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소개로 만나떤 그녀. 순식간에 그녀에게 빠져들었고 얼마 안있어 우리는 사귀게 되어쬬 그녀는 혼자 자취하면서 일을하면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엇죠(거의 벌이가 없어 굶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녀와 사귀면서 그 사실을 알게된 저는 그녀와 맨날 만나면서 밥을 먹이고 헤어질때 그 담날 아침오후에 밥사먹으라고 돈을 주엇죠.. 그녀 그게 넘 부담스러원나봅니다.. 하루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래쪄.. 당연한거라고 글구 미안해할필요 엄다고 난주 니가 돈벌어서 나 사주면 되자너^^ 이래쪄..; 그리 사귀기를 7개월정도.. 그녀 언니가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녀 그녀언니 그녀동생 그녀아버지 가족이 모두 춘천으로 보금자리를 옮겨쬬. 생각지도 안턴 견우직녀가 된 우리.. 하지만 저는 충분히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그녀가 맘편히 지낼곳이 생겨따는게 기뻤죠.. 그리 되면서 매일 만나던 우리가 한달에 한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일을 그만두고는 춘천으루 제가 달려쬬. 마지막본게 지난 4월말이었습니다. 제가 춘천에 다녀왔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저희 시 옆에 인는 시로 자리를 옮긴답니다; 오호 넘 조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일로 그녀 언니와 같이 온답니다. 사건은 이제부터.. 지난 토욜 그녀 그녀언니 저 제 친구 일케 넷이 만나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녀가 오늘은 그녀언니랑 자야한다고 낼 보자고 하더군여.. 저눈 그래..그래쭁.. 결국 제 친구가 차를 가져와서 그녀들을 데려다 주려다 제 여친이 핸폰을 피방에 두고와서 그녀와 제가 피방에 다시 찾아갔죠. 핸폰은 다시 찾았는데 아무도 없으니 울 여친 웨이리 이뻐보입니까.. 저눈 대충 눈치보고 키스를 하려핸눈데..웬걸..키스거부당했습니다 엄청 놀라기도 했고.. 예전엔 안이랬는데라는 생각과.. 난생 첨느껴보는 수치심에 화가 엄청 났습니다.. 결국 그녀들의 집근처까지 가서야 저는 간신히 화를 풀었습니다. 집앞 포장마차서 또 술을 마시다가 저와 그녀가 둘이 얘기할 기회가 생겨 얘기를 하면서 나 진짜 기분나빴다고 얘길하면서 여러가질 얘길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말하길 '오빠가 나를 잠자리 상대로 만나는 거같아' 이러는겁니다.-_-;; 가슴이 찟어지는 듯했고,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 정말 서운했습니다. 결국 그날은 어케어케 헤어지고 저눈 그담날 그녀랑 두리 만나 어딜갈까 하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며 아침부터 기둘리고 인눈데 저녁 6시쯤에 전화를 하더니 그러더군여..'어제 언니땜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열라 졸려.. 낼보면 안댈까?' 저 열 무지 받았지만 잠많은 그녀를 알기에 걍 넘어 갔습니다.. 그담날 아침 역시 두근두근 거리면 그녀를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낮 2시 전화해보니 자고있는 언니가 받더니 자는대요 이럽니다..ㅡㅡ;; 글애도 기달렸습니다.. 6시쯤에 또 전화가 오더군여.. '오빠 우리에겐 남겨진 시간이 많아' 이러더니 또 담에 보자더군여..; 솔직히 바람맞은것도 난생 첨인데다가 지난 몇일동안의 일들이 쾅 쏟아졌습니다.. 전화를 슬며시 끊어버리고 술만 이빠이 마셨습니다.. 9시쯤 전화와찌만 쌩..ㅡㅡ 그담날도 전화 두번오더 군여.. 다 쌩깠습니다.. 근데 쌩까는 것도 무지 힘들더군여.. 괜히 그녀가 걱정되고..ㅡㅡ;; 결국 쌩까는건 그담날 무너졌습니다.. 통화하면서 무지 화났지만 냉정을 유지하려 노력했기에 할말은 다하고 마지막에 '너 정말 날 좋아하는지 잘 생각해바라' 이말을 했습니다.. 난중에 그녀 문잘 보낸눈데 내용은 '게을러서 잠만 자갖고 못 나간거야. 어빠도 길에서 추근거리지 마. 우리 생각좀 해볼까?' 대충 이런내용이었습니다..;; 저 생각좀 해볼까 하는 말에 무지 열받아 그날 술 마시고 새벽에 통화를 해쬬..; 결국 너 잘핸네 몬핸네 하면서 쌈만 하다가 제가 이성을 찾고 그녀에게 말해쬬..'너 너가 생각해바서 날 쪼금이라도 조아하는거 같으면 전화해라' 그담날이 되고 아무리 기달려도 전화 안옵니다ㅜ ㅜ 결국 새벽에 그녀 싸이에 들가서 미안하다 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남기고 바로 오늘이 되어쬬..;; 점심시간에 전활해도 안받습니다..; 문자를 두개 날리고 해도 저녁시간 될때까지 반응 무..; 슬슬 열받았습니다.. 결국 퇴근시간..;; 전화해보니 역시 안받고 그녀동생에게 전활해보니 어 일어나이떤데 ...이러길래 갑자기 화가 엄청났죠..; 결국 그녀에게 전화가 오고 이러쿵 저러쿵 엄청 말쌈을 하다가 결국 조용히 말을하게 되엇씁니다.. 저눈 그녀에게 나 너랑 결혼할생각으루 만났고.. 아직도 그렇다.. 이러니 그녀 나 오빨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너 나 좋아는 햇니? 이러니 그녀 왈 글케 물어보는게 오빠를 실어하는 이유야.. ㅡㅡ;; 결국 그녀 계속 어케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 성격 워낙에 급해서 답답한거 못참고 너가 헤어지자해도 말없이 들어줄께 이럼서 개지랄하다가.. 그녀 배터리가 다된는지 핸폰이 끊깁니다..;; 접때 그 친구에게 전활해서 같이 춘천에 가기로 하고 담배를피고인눈데 웬걸 그녀에게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으니 약간 상쾌해진듯한 목소리로 그녀가 말을 합니다.. ㅡㅡ 웬지 조으면서도 불안한 기분... 통화하면서 제가 슬프면서도 농담을 날리니 살짝 웃는 그녀..;; 아 화해의 무드다.. 일케 조아하다가 갑자기 그녀의 한마디 잘지내.. ㅡㅡ;; 저 솔직히 그녀없인 못살거 같습니다.. 낼 친구랑 가기로는 핸눈데 어케 해야하졍??;
그녀 없인 하루도 살수없는 나인데..
그녀는 혼자 자취하면서 일을하면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엇죠(거의 벌이가 없어 굶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녀와 사귀면서 그 사실을 알게된 저는 그녀와 맨날 만나면서 밥을 먹이고 헤어질때
그 담날 아침오후에 밥사먹으라고 돈을 주엇죠.. 그녀 그게 넘 부담스러원나봅니다.. 하루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래쪄.. 당연한거라고 글구 미안해할필요
엄다고 난주 니가 돈벌어서 나 사주면 되자너^^ 이래쪄..; 그리 사귀기를 7개월정도..
그녀 언니가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녀 그녀언니 그녀동생 그녀아버지 가족이
모두 춘천으로 보금자리를 옮겨쬬. 생각지도 안턴 견우직녀가 된 우리.. 하지만 저는 충분히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그녀가 맘편히 지낼곳이 생겨따는게 기뻤죠.. 그리 되면서
매일 만나던 우리가 한달에 한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일을 그만두고는 춘천으루
제가 달려쬬. 마지막본게 지난 4월말이었습니다. 제가 춘천에 다녀왔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저희 시 옆에 인는 시로 자리를 옮긴답니다; 오호 넘 조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일로
그녀 언니와 같이 온답니다. 사건은 이제부터.. 지난 토욜 그녀 그녀언니 저 제 친구 일케 넷이
만나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녀가 오늘은 그녀언니랑 자야한다고 낼 보자고 하더군여..
저눈 그래..그래쭁.. 결국 제 친구가 차를 가져와서 그녀들을 데려다 주려다 제 여친이 핸폰을
피방에 두고와서 그녀와 제가 피방에 다시 찾아갔죠. 핸폰은 다시 찾았는데 아무도 없으니
울 여친 웨이리 이뻐보입니까.. 저눈 대충 눈치보고 키스를 하려핸눈데..웬걸..키스거부당했습니다
엄청 놀라기도 했고.. 예전엔 안이랬는데라는 생각과.. 난생 첨느껴보는 수치심에 화가 엄청
났습니다.. 결국 그녀들의 집근처까지 가서야 저는 간신히 화를 풀었습니다. 집앞 포장마차서
또 술을 마시다가 저와 그녀가 둘이 얘기할 기회가 생겨 얘기를 하면서 나 진짜 기분나빴다고
얘길하면서 여러가질 얘길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말하길 '오빠가 나를 잠자리 상대로 만나는
거같아' 이러는겁니다.-_-;; 가슴이 찟어지는 듯했고,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 정말 서운했습니다.
결국 그날은 어케어케 헤어지고 저눈 그담날 그녀랑 두리 만나 어딜갈까 하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며 아침부터 기둘리고 인눈데 저녁 6시쯤에 전화를 하더니 그러더군여..'어제 언니땜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열라 졸려.. 낼보면 안댈까?' 저 열 무지 받았지만 잠많은 그녀를 알기에 걍 넘어
갔습니다.. 그담날 아침 역시 두근두근 거리면 그녀를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낮 2시 전화해보니
자고있는 언니가 받더니 자는대요 이럽니다..ㅡㅡ;; 글애도 기달렸습니다..
6시쯤에 또 전화가 오더군여.. '오빠 우리에겐 남겨진 시간이 많아' 이러더니 또 담에 보자더군여..;
솔직히 바람맞은것도 난생 첨인데다가 지난 몇일동안의 일들이 쾅 쏟아졌습니다.. 전화를
슬며시 끊어버리고 술만 이빠이 마셨습니다.. 9시쯤 전화와찌만 쌩..ㅡㅡ 그담날도 전화 두번오더
군여.. 다 쌩깠습니다.. 근데 쌩까는 것도 무지 힘들더군여.. 괜히 그녀가 걱정되고..ㅡㅡ;;
결국 쌩까는건 그담날 무너졌습니다.. 통화하면서 무지 화났지만 냉정을 유지하려 노력했기에
할말은 다하고 마지막에 '너 정말 날 좋아하는지 잘 생각해바라' 이말을 했습니다..
난중에 그녀 문잘 보낸눈데 내용은 '게을러서 잠만 자갖고 못 나간거야. 어빠도 길에서 추근거리지
마. 우리 생각좀 해볼까?' 대충 이런내용이었습니다..;; 저 생각좀 해볼까 하는 말에 무지 열받아
그날 술 마시고 새벽에 통화를 해쬬..; 결국 너 잘핸네 몬핸네 하면서 쌈만 하다가 제가 이성을
찾고 그녀에게 말해쬬..'너 너가 생각해바서 날 쪼금이라도 조아하는거 같으면 전화해라'
그담날이 되고 아무리 기달려도 전화 안옵니다ㅜ ㅜ 결국 새벽에 그녀 싸이에 들가서
미안하다 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남기고 바로 오늘이 되어쬬..;;
점심시간에 전활해도 안받습니다..; 문자를 두개 날리고 해도 저녁시간 될때까지 반응 무..;
슬슬 열받았습니다.. 결국 퇴근시간..;; 전화해보니 역시 안받고 그녀동생에게 전활해보니
어 일어나이떤데 ...이러길래 갑자기 화가 엄청났죠..;
결국 그녀에게 전화가 오고 이러쿵 저러쿵 엄청 말쌈을 하다가 결국 조용히 말을하게 되엇씁니다..
저눈 그녀에게 나 너랑 결혼할생각으루 만났고.. 아직도 그렇다.. 이러니 그녀 나 오빨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너 나 좋아는 햇니? 이러니
그녀 왈 글케 물어보는게 오빠를 실어하는 이유야.. ㅡㅡ;; 결국 그녀 계속 어케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 성격 워낙에 급해서 답답한거 못참고 너가 헤어지자해도 말없이 들어줄께 이럼서
개지랄하다가.. 그녀 배터리가 다된는지 핸폰이 끊깁니다..;; 접때 그 친구에게 전활해서
같이 춘천에 가기로 하고 담배를피고인눈데 웬걸 그녀에게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으니
약간 상쾌해진듯한 목소리로 그녀가 말을 합니다.. ㅡㅡ 웬지 조으면서도 불안한 기분...
통화하면서 제가 슬프면서도 농담을 날리니 살짝 웃는 그녀..;; 아 화해의 무드다..
일케 조아하다가 갑자기 그녀의 한마디 잘지내.. ㅡㅡ;;
저 솔직히 그녀없인 못살거 같습니다.. 낼 친구랑 가기로는 핸눈데 어케 해야하졍??;