떨어서 고향에서 홀어머니와 지내며 사업하시고 계십니다 언니도 다른지방이라면 걱정 많이 할텐데 어머님이랑 같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어머님 연세도 있고한데 혼자계신거 불안했었는데 시아주버님 작년에 제사만 가지고 오시고 시어머님은 안오시다해서 시골에 혼자계셨거든요 근데 형부가 내려 가 있으니 시누이들이 말이 많아지고 언니보고 자주 안내려온다고, 아주 아이들 전학시켜서 내려오라고.. 아이들 교육에 목슴 거는 언니는 일언지하에 거절(시댁하고 별무리없이 지내지만 할소리 똑부러지게 하는편입니다 손위형님이 머 잘못해서 사촌들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시아주버니께 직접 전,후사정 이러저러하다고 얘기 하는 좀 부담스런 언니입니다만) 손아래 막내시누가 전화와서 언니한테 한소리를 한후로 언니가 마음이 변했다고 합니다. 형부도 자기 여자형제들 편좀 들어주다 언니한테 왕창..ㅋㅋㅋ깨지고 작은언니가 형부 막내 여동생이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데 형부 내려와 계신다고 작은형부랑 수시로 모셔다 맛있는거 만들어서 드리고 회좋은것 같이 먹으로 다니고 자주 그러는데 형부 여동생은 아직 한번도(누나들도 마찬가지지만) 오빠 내려왔는데 같이 밥먹자 소리 없었다고 하네요. 서울서 부산 거리도 거리지만 교통비에 가면 시어머님 용돈에 사실 하두푼 드는게 아닙니다 언니 고2 중1 아들둘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만만찬코...자기 입는 티셔츠 맘대로 안사입고 알뜰합니다 그런걸 궁상이라고 생각도 안하고 당연히 할 수 있을때 아껴자 주의... 화장품도 제가 선물을 좀 많이 받는편이라 기본 화장품 사본지 몇년입니다. 연금이 나오긴 하지만 그돈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직 사업이 자리 잡힌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문제는 아이들 학교는 어쩌고 사흘들이 내려오라고 전화하는지.. 그렇게 오빠걱정하면서 친정에 들려서 밥도 한번 안차려주면서......ㅎㅎㅎㅎ 드디어 폭팔...형부랑만..한바탕 그것도 아이들 영향받는다고 형부랑 둘이 따로 나가서 했다고 합니다 형부야 늘 하던대로 듣기만...하시고 ..그렇게 좀 언니 스트레스풀었는데 또 터집니다 재산정리 해서 자식들에게 나눠주고 시어머님 몪조금 남겨드렷다는데 재산분할할때 시아주버님이 출가외인 어쩌구 해서 시누이들은 한푼도 안준모양입니다 . 시누이들도 당연한듯 받아들이고...웃끼더군요 전..ㅋ.ㅋㅋ 형부가 내내 맘에 걸렸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땅판것 어머니가 반쓰시고 반으로 누나들 여동생들 조금씩 주라고 한모양입니다. 그랫따고 시아주버님 난리났습니다. 자기 제사지내는데 왜 여자들주냐고..ㅋㅋㅋ (시어머님도 들은 얘기가 있으신지 돈 아무도 안준다고 통장으로 쏙~~잘하셨찌) 욱껴서리...., 울 형부가 더 충격 먹었습니다 . 형이 저럴쭈 몰랐따고 이제 형부가 올라오시면 시어머님 혼자신데 시아주버님 이번 땅 사건으로 시어머님이랑 말도 안합니다. 언니말을 빌면 아주버님 그런건 손윗형님이 부추기는거랍니다. 마음 같아선 언니가 그냥 시어머님 모시고 오고싶답니다. 시골서 이제 팔순도 훨씬 넘긴 노인이 아들 다시 서울 올라가면 기운빠져 병나신다고. 이제 집도 좀 넓히고 하니 모시고 싶은데 그누메 재산 쪼금 있는것 때메 모신단소리 못한답니다. 근데 형부가 안모신다 합니다. 어머님이 재산 정리해서 동생들 누나들 주고 한푼 없으면 생각해겟다고, 그리고 형이 있는데 왜 모시냐고 제사지내고 나중에 어머님 모신다고 형부랑 남동생은 대부분 땅 형한테 줫나봅니다. 근데 시골땅도 남자형제들이랑 의논도 없이 어머님 명의인걸 형이 모두 바꿨다 합니다. 나중에 상속세 이런거 복잡하다고...머 틀린말은 아닌듯 하나.. 그래노코 어머니 쪼금남아있는거랑 얼마전에 판땅 돈안준다고 저러고 있으니.. 언니 시어머님 큰아들 큰아들....지극정성이였는데...아들들 다 소용없습니다. 요즘은 시누이들이 모라고 하면 형부가 중간에서 딱 막아버리네요. 그 여자형제들도 많이 서운하겠지요 동생이. 오빠가 변했다고 생각하겠지요?? 사업을하면서 많은 사람을 대하다보니 언니가 이십년동안 어찌 살았는지 알겠다고 얼마전에 루비셋트를 선물로 들고오셨더군요 얼마인지 모릅니다만 그런걸 언니준다고 사왔다는게 더 놀랄일입니다. 언니도 놀랬구요... 형부가 잘해주긴하는데 시누들과의 갈등이후엔 시댁에 전처럼 맘이 안쓰진다고 합니다 시어머님 팔순잔치도 형부가 돈 다내내고 형님 한푼도 안낸걸 이제사 알았으니..... 그 돈 언니 적금탄거였는데 팔백....., 근데도 시누이들은 형부가 뼈빠지게 일하는데 서울서 아들챙기는거 급급하다고 언니한테 전화로 따따거렸으니..맘이 안풀어지나봅니다. 울 아버지 환갑때..언니 정말 돈이 없어서 얼마 못보태줫꺼든요. 우리집에선 그냥 언니가 자식들 키우면서 보태준거만해도 감지덕지했었는데..... 머리속이 복잡해 미치는 울 언니와 신경끈어 버리라고하는 형부... 그래도 언니는 시어머니 생신에 어디 가까운 일본 온천이라도 저보고 알아보랍니다 노인들 효도관광으로 가면 고생하신다고 모시고 갔다온다고. 형부가 맘이 풀릴까요?? 이제 서울로 오셔야하는데 시골 할머니는 어쩌나....괜히 제가 걱정이네요 ㅋㅋㅋ 주위에 딸들 다섯이나 있는데...
아들 다 소용없어요~~~~
욕심부리거나 하지 않음 될듯하다고 사업시작 문제는 서울을 떠나 고향쪽에서 일을 하셔야 하기에
주말부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언니가 내려갈때 조건으로
"절때로 사업하네 어쩌네 해서 시어머님 재산에 손대지 않는다.(시어머님이 재산이 조금 있음)
형부가 내려가서 가족간에 생길지 모를 불화를 잘 막는다" 이런 조건을 형부가 ok하고 내려갔습니다
형부가 차남인데 혹시 형님이 차남인 형부가 어머니 재산 손델까봐 눈에 띄게 전전긍긍하기때메
주위에 누나들 여동생들(언니 시누이들이지요) 다 살고 있고하니 언니가 많이 신경 쓰이는모양이더군요
결혼해서 이십년 결혼하던해 부터 시댁식구들 생일이런거 꼭 챙겼습니다 선물이나 이런건 조카태어난후론
어머님만 형제들은 그 가족들까지 축전으로(말단공무원 월급으로 너무 선물까지는 무리라고) 그래도
특별한 일 있음 작은 선물 만들어 보내기도 하고 사서 보내기도하고... 특별히 잘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노력하더군요
시누이 아이서울에서 수술할때 언니가 매일 도시락 싸다 날라주고 시누이부부와 그 시부모까증 고마워하시고
언니는 그정도는 당연히 해줘야한다고 생각했음. 위에 형님은 면회 두어번하고 땡..
근데 울 형부 언니한테 말도 안하고 사백가까이 되는 병원비를 내줫따더군요 기막혀 하긴했지만 형부랑 싸우진 않고..
신혼에 아이가 심장병이라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니기에 그정도는 형제가 해줄수도 있다고함
다행히 아이는 현재 아주 좋음 더이상 수술같은건 필요없이 정상적임. 형님네 가족모두 교통사고 나서
조카 반년가까이 병원에 입원 시어머니 농사 제끼고 오셔서 손주 병원수발..언니 도시락 싸다나름
시어머니 내려가실때 아주버님이 고속버스표 끄너주라고 했다고 열받어서 언니가 비행기로 모심
형부가 머 특별히 술,도박, 여자 ..이런것 없습니다. 좀 독야청청 스타일 무뚝뚝 경상도 아저씨.
이십년을 한결같은 사람이라 이제 울 아버지 담으로 큰형부를 신뢰하는 나(결혼할때 무지 반대했엇슴ㅋㅋ)
언니도 형부 공무원 생활하면서 쪼들리게 하기실타고 정식 직장은 아니지만 아이들 과외도하고 해서
자식들 교육비랑 생활비 벌었습니다. 형부가 친정일이나 시댁일이나 다 똑깥이 무뚝뚝하다고
한번씩 툴툴...하지만 정작 큰 일이 있을 때 ...참 합리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하겠해주시던군요
그런 형부가 언니랑 떨어서 고향에서 홀어머니와 지내며 사업하시고 계십니다
언니도 다른지방이라면 걱정 많이 할텐데 어머님이랑 같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어머님 연세도 있고한데
혼자계신거 불안했었는데 시아주버님 작년에 제사만 가지고 오시고 시어머님은 안오시다해서
시골에 혼자계셨거든요 근데 형부가 내려 가 있으니 시누이들이 말이 많아지고
언니보고 자주 안내려온다고, 아주 아이들 전학시켜서 내려오라고.. 아이들 교육에 목슴 거는 언니는
일언지하에 거절(시댁하고 별무리없이 지내지만 할소리 똑부러지게 하는편입니다 손위형님이 머 잘못해서
사촌들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시아주버니께 직접 전,후사정 이러저러하다고 얘기 하는 좀 부담스런 언니입니다만)
손아래 막내시누가 전화와서 언니한테 한소리를 한후로 언니가 마음이 변했다고 합니다.
형부도 자기 여자형제들 편좀 들어주다 언니한테 왕창..ㅋㅋㅋ깨지고
작은언니가 형부 막내 여동생이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데 형부 내려와 계신다고
작은형부랑 수시로 모셔다 맛있는거 만들어서 드리고 회좋은것 같이 먹으로 다니고 자주 그러는데
형부 여동생은 아직 한번도(누나들도 마찬가지지만) 오빠 내려왔는데 같이 밥먹자 소리 없었다고 하네요.
서울서 부산 거리도 거리지만 교통비에 가면 시어머님 용돈에 사실 하두푼 드는게 아닙니다
언니 고2 중1 아들둘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만만찬코...자기 입는 티셔츠 맘대로 안사입고 알뜰합니다
그런걸 궁상이라고 생각도 안하고 당연히 할 수 있을때 아껴자 주의...
화장품도 제가 선물을 좀 많이 받는편이라 기본 화장품 사본지 몇년입니다. 연금이 나오긴 하지만
그돈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직 사업이 자리 잡힌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문제는 아이들 학교는 어쩌고 사흘들이 내려오라고 전화하는지..
그렇게 오빠걱정하면서 친정에 들려서 밥도 한번 안차려주면서......ㅎㅎㅎㅎ
드디어 폭팔...형부랑만..한바탕 그것도 아이들 영향받는다고 형부랑 둘이 따로 나가서 했다고 합니다
형부야 늘 하던대로 듣기만...하시고 ..그렇게 좀 언니 스트레스풀었는데 또 터집니다
재산정리 해서 자식들에게 나눠주고 시어머님 몪조금 남겨드렷다는데 재산분할할때 시아주버님이 출가외인 어쩌구 해서
시누이들은 한푼도 안준모양입니다 . 시누이들도 당연한듯 받아들이고...웃끼더군요 전..ㅋ.ㅋㅋ
형부가 내내 맘에 걸렸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땅판것 어머니가 반쓰시고 반으로 누나들 여동생들
조금씩 주라고 한모양입니다. 그랫따고 시아주버님 난리났습니다. 자기 제사지내는데 왜 여자들주냐고..ㅋㅋㅋ
(시어머님도 들은 얘기가 있으신지 돈 아무도 안준다고 통장으로 쏙~~잘하셨찌)
욱껴서리...., 울 형부가 더 충격 먹었습니다 . 형이 저럴쭈 몰랐따고 이제 형부가 올라오시면
시어머님 혼자신데 시아주버님 이번 땅 사건으로 시어머님이랑 말도 안합니다.
언니말을 빌면 아주버님 그런건 손윗형님이 부추기는거랍니다.
마음 같아선 언니가 그냥 시어머님 모시고 오고싶답니다. 시골서 이제 팔순도 훨씬 넘긴 노인이
아들 다시 서울 올라가면 기운빠져 병나신다고. 이제 집도 좀 넓히고 하니 모시고 싶은데
그누메 재산 쪼금 있는것 때메 모신단소리 못한답니다.
근데 형부가 안모신다 합니다. 어머님이 재산 정리해서 동생들 누나들 주고 한푼 없으면
생각해겟다고, 그리고 형이 있는데 왜 모시냐고 제사지내고 나중에 어머님 모신다고 형부랑 남동생은
대부분 땅 형한테 줫나봅니다. 근데 시골땅도 남자형제들이랑 의논도 없이 어머님 명의인걸
형이 모두 바꿨다 합니다. 나중에 상속세 이런거 복잡하다고...머 틀린말은 아닌듯 하나..
그래노코 어머니 쪼금남아있는거랑 얼마전에 판땅 돈안준다고 저러고 있으니..
언니 시어머님 큰아들 큰아들....지극정성이였는데...아들들 다 소용없습니다.
요즘은 시누이들이 모라고 하면 형부가 중간에서 딱 막아버리네요. 그 여자형제들도 많이 서운하겠지요
동생이. 오빠가 변했다고 생각하겠지요??
사업을하면서 많은 사람을 대하다보니 언니가 이십년동안 어찌 살았는지 알겠다고
얼마전에 루비셋트를 선물로 들고오셨더군요 얼마인지 모릅니다만 그런걸 언니준다고
사왔다는게 더 놀랄일입니다. 언니도 놀랬구요...
형부가 잘해주긴하는데 시누들과의 갈등이후엔 시댁에 전처럼 맘이 안쓰진다고 합니다
시어머님 팔순잔치도 형부가 돈 다내내고 형님 한푼도 안낸걸 이제사 알았으니.....
그 돈 언니 적금탄거였는데 팔백....., 근데도 시누이들은 형부가 뼈빠지게 일하는데 서울서
아들챙기는거 급급하다고 언니한테 전화로 따따거렸으니..맘이 안풀어지나봅니다.
울 아버지 환갑때..언니 정말 돈이 없어서 얼마 못보태줫꺼든요.
우리집에선 그냥 언니가 자식들 키우면서 보태준거만해도 감지덕지했었는데.....
머리속이 복잡해 미치는 울 언니와 신경끈어 버리라고하는 형부...
그래도 언니는 시어머니 생신에 어디 가까운 일본 온천이라도 저보고 알아보랍니다
노인들 효도관광으로 가면 고생하신다고 모시고 갔다온다고.
형부가 맘이 풀릴까요??
이제 서울로 오셔야하는데 시골 할머니는 어쩌나....괜히 제가 걱정이네요
ㅋㅋㅋ 주위에 딸들 다섯이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